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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 공동체 담론 리뷰

        박승우(Seung Woo Park)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2011 아시아리뷰 Vol.1 No.1

        본 논문은 1990년대 초부터 등장한 우리나라의 동아시아 담론을 ‘경제공동체 담론’, ‘정치안보적 동아시아 담론’, ‘동아시아 아이덴티티 담론’, ‘대안체제 담론’ 등 네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여 각 담론이 등장하게 된 사회적 배경과 그 주된 내용 및 주장을 비교하여 살펴보고, 이들 담론이 안고 있는 문제점과 한계를 검토하였다. 또한 본 논문에서는 이상 네 가지 담론의 문제점을 나름대로 교정하고 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시도의 하나로 ‘동아시아공동체 담론’이라 명명한 새로운 유형의 담론을 소개하였다. 이를 위해 동아시아의 외연, 동아시아 공동체의 성격, 동아시아 공동체 구축과 정체성 형성의 방법론 등과 관련하여 지금까지 제기된 여러 가지 논의와 관점 중 일부를 취사선택하고 다듬어 이 새로운 담론 유형의 전제로 삼았다. 이는 그간 각각의 분과학문의 경계 내에 머물러 있던 동아시아 담론들 사이에, 분과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보다 전향적이고 역동적인 학문적 소통을 재촉하기 위한 것이다. Since the early 1990s, many Korean scholars in the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have been engaged in the discussions on East Asia, such as on the issues of identity or community. Altogether, they form what can be called the ‘discourse of East Asia,’ which is divided into four groups: the ‘economic community discourse,’ ‘political and security discourse,’ ‘East Asian identity discourse,’ and ‘alternative social order discourse.’ This study examines the theoretical and political arguments of each discourse, and identifies the problems and limitations in each of them. This study also suggests a new type of discourse of East Asia, which I have termed, ‘East Asian Community discourse.’ It is based on various differing perspectives on the scope and meaning of ‘East Asia’ and the East Asian community, and on the methods of creating a regional identity or building a regional community. One of the purposes of this endeavor is to facilitate communication among scholars of various disciplines, engaged in the study of the discourse of East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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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동아시아담론의 현재와 미래

        박민철(Park, Min Cheol) 건국대학교 인문학연구원 2015 통일인문학 Vol.63 No.-

        ‘동아시아’라는 문제제기와 결부된 여러 시각과 논의는 과거처럼 활발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특히 분단극복과 통일의 위한 사상적 자원으로서 ‘동아시아’라는 질문은 찾기 어려운 실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아시아는 구체적인 현실로서 더욱 강하게 우리들에게 다가오고 있다. 바로 그렇기에 동아시아담론 그리고 동아시아공동체론의 새로운 출발이 요청되고 있다. 본 논문은 바로 그러한 목적을 위해 쓰여진 것이었다. 본 논문은 한국 동아시아담론의 담론적 이행에 따른 동아시아공동체론의 발생과 관련해서, 동아시아담론과 동아시아공동체론의 관계를 살펴봤다. 그 결과 동아시아담론이 동아시아공동체론의 본격화로 이행해왔다는 점을 주장했다. 나아가 동아시아공동체론의 진전을 가로막는 논쟁점들을 살펴봄으로써 동아시아공동체론의 미래적 전망을 위한 이념적 지향과 선결조건을 확인하였다. 그에 따라 최종적으로 동아시아공동체론의 이념적 지향을 ‘역사적 연대’로 설정했으며, 그 선결조건으로서 한반도 분단극복과 평화체제로의 이행을 시론적으로 제시했다. There have not been active discussions or different perspectives related to the topic of ‘East Asia’ compared with the past. It is especially difficult to find questions dealing with ‘East Asia’ as an ideological resource for reunification or overcoming the division of the Korean Peninsula. In spite of this, East Asia as a concrete reality has been approaching us with higher intensity. Because of this, a fresh discourse on East Asia and an East Asian Community has seen renewed calls. Indeed, that is the purpose of this paper. It examines the relationships between discourses on East Asia and an East Asian Community with regard to the subsequent appearance of an East Asian Community which came into existence following the East Asian discourse in Korea. This paper presents arguments that, as a result, discourses on East Asia have moved forward into the realization of an East Asian Community. Furthermore, this paper, by examining points in dispute that impede further advancement of an East Asian Community, verifies prerequisite conditions and ideological directions for the sake of the future prospects of an East Asian Community. Therefore ‘historical solidarity’ is ultimately established as an ideological direction for an East Asian Community, and as for prerequisite conditions, this paper proposes the overcoming of division and the building of a Peace Regime in the context of contemporary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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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언론과 5.18 광주민주화운동 담론

        허윤철(Yun-Cheol Heo),강승화(Seung-Hwa Kang),박효주(Hyo-Ju Park),채백(Chae Baek) 한국언론정보학회 2012 한국언론정보학보 Vol.58 No.2

        지난 30년간 한국의 정치 변동 과정에서 5.18 담론은 가장 논쟁적인 이슈 중 하나였다. 이 연구의 목적은 한국의 대표적 신문 중의 하나인 「동아일보」를 대상으로 그 지면에 나타난 5.18 담론의 주요 특징과 변화 양상을 살피고, 한국의 정치ㆍ사회적 맥락과는 어떠한 연관을 맺고 있는지를 밝히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이 연구에서는 「동아일보」 지면에 나타난 5.18 관련 용어에 대한 분석과 사설 보도에 대한 질적 담론 분석을 통해서 1980년부터 2008년까지 「동아일보」가 구성하고 있는 5.18 담론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동아일보」에서 5.18을 지칭하는 용어는 초기 지배적 용어로 광주사태가 사용되다가 1983년 유화국면 이후 광주민중항쟁, 광주학살, 광주항쟁, 광주의거와 같은 대항담론의 용어들이 차례로 등장하고, 1989년 이후 광주민주화운동이 지배적 용어로 자리를 잡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동아일보」 사설의 5.18 담론은 비극적 사태 담론, 진상규명 담론, 명예 회복 담론, 역사 심판 담론, 적극적 처벌 담론, 정치담론화의 순으로 전개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동아일보」의 5.18 담론 변화는 한국사회의 사회ㆍ정치적 변동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동아일보」 스스로 5.18 담론의 변화를 주도하기보다는 지배담론의 변화가 발생한 후 이를 반영하며 새로운 지배담론을 공식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how the Dong-A Ilbo, a prevailing newspaper in Korea, has constructed 5.18 discourse. In the last thirty years or so in Korea, ‘5.18(the Gwangju Democratization Movement)’, in both academic and social realm, has been one of the most disputed issues in the process of political change. However, little attention has been given to this topic in the field of communication study. Thus, we attempted to illuminate the construction of 5.18 dicourse by using terms analysis and discourse analysis of editorials during the period of May 18, 1980-December 31, 2010. From the study, it is found that the use of terms has changed from ‘crisis’ through ‘resistance’, ‘slaughter’, ‘revolt’ to ‘democratization movement’ in the Dong-A Ilbo. And it is also found that 5.18 discourse has been developed in the order of ‘tragic incident discourse’, ‘truth investigation discourse’, ‘rehabilitation discourse’, ‘deferment discourse’, ‘punishment discourse’, ‘political strife discourse’ in the editorials of the Dong-A Ilbo. These shifts of terms and discourse have been mostly led by socio-political changes. Based on the research results, the central characteristics of 5.18 discourse of the Korean mainstream press were elaborated and the implications of the result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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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 근대’의 위기와 한국 동아시아 담론의 기이한 여정

        이우창(Lee, Woo-chang)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2017 코기토 Vol.- No.83

        이 글은 1989년부터 2017년까지 한국 ‘동아시아 담론’의 역사를 ‘서구근대’의 위기에 대한 인식과 대응에 초점을 두어 이해하고자 한다. 동아시아 담론은 민족문학론이 1980년대 말 포스트모더니즘과 탈냉전시대의 도전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탄생했다. 비판적 담론으로서의 동아시아 담론이 동아시아 지역이 서구 근대의 대안을 낳을 수 있다는 논리를 제시했다면, 이후 동아시아를 상상하고 규정하려는 시도들에서 이 논리는 보다 급진화했다. 2000년대 영미권에서는 현실사회주의의 패배와 “역사의 종말” 이후 미국 패권에 비판적이었던 좌파 지식인들이 점차 ‘중국식 모델’을 유력한 대안으로 신봉하게 되었으며, 2010년대 초반 한국의 유교적 근대론자들은 중국으로부터 기원한 유교적 전통이 근대 동아시아에도 지속될 뿐만 아니라 서구 근대의 문제를 극복하는 해결책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을 제시했다. 오늘날 한국의 동아시아 이데올로그들은 이와 같은 입장들을 더욱 극단화시켜 중국 중심적 질서 혹은 반민주주의로서의 정치적 현능주의를 옹호하기에 이른다. ‘동아시아 담론’의 역사는 동아시아 담론의 동아시아 규정이 서구 근대에 대한 안티테제들로 구성된다는 점에서 그것이 실제로는 훨씬 더 서구 종속적이라는 사실과 함께, 특히 규범적 모델로서의 서구 근대를 폐기하는 것이 매우 까다로운 과제임을 깨닫게 한다. 서구 근대 비판론은 역설적이게도 서구 근대에 대한 보다 깊은 역사적 성찰 없이 자신의 과제를 달성할 수 없다. This article aims to understand the history of Korean ‘East Asian discourses’ from 1989 to 2017, focusing on its perception and responses to the crisis of ‘Western modernity’. The East Asian discourse was born out of National Literary Theory which faced the challenges of postmodernism and the post-Cold War era in the late 1980s. As a critical discourse it suggested that the East Asian region could give birth to the alternative to Western modernity; this logic was more radicalized in the following attempts to imagine and define East Asia. After the collapse of socialism and “the End of history,” a group of western leftist intellectuals, critical of the American hegemony gradually gravitated towards the “China model” as a viable alternative in the 2000s; in the early part of the 2010s, Confucian modernists in Korea argued that the Confucian tradition originating from China could not only continue in modern East Asia but also offer solutions to overcome the problems of the ‘modern Western’ era. The East Asian ideologues in Korea of today extend these positions further to advocate the Sinocentric system or anti-democratic political meritocracy. The history of the ‘East Asian discourses’ reveals that they are in fact more subordinate to ‘Western modern,’ for their definitions of ‘East-Asian’ civilization consist of the antitheses of ‘Western modern’; therefore, to discard ‘Western modern’ as a normative model would be a much harder task. The ‘Western modern’ criticism, ironically, cannot achieve its task without a deeper historical reflection on Western moder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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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담론에 대한 비평적 회고와 전망

        고성빈(Ko, Sung-Bin)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2018 亞細亞硏究 Vol.61 No.4

        포스트 냉전시대 동아시아에서 전개된 지식과 문화의 사조에는 ‘인정투쟁’의 숨결이 그 기저에 깔려있다. 동아시아담론도 밑바닥에는 그런 움직임이 잠재되어 있다. 서세동점 이래로 동아시아를 덮친 서구적 근대와 전후 냉전체제가 부여한 지식과 문화의 지배기제는 동아인을 저항과 순응, 혹은 기회주의적 편승의 틀 안에 묶어 놓았으며, 포스트 냉전의 도래는 이렇게 억눌렸던 동아인의 자아의 각성과 존중받고 싶은 욕망을 자극하였다. 자연히 ‘탈근대적 문제의식’에서 파생한 탈서구, 탈제국, 탈식민, 탈중심, 탈국가 의식이 중요한 주제로 등장하였다. 서구와 패권제국에 대한 동아시아의 저항의식을 자원으로 하지만 저항을 초탈하는 동서의 상호 수평의식을 지향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한국의 담론에서는 근대적응과 극복의 이중과제, 분단체제론, 복합국가론, 동아시아 한국교차로 구상이 제기되고 있다. 이렇게 동아담론은 한편으로는 서구가 규정하는 동아시아를 벗어나 동아시아 자신의 주체성을 찾는 일종의 계몽운동의 성격을 띠면서도 동시에 중국과 일본의 동양학에 대비되는 한국의 동아시아학을 선도하려는 의도가 혼재되어 있다. 본고에서는 여러 학자들이 제기한 견해를 필자의 생각과 상호 유비하면서, 동시에 동아담론의 미래의 비전과 현실주의적 실천성의 간극을 연결시키려는 의도에서 ‘의지적 낙관주의’에 의한 ‘미래사적 방법론’을 제안하고 있다. In the post-cold war era, behind the intellectual and cultural tide in East Asia lies the breath of “struggle for recognition.” The East Asian discourse also has such a movement at the bottom. The ruling mechanism of knowledge and culture, which was given by the Western modernity and post-cold war regime that have hit East Asia since the Western powers advancing toward the East, has tied the East Asians into a framework of resistance, conformity, or opportunism, and the arrival of the post-cold war has stimulated the awakening of the self of the suppressed East Asian. Naturally, the theme of the post-imperialism, post-colonialism, post-centrism, and post-statism derived from “post-modern critical thought” emerged as important topics. The East Asian discourse regards a resistance to the Western hegemony as theoretical resource, but it is aiming at the mutual horizontal consciousness of East and West that deviates from resistance. Specifically, in the discourse of Korea, the double project of adapting to and overcoming modernity, the division system theory, the compound state theory, and the project of East Asia’s Korea intersection are being raised. The East Asian discourse, which considers the subject, seeks a kind of citizen and intellectuals’ solidarity in East Asia as well as East Asian’s own identity beyond the one defined by the West. At the same time, it is mixed with the intention to lead the East Asian studies of Korea in contrast to those of Japan and China. Significantly of all, I try to propose “future historical methodology” by “will-based optimism” in the intention to link the gap between humanistic imagination and realistic practicality, while presenting the future vision of the East Asian discourse that I think while using the opinions of various scholars in mutual use with my thou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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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0년대 계몽적 남성 지식인의 여성 담론 연구

        김미영(Kim Mee-Young) 한국국학진흥원 2004 국학연구 Vol.4 No.-

        본고의 목적은 1920년부터 1924년까지 발간된 《동아일보》에 수록된 여성관련 연재기사와 논설을 고찰하여 당시 남성 인텔리 중심의 지배적 담론(dominant discourse)에서의 여성에 대한 인식의 구체적 모습을 밝히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1920년대 초기 《동아일보》의 여성관련 주요 기사에 관한 전체 목록을 작성하고, 둘째, 그 주제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며, 셋째, 그 내용을 분석하는 것이다. 기존의 일제하 여성담론이나 신여성에 관한 연구들은 지배담론에 대한 하위주체의 저항담론으로서 연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실 지배담론의 여성문제에 대한 인식과 태도에 대한 연구는 없었다. 따라서 본고는 근대화 초기, 미디어와 민족계몽담론간의 긴밀한 연계성에 착목하고, 《동아일보》가 당시 민족주의적 지배세력의 대표적 문자문화공간이었음을 토대로, 《동아일보》에 게재된 여성관련 기사의 분석을 통해 지배 담론의 여성을 매개로 한 근대에 대한 인식의 경향성도 유추해 보고자 하였다. 결론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일제치하는 정치의 길이 차단된 상태였기에 일간지는 일상적 근대체험의 담론적 구성물이자, 그것 자체로 저항민족주의의 실천이었다. 둘째, 반反식민주의를 표방한 당시 남성 엘리트 중심의 저항적 민족주의 세력에게 있어 신문이라는 미디어는 가부장제적 지배논리를 여성의 내면에까지 각인시켜 여성에 관한 지배적 이데올로기가 설정한 상상적 관계로서의 민족적 현실과 개별 여성의 현실을 연결시켜 사고하게 하는데 기능적으로 작용하였다. 셋째, 《동아일보》의 여성관련 시설과 기사는 양적으로 볼 때, 전체지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매우 낮다. 논설이나 연재기사, 혹은 해설성 기사에서는 계몽주의적 교육론이 주로 강조되고 있으나, 그 내용에 있어서는 여성에 의한 여성담론과는 달리, 여성의 역할을 가정 내로 한정시키며, 전통적인 현모양처의 역할론으로 채워져 있어 현격히 가부장성을 드러낸다. 이 같은 사실은 당시 남성 인텔리 중심의 지배담론은 그 내부에 성별화된 인식의 한계, 즉 가부장제적 인식을 지닌 것이었음을 말해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understand how the main, especially men, intellectuals saw the appearance of "Women" in early stages of Korean modernization. To purse the purpose of the study an approach of Discourse Analysis using news articles published in major news paper, Dong-A Ilbo. Dong-A Ilbo was chosen as the source of the discourses since she was regarded as the major arena where most enlightened intellectuals voices out their ideas and perspectives. The 150 articles analyzed in this study were carefully selected by the subject and throughly studied by the researcher.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three folded : 1) Dong-A Ilbo, a major journal in 1920s, not only was a major journalistic entity but also actively served as an arena of political struggles for national liberation against Japanese Imperialists, 2) However nationalistic, the Dong-A Ilbo stood out for the traditional patriarchism. In other words, the enlightened and nationalistic intellectuals were still for the men-oriented dominant discourse and against the women-oriented counter discourse, 3) In some cases, the Dong-A Ilbo righteously pointed out the importance of educating Women. However, her orientation toward gender was still biased and this was the limitation of her. Those findings indicate that the dominant discourse monopolized by the men intellectuals was basically against the recognition and appreciation of the coming of the Women in 1920s. They might be modernized, and enlightened, but were not able to overcome their traditional patriarchical perspec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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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핵 문제와 동아시아 담론

        윤여일(Yoon, Yea-Yl)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2018 亞細亞硏究 Vol.61 No.2

        본 논문은 북핵 문제와 동아시아 담론의 생산적 접점을 탐색하기 위한 시론이다. 1990년대 초 탈냉전의 국면으로 접어들자 한국지식계에서는 동아시아 담론이 부상했다. 그런데 같은 시기에 북한은 북중동맹이 이완되자 자위 차원에서 핵개발을 서둘렀다. 즉 동아시아 담론과 북핵 문제는 탈냉전과 한중수교라는 시대적 배경을 공유하며 발생했다. 그리고 지난 20여 년 동안 북핵 문제는 한반도의 범위를 초과해 국제화되었다. 그럼에도 그간 동아시아 담론에서 북핵 문제는 전면적인 의제로 부각된 적이 없이 다양한 안보 이슈 중 하나로 나열되는 양상이었다. 북핵 문제는 단순한 무기 개발을 둘러싼 안보 문제만이 아니라 국가 형태의 상이성, 국가 간·국가관계 간 비대칭성, 탈냉전의 추세에도 불구한 동아시아 분단체제의 지속 등 동아시아적 조건과 상황을 집약해 표출하는 문제다. 따라서 동아시아 담론이 축적한 학술적 성과를 활용할 때 북핵 문제에 접근하는 시야는 점증하는 북핵 위기를 현상추수적으로 따라가며 기술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확장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동아시아 담론 역시 북핵 문제를 한반도 문제와 결부시키고 그것을 동아시아의 과제로 전환시키는 과정에서 지역의 학술적 자산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is the current view to search a productive point of contact in the North Korean nuclear issue and the East Asian discourse. With the beginning of the Cold War phase from the early 1990s, the East Asian discourse emerged in the Korean intellectual circle. However, during the same period, North Korea rushed the development of nuclear weapons as a self-defense after the Sino-North Korea alliance was relaxed. That is, the East Asian discourse and the North Korean nuclear issue occurred while sharing the backgrounds of the age - the end of the Cold War and the establishment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Korea and China. In addition, the North Korean nuclear issue has become an international affair in the last two decades. Nonetheless, in the East Asian discourse so far, the North Korean nuclear problem was listed as one of various security issues and has not been pointed out as one full agenda. The North Korean nuclear problem is not merely the security issue surrounding weapon development but the issue which expresses the East Asian conditions and situations including the continuance of the East Asian division in spite of different state forms, asymmetry between nations, and the end of the Cold War trend. Therefore, when the academic outcomes accumulated by the East Asian discourse are utilized, the vision toward the North Korean nuclear issue will not remain at chasing the steadily increasing North Korean nuclear problem based on the status quo but can be expanded. Moreover, the East Asian discourse can arrange the opportunity for it to become the local academic asset in the course of connecting the nuclear problem with the Korean Peninsula and converting it into the task for East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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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 공동체와 담론 전쟁

        김성해(Sung Hae Kim) 사단법인 언론과 사회 2013 언론과 사회 Vol.21 No.3

        동아시아를 둘러싼 권력질서는 결정적인 전환기를 맞고 있다. 냉전이 끝난 이후 미국을 중심으로 한 해양세력과 소련을 정점으로 한 대륙세력의 대립은 사라졌다. 미국달러를 중심으로 한 국제금융질서의 구조적 문제가 드러나면서 집단적 금융안보의 필요성도 증가했다. 디지털 혁명을 통해 아시아의 독자적인 관점과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보다 민주적인 국제 정보 질서가 구축되고 있다. 동아시아 공동체는 이러한 공통의 이해관례를 토대로 부상한 것으로 지금까지 역내 소속 국가의 주된 어젠다였다. 그러나 영토분쟁, 과거사 논란 및 역사인식 등의 문제로 인해 모처럼 형성된 공동체 논의는 잦아들고 그 자리를 신냉전이 채우고 있다. 이 연구는 이에 공통의 이해관계 지형이 확대됨에도 불구하고 불신과 갈등으로 인해 역내 협력이 방해받고 있는 이유로 언론을 통한 담론정치에 주목했다. 연구문제로는 국내 언론이 패권 질서 또는 대안질서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언론의 담론정치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공동체를 지향하기 위한 담론전략은 무엇인지 등을 제기했다. 분석사례로 동북공정과 독도분쟁을 선택했으며 국내 언론의 정치적 입장을 고려해 동아, 한국 및 한겨레신문의 사설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동아시아를 둘러싼 이해관계의 충돌이 담론에 반영되고 있으며 담론을 구성하는 주요 프레임과 태도 등은 현실적 이해관계에 의해 규정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현존 질서 유지 또는 대안질서 모색은 ‘준거담론’으로 작용하고 있었고 패권위협, 패권의혹, 진정성 및 전략적 연대 등의 파생담론과 중국과 일본정부에 대한 태도 등은 이들 준거담론이 정한 테두리를 벗어나지 못했다. 연구자는 이를 근거로 동아시아 분열과 담론의 연결고리를 끊고, 대안질서에 대한 우호적 담론을 생산하며, 대안적 담론의 발굴 및 확산을 제안했다. The power order surrounding East Asia has been dramatically changing. The Cold war between U.S. led atlantic bloc and continental bloc led by Soviet Union had passed away resulting in peaceful Asia. While U.S. dollar based international financial order used to meet recurrent crisis, Asians start to consider adopting alternative order represented by Asian Monetary Fund and Asian single unit. The digital evolution also helps to create more democratic information order in way of pursing Asian perspective. Such a strong demand on East Asia community, however, seems to be diminishing largely because of regional conflict issues like territorial dispute and history perception. Paying particular attention to East Asians" self-destructive antagonism in spite of growing common interests, this paper projects the possibility of discourse war along with real politics. To figure out whether the press takes a critical part in the war of discourse, total 154 editorial pieces in three major Korean newspapers have been analyzed. Discourse analysis reveals first of all the strong connection between media discourse and actual conflict of interests. While those supporters for the status quo take more critical stance against China and community, some liberal newspapers endeavor to put them into a positive tune. Neither frames nor attitude toward regional government were deviated from major discourse associated firmly with current power order. Taking such results into account, the author urges to initiate discourse competition for the benefit of East Asia Community. To make it happen, such strategies as producing alternative discourse, dismantling dominant discourse and providing vision about new order need to be employed.

      • KCI등재

        새로운 동아시아 담론을 위한 서설(序說) - 방법으로서 관문도시와 동아시아 서발터니티

        이홍규 ( Lee Honggyoo ),김동규 ( Kim Donggyu ) 서강대학교 동아연구소 2024 東亞 硏究 Vol.43 No.1

        미-중관계가 패권경쟁의 심화로 국익을 중시하는 국가 중심적인 동아시아 담론 추구가 어려워진 상황이다. 시민사회 중심으로 대안적 동아시아 체제를 모색하는 새로운 동아시아 담론이 필요하다. 이러한 전환을 위해서 동아시아에서 소리 없이 배제되고 차별받던 존재들의 양상, 즉 동아시아 서발터니티에 주목해야 한다. 동아시아 서발터니티 문제를 연구하여 이들이 처한 구조를 드러내야 한다. 이 문제가 동아시아 공동의 쟁점으로 부각될 때, 비로소 국가 중심의 동아시아 담론이 아니라 시민사회 중심의 동아시아 담론이 형성된다. 또한 동아시아 서발터니티 연구의 새로운 접근법으로 ‘방법으로서의 관문도시’라는 인식틀을 제시하고자 한다. 관문도시를 개방/폐쇄, 이음/단절이라는 이중적 성격이 작동하는 권력의 공간으로 인식하는 ‘방법으로서의 관문도시’라는 인식틀을 통해, 동아시아에서 서발터니티 문제를 연구하여 시민성과 공공성 구축을 위한 새로운 계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The intensification of hegemonic competition in US-China relations has made it difficult to pursue a state-centered East Asia discourse that emphasizes national interests. A new discourse on East Asia that centers on civil society and seeks an alternative East Asian system is needed. In order to make this transition, we need to pay attention to the voiceless, excluded, and discriminated against in East Asia, namely East Asian subalternity. The issue of East Asian subalternity should be studied to reveal the violent structures they are subjected to. Only when this issue is highlighted as a common East Asian issue will a civil society-centered East Asian discourse be formed. We also propose the concept of 'gateway city as a method' as a new approach to the study of East Asian subalternity. By recognizing the gateway city as a space of power where the dual nature of open/closed and connect/disconnect operates, the 'gateway city as a method' can provide a new opportunity to study the issue of East Asian subalternity to build citizenship and publicity space in East Asia.

      • KCI등재

        동아시아 전통문화해석을 위한 방법론적 고찰

        이병수(Lee, Byung Soo) 건국대학교 인문학연구원 2013 통일인문학 Vol.56 No.-

        이 글의 목적은 ‘동아시아 전통문화’의 의미를 규정한 후, 동아시아 전통문화 해석을 위한 인식론과 방향을 살펴보는 데 있다. 우선, 동아시아 전통문화를 규정함에 있어 두 가지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특정 국가 내부에 존재하는 문화적 전통을 동아시아 전통문화를 대표하는 것으로 특권화하려는 유혹을 벗어나야 할 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전통문화를 잘 통합된 동일한 문화가 아니라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중층적이고 복합적인 문화로 간주해야 한다는 점이다.(2장) 다음으로, 동아시아 전통문화 해석의 인식론적 방향은 오리엔탈리즘과 옥시덴탈리즘을 극복하고, 인류보편성을 지닌 사상적, 문화적 지평을 여는 데 있다. 오리엔탈리즘과 옥시덴탈리즘의 이원적 구도는 동아시아 지식인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동서문명에 대한 지적 기획이다. 그러나 동아시아 전통문화에서 보편적 가치를 추구함에 있어, 보편성이 특정 지역의 전유물이 아니라 서구와 비서구에 모두 개방되어 있으며, 고정불변의 가치가 아니라 역사적 상대성을 지닌 것이라는 인식이 필요하다.(3장) 끝으로, 동아시아 전통문화에 대한 해석방향으로 강조한 것은 일국 중심의 배타적인 독점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점, 근대 이전의 전통을 의도적으로 계승하고 창조적으로 활용하려는 노력이 요구된다는 점, 전통과 근대가 조우하면서 형성된 동아시아 근대성의 역사 그 자체가 이미 한 세기에 걸쳐 또 하나의 전통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동아시아 전통문화론은 이를 포함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4장)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plain epistemology and its direction for interpretation of ‘East Asian traditional culture’, after defining its meaning. First, two points should be noted in defining the meaning of East Asian traditional culture. One point is to overcome the temptation to be privileged as representing cultural traditions within a particular country to East Asian traditional culture, the other point is regard it as layered and complex culture capable of various interpretations, not as the same culture well integrated.(Chapter 2) Secondly, epistemology for interpretation of East Asian traditional culture is oriented towards overcoming orientalism and occidentalism, moreover opening the ideological and cultural horizons with the universality. Dualistic vision of orientalism and occidentalism is intellectual planning for Eastern and Western civilization prevailing to East Asian intellectuals. But, in extracting the universality from East Asian traditional culture. What is required in recognizing the universality is not the monopoly of a particular region but is open to both Western and non-Western, besides does not have invariant fixed value but historical relativity.(Chapter 3) Finally, in this paper, three directions for interpretation of East Asian traditional culture are emphasized : escaping from the one state-oriented exclusive monopoly, efforts required for intentionally inheriting and creating the premodern tradition, as the history of East Asian modernity has been shaped by the encounter of tradition and modernity, its history itself has formed another tradition for over a century, it should be included in discourse of East Asian traditional culture.(Chapter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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