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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원 환아의 영양상태 평가

        이동곤,노영일,문경래,Lee, Dong-Gon,Rho, Young-Ill,Moon, Kyung-Rye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2001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Vol.4 No.1

        목 적: 입원 환아의 영양결핍에 대한 통계가 국내에는 미비하여 영양평가의 지표를 삼기가 어렵다. 입원 환아의 영양상태를 평가하여 입원 환아 영양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향후 영양평가의 기초자료로 삼고자 본 연구를 하였다. 대상 및 방법: 1994년 2월부터 7월까지(200명)와 1999년 2월부터 7월까지(233명) 조선대학교 부속병원 소아과에 입원한 환아를 대상으로 연령에 대한 체중비, 연령에 대한 신장비, 신장에 대한 체중비를 구하여 급성 및 만성 단백질-에너지 영양결핍의 유병률과 질환별 및 연령군에 따른 유병률의 차이 그리고 영양결핍의 질환별 분포를 비교 분석하였다. 영양상태의 평가는 Waterlow 분류기준에 의해 분석하였고, 생화학적 지표로는 혈색소, 혈청알부민, 총 임파구 수를 조사하여 영양결핍과의 관련성을 알아보았다. 결 과: 1) 급성 PEM은 신장에 대한 체중비로 산출하였는데 1994년에는 중증 0.5%, 중등도 7%, 경도 18%로서 입원 환아 200명 중 총 51명이었고, 1999년에는 중증 2.0%, 중등도 3.6%, 경도 20.0%로서 입원환아 223명 중 총 58명으로 나타나 두 연도에서 영양결핍에 대한 높은 빈도의 유병률을 보였다. 만성PEM에서도 1994년에는 중증 5%, 중등도 5.5%, 경도 25.5%로서 총 72명이었고, 1999년에는 중증2.24%, 중등도 4.04%, 경도 22.87%로서 총 62명으로 나타나 두 연도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으나 각각 높은 빈도의 PEM을 보이고 있다(p=0.287). 급성과 만성 PEM 양쪽에 해당되는 환아는 1994년에 25명, 1999년에는 20명이어서 두 연도에서 PEM의 유병률은 1994년에 49.0%, 1999년에는 44.8%로 나타났다. 2) 연령군별로 영양결핍의 정도를 볼 때 급성 영양결핍에서는 경도의 PEM이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심한 만성 PEM의 유병률은 2세 이전의 영아에서 10.8%로서 높게 나타나고 있으나 이들은 통계학적으로 의미가 없었다(p=0.511). 3) 급.만성 PEM의 질환별 분류를 볼 때 1994년에는 급성 혹은 만성 PEM을 보였던 환아 98명 중 호흡기 질환이 43명으로 52%를 차지하여 가장 많았고, 소화기, 일반 내과, 신경계, 순환기 질환 순이었으며, 1999년에는 99명 중 호흡기 질환이 38명, 소화기, 일반내과, 신경계, 내분비, 순환기 질환순 이었다. 4) 각 질환에 대해 급.만성 PEM의 유병률을 볼때 1994년에는 혈액종양, 내분비, 신경계, 호흡기, 순환기, 소화기, 비뇨기계통의 질환 순으로 높았으며, 1999년에는 내분비, 순환기, 소화기, 호흡기, 혈액종양, 신경계, 비뇨기계통의 질환 순이었다. 5) 1999년에 측정한 신체계측에서 PEM을 보인 환아에서 생화학적 기준에 따라 혈청 알부민치, 혈색소 및 총 임파구 수를 분류해 볼 때 혈색소 및 혈청 알부민 수치가 총임파구의 수치보다 낮게 나타났다. 결 론: 입원 환아 단백질-에너지 영양결핍의 빈도는 1994년에 49%, 1999년에는 44.8%로 높게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질병의 예방과 효과적인 치료 및 환아에게 적합한 영양처방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영양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포괄적인 영양평가와 함께 올바른 식 습관 형성에 대한 지도를 비롯한 적극적인 영양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 Purpose: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current prevalence of protein-energy malnutrition (PEM) and the nutritional status of hospitalized pediatric patients. Methods: We evaluated the nutritional status of the 200 patients from February to July 1994 and the 233 patients from February to July 1999 admitted to Pediatric Department of Chosun University Hospital. Nutritional status was assessed by anthropometric and laboratory data. The nutritional status was classified according to based on the Waterlow criteria and using the laboratory data obtained between 3 days to 5 days after admission. Results: 1) The prevalence of acute PEM (weight for height) was as follows: severe, 0.5%; moderate, 7%; mild, 18%; and none, 74.5% in 1994 and severe, 2.24%; moderate, 3.59%; mild, 19.73%; and none, 74.4% in 1999. 2) The prevalence of chronic PEM (height for age) was as follows: severe, 5%; moderate, 5.5%; mild, 25.5%; and none, 64% in 1994 and severe, 2.24%; moderate, 4.04%; mild, 22.87%; and none, 70.85% in 1999. There was not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1994 and 1999. 3) The prevalence of PEM according to age group, all age group had in general higher prevalence of mild PEM. 4) Values for hemoglobin and albumin were below than total lymphocyte values in PEM. Conclusion: The prevalence of acute or chronic PEM was common in hospitalized children. Therefore, the assessment of nutritional status may an important role to establish effective nutritional support and to improve their subsequent hospital course in hospitalized pediatric patient.

      • KCI등재

        영유아 건강검진 영양 문진 및 지침 개발

        문진수,김재영,정수희,최광해,양혜란,서정기,고재성,최경단,서정완,정희정,은백린,황승식,서순려,김한숙,Moon, Jin-Soo,Kim, Jae-Young,Chang, Soo-Hee,Choi, Kwang-Hae,Yang, Hye-Ran,Seo, Jeong-Kee,Ko, Jae-Sung,Choi, Kyung-Dan,Seo, Jeong-Wan,Chung, Hee-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2008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Vol.11 No.1

        목 적: 보건복지부 및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의해 국내 최초로 영유아 건강검진 사업이 2007년 11월에 시작되었다. 본 연구진은 이 사업에서 포함되는 영양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방 법: 연구진은 대한소아과학회에서 발행되는 영양지침 관련 자료와 미국의 Bright Future, 세계보건기구의 지침들을 참고하였다. 또한, 국내의 중요한 영양 관련 역학 연구인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 및 2005년 소아청소년 신체발육표준치 결과를 분석하였다. 문진표와 보호자용 설명서, 컴퓨터 프로그램 및 의사용 지침서를 만들기 위해 연구자들과 정책 담당자들 간의 수차례 회의를 거쳤다. 결 과: 다수의 학문적이고 역학적인 근거를 통해 연령별 영양상담 핵심 주제를 선정하였다. 이는 영유아에서의 모유수유, 보다 건강한 보충식, 철 결핍빈혈의 예방, 보다 건강한 소아 식이, 과체중을 예방하기 위한 영양상담, 그리고 신체활동의 강조 등이다. 이에 근거하여 4개월, 9개월, 18개월, 30개월, 그리고 만 5세의 방문 시기별로 새로운 한국 영양상담 및 예방적 지침을 개발하였다. 각 방문 시기별로 5개에서 8개의 문진이 제공되고, 나이에 적절한 설명서와 의사용 지침서가 개발되었다. 결 론: 연구진은 최신의 과학적 근거를 통해 영양상담 및 예방적 지침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새로운 건강증진 정책인 영유아 건강검진 프로그램의 주요 구성 요소로 포함시켰다. 향후 보다 세밀한 영양학적 진단 및 주요 질환 치료로 이어지는 상담을 위한 심층 연구가 요청된다. Purpose: A new health policy, referred to as the National Health Screening Program for Infants and Children, was launched in November 2007 by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and National Health Insurance Corporation in Korea. We have developed a nutrition-counseling program that was incorporated into this project. Methods: We reviewed the nutritional guidelines published by The Korean Pediatric Society and internationally well-known screening programs such as Bright Future in the United States. We also reviewed the recent Korean national surveys on nutritional issues, including the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KNHANES) and the 2005 National Survey of Physical Body and Blood Pressure in Children and Adolescents. The development of questions, pamphlets, computer programs, and manuals for doctors was carried out after several meetings of researchers and governmental officers. Results: We summarized the key nutritional issues according to age, including breastfeeding in infants, healthier complementary feeding, and prevention of iron deficiency anemia, establishment of healthier diets, as well as dietary prevention of overweight children with an emphasis on physical exercise. We have constructed a new Korean nutrition questionnaire and an anticipatory guidance program based on the primary care schedule of visits at 4, 9, 18, 30, and 60 months of age. Five to eight questions were asked at each visit and age-matched pamphlets for parents and guidelines for doctors were provided. Conclusion: We developed a nutrition-counseling program based on recent scientific evidence for Korean infants and children. Further research on this national program for screening the nutritional problems in detail and setting the therapeutic approaches may help identify areas of success as well as those that need further attention.

      • KCI등재후보

        국내 인터넷 웹사이트에 소개된 소아 및 청소년 비만치료의 실태 및 문제점

        신상원,김은영,노영일,양은석,박상기,박영봉,문경래,Shin, Sang Won,Kim, Eun Young,Rho, Young Il,Yang, Eun Seok,Park, Sang Kee,Park, Young Bong,Moon, Kyung Rye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2005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Vol.8 No.1

        목 적: 검증되지 않는 방법이나 성인비만치료 방법을 성장과 발달을 과정에 있는 소아에게 그대로 적용하게 되면, 건강에 악영향을 주게 된다. 여과 없이 무제한적으로 노출되고, 최근 급격히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는 정보전달 매체인 인터넷 웹사이트에 소개된 소아 및 청소년 비만치료의 실태 및 문제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방 법: 2004년 7월1일부터 8월1일까지 1개월 동안 야후 코리아의 검색엔진을 사용하여 '소아비만'이라는 검색어로 검색된 203개의 웹 사이트를 대상으로 하였다. 실제 하이퍼텍스트로 접근할 수 없거나 중복된 경우를 제외한 203개의 웹 사이트를 최종분석 대상으로 선별하였다. 각 분석 대상은 의료기관, 피부미용실, 단식원 및 그 외 사설 정보센터로 분류하여, 현재 실행되고 있는 치료 행태의 종류 및 성인비만과는 구분된 소아비만치료의 특수성을 고려하 고 있는지의 여부에 대해 분류하였다. 결 과: 비만치료에 대한 구체적인 항목을 표방한 경우가 157곳(77.3%)였고, 단순한 정보만 제공한 경우가 46곳(22.7%)이었다. '소아비만' 치료를 표방한 사이트의 구성은 한의원(52.2%), 의원 및 병원(35.0%), 그 외 다이어트식품회사, 피부 관리소 등 기타 순이었다. 의원 및 병원 중, 소아과 의원 및 병원은 35곳(22%)에 불과하였으며, 성형외과 7곳, 가정의학과와 내과가 각각 6곳, 정신과와 신경과 2곳 순이었다. 성인과는 구분된 올바른 소아비만 치료를 하고 있는 사이트의 구성은 한의원 중 19곳(23%), 소아과 병원 및 의원 중 26곳(93%), 내과 및 가정의학 과 등 타과 의원 중 7곳(25%)이었으며, 한의원 63곳 (77%), 소아과 이외의 타과 의원 21곳(75%)에서 성인비만치료를 그대로 여과없이 소아비만에 적응하여 치료하고 있었다. 결 론: 소아 비만에 대한 잘못되거나 부정확한 정보가 인터넷 정보로 무분별하게 제공되고 있으므로 소아과 의사의 더 많은 관심과 인터넷을 통한 홍보 관리 시스템의 적극적인 개발이 필요하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quality and problems of Web sites for management of childhood and adolescent obesity. Methods: We evaluated 203 Web sites identified from the search engine, Korean Yahoo, using the word of 'childhood and adolescent obesity'. 203 Web sites were classified according to medical institutions, health information Web sites, beauty shops. etc. We surveyed whether childhood and adolescent obesity distinguished with adult obesity was considered, or not. and researched the unique managements of childhood and adolescent obesity including the cardinal treatment. Results: Of the 203 Web sites, 157(77.3%) provided detailed information about treatment of obesity, 46(22.7%) provided only simple information about one. The sites providing detailed information were composed of 52.2% of oriental medicine clinics, 35.0% of clinic & hospitals including pediatric hospitals. Distribution of the sites about management of childhood and adolescent obesity distinguished with adult's one was only 23% of oriental medicine clinics, but 93% of childrens hospitals. Conclusion: Without considering the speciality of childhood obesity, inaccurate information are distributing on internet web sites. It is necessary for concern and development of advertizing system on the internet distributing accurate information about treatment of childhood obesity.

      • KCI등재

        소아청소년 비만에서 생활습관과 대사증후군의 연관성

        조기영,박혜숙,서정완,Cho, Ky-Young,Park, Hye-Sook,Seo, Jeong-Wan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2008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Vol.11 No.2

        목 적: 소아청소년의 생활양식은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되므로 소아청소년기에 건강한 생활습관을 길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소아청소년기에 일상적인 생활습관과 대사위험인자와의 연관성을 파악하여 중재한다면 대사증후군을 조기에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소아청소년 비만에서 대사증후군의 조기 예방 및 중재를 위하여 대사증후군과 생활습관과의 연관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 소아청소년과 비만클리닉을 방문한 비만한 소아청소년 109명을 대상으로, 의무기록과 혈액검사를 후향적으로 검토하였다. 비만한 소아청소년은 대한소아과학회 영양위원회에서 생활습관을 파악하기 위하여 구성한 설문지를 작성하였으며, 12시간 금식 후 혈액검사를 받았다. 대사증후군은 대사위험인자 6개 중 3개 이상으로 정의하였다. 대사위험인자는 비만; 2007년 소아청소년 신체발육 표준치에 따른 체질량지수 ${\geq}95$ 백분위수, 고혈압; 연령별 성별 수축기 혹은 이완기 혈압 ${\geq}90$ 백분위수, 공복시 혈청 중성지방 ${\geq}90$110 mg/dL, HDL-콜레스테롤 ${\leq}$40 mg/dL, 혈당 ${\geq}$110 mg/dL, 인슐린 ${\geq}20{\mu}g/dL$이었다. 결 과: 비만한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하였으므로 모두 대사위험인자가 적어도 1개 이상 있었다. 대사위험인자가 2개 이상 군집을 이룬 경우는 63%, 3개 이상 32%, 4개 이상 10%였다. 고중성지방혈증은 36%, 고혈압은 32%, 고인슐린혈증은 24%, HDL-저콜레스테롤혈증은 20%였다. 공복 시 혈당은 모두 정상이었다. 부모중 적어도 한 명이 비만한 가정의 비만 자녀에서 고인슐린혈증이 유의하게 많았다(p<0.05). 편식을 하는 비만한 소아청소년에서 고혈압이 유의하게 많았다 (p<0.05).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에서 오후 8시 이후에 저녁이나 야식을 먹는 비만한 소아청소년은 고혈압 위험이 2.5배(95% 신뢰구간: 1.0~6.1) 높았다.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비만한 소아청소년은 고인슐린혈증 위험이 10.4배(95% 신뢰구간: 2~54.1), 하루에 3시간 이상 TV시청하는 비만한 소아청소년은 대사증후군에 걸릴 위험이 4.8배(95% 신뢰구간: 1.2~18.8) 높았다. 결 론: 소아청소년 비만에서 저녁이나 야식을 늦게 먹는 습관, 운동을 선호하지 않음, 하루 3시간 이상 TV 시청하는 일상 생활습관이 대사증후군과 연관이 있었다. Purpose: To assess the relationship between lifestyle and metabolic syndrome in obese children and adolescents. Methods: We retrospectively reviewed the medical records and laboratory results of 109 subjects (7~15 years of age) who visited our pediatric obesity clinic between January 2004 and December 2007. They completed the parent- and self-report questionnaire developed by the Committee on Nutrition of the Korean Pediatric Society to assess lifestyle. The metabolic syndrome was defined as having 3 or more of the following metabolic risk factors: obesity, hypertension, serum triglycerides ${\geq}$110 mg/dL, HDL-cholesterol ${\leq}$40 mg/dL, fasting glucose ${\geq}$110 mg/dL, and insulin ${\geq}20{\mu}IU/mL$. Results: All subjects had at least 1 risk factor (obesity). Sixty-three percent of subjects had 2 or more risk factors, 32% of subjects had 3 or more risk factors, and 10% had 4 or more metabolic risk factors. Hypertriglyceridemia (36%), hypertension (32%), hyperinsulinemia (24%), and HDL-hypocholesterolemia (20%) were observed. Fasting blood glucose levels were normal in all subjects. Hypertension was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an unbalanced diet and hyperinsulinemia was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parental obesity (p<0.05). Those who ate after 8 PM were at a risk of hypertension (odds ratio, 2.5; 95% CI, 1.0~6.1). Those who did not have a preference for exercise were at a risk of hyperinsulinemia (odds ratio, 10.4; 95% CI, 2~54.1). Those who watched TV for ${\geq}$3 hours/day were at a risk of metabolic syndrome (odds ratio, 4.8; 95% CI, 1.2∼18.8). Conclusion: Lifestyle, such as eating late, no preference for exercise, and TV watching ${\geq}$3 hours/day, were related to metabolic syndrome in obese children and adolescents.

      • 총정맥영양법의 간담도 합병증에 대한 Ursodeoxycholic Acid 조기투여의 이중맹검 위약대조군 연구

        최연호,백남선,김지희,이숙향,박태성,Choe, Yon-Ho,Beck, Nam-Sun,Kim, Ji-Hee,Lee, Suk-Hyang,Park, Tae-Sung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2002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Vol.5 No.2

        목 적: 총정맥영양법의 합병증인 간담도계 장애시 ursodeoxycholic acid (UDCA) 투여는 독성이 있는 내인성 담즙의 분비를 촉진하여 간손상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연구는 합병증 발생 후 치료에 관한 것이어서 본 연구자들은 UDCA를 총정맥영양법의 시작과 동시에 조기 투여할 경우 그 예방효과를 이중맹검 위약대조군 연구로써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2000년 5월부터 2002년 5월까지 10일 이상의 총정맥영양을 받은 13명의 환아를 대상으로 하였다. 총정맥영양 시작과 동시에 UDCA를 투여받는 시험군 7명, 위약을 투여받는 대조군 6명을 이중맹검법으로 구분하였다. 연령은 생후 1일부터 13세까지이고 환아들의 진단은 경관영양이 불가능한 미숙아와 뇌성마비아, 만성설사, 거식증, 췌장염, 주기성 구토증 등이었다. 총정맥영양의 기간은 10일에서 70일까지였다. 주기적으로 간기능을 비롯한 검사항목등을 측정하였으며 총정맥영양의 기간, 조성, 투여속도, 열량 등이 조사 기록되었고 total bilirubin, aspartate aminotransferase (AST), alanine aminotransferase (ALT), alkaline phosphatase에 대하여 군간 비교하였다. 결 과: Mixed procedure model을 이용한 분석에서 시험군을 reference로 하였을 때 대조군의 autoregressive coefficient 값은 total bilirubin의 경우 0.4419 (p=0.0651), AST는 -0.0431 (p=0.7923), ALT는 0.2398 (p=0.2416), 그리고 alkaline phosphatase는 0.2459 (p=0.1922)였다. 결 론: 총정맥영양과 UDCA를 초기부터 동시 투여하였을 때 total bilirubin은 대조군에 비하여 상승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 Purpose: Ursodeoxycholic acid (UDCA) is known to decrease hepatic injury by promoting the biliary secretion of retained toxic endogenous bile acids in hepatobiliary diseases complicated by total parenteral nutrition (TPN). However, most studies have focused on treatment for complications after TPN. We investigated the preventive role of early administration of UDCA in TPN-induced hepatobiliary complications by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trial. Methods: Between May 2000 and May 2002, thirteen patients, who were given TPN more than 10 days in the hospital, were assigned randomly to two groups. One was the case group (7 patients) who were given UDCA simultaneously with TPN regimen, and the other, the control group (6 patients) who were given placebo. Their age ranged from 1 day to 13 years. They were affected with diseases impossible for enteral nutrition, such as prematurity, cerebral palsy, chronic diarrhea, anorexia nervosa, pancreatitis, and cyclic vomiting. The duration of TPN ranged from 10 to 70 days. Hematologic parameters including liver function test were measured at regular intervals, and the duration, composition, administration rate, total calorie of TPN were recorded. The serum levels of total bilirubin, aspartate aminotransferase (AST), alanine aminotransferase (ALT), and alkaline phosphatase were compared between groups after cessation of the study. Results: The autoregressive coefficient of the control group was 0.4419 (p=0.0651) in bilirubin, -0.0431 (p=0.7923) in AST, 0.2398 (p=0.2416) in ALT, and 0.2459 (p=0.1922) in alkaline phosphatase by mixed procedure model when the parameters were referred to the case group. Conclusion: The serum level of total bilirubin did not increase in comparison with that of the control group, but statistically insignificant, when both TPN and UDCA were administered simultaneously from the beginning.

      • KCI등재후보

        정맥영양 관련 간기능 장애에서 조기 주기성 정맥영양법의 유용성

        이성수,장주영,양혜란,고재성,최경희,서정기,Lee, Sung Soo,Chang, Ju Young,Yang, Hye Ran,Ko, Jae Sung,Choi, Kyung Hee,Seo, Jeong Kee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2004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Vol.7 No.1

        목 적: 담즙울체를 포함한 간기능 이상은 총정맥영양법을 시행받는 환자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합병증 중 하나이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서 주기성 정맥영양법이 있으나 소아에서는 이에 대한 연구가 미흡한 상태이다. 본 연구에서는 소아에서 총정맥영양법의 합병증으로 생긴 간기능 이상의 발생초기에 주기성 정맥영양법을 시행하여 그 유용성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 법: 연구대상은 미숙아를 제외한 유소아로 총정맥영양법에 의한 담즙울체 및 간효소치의 증가를 보이고 혈역학적, 대사적으로 안정되었으며 주기성 정맥영양법이 간기능 이상을 보이는 초기에 시도되었던 12례의 환아들이었다. 주기성 정맥영양법의 중단시간은 3개월 미만에서는 2시간 이하, 그 이상에서는 4시간으로 하였다. 환아들의 의무기록지를 후향적으로 검토하였고 진단명, 지속성과 주기성 정맥영양법의 시행기간과 방법, 대사성 혹은 감염성 합병증 유무, 병행된 경관영양유무 및 정맥영양법을 시행하기 전후의 혈청 총 빌리루빈과 간효소치의 변화를 비교하였다. 결 과: 1) 환아들의 정중연령(median age)은 주기성 정맥영양법 시작시 4세(생후 2개월에서 17세)였고 기저질환은 만성가성장폐색증 4례를 비롯하여 다양하였다. 2) 동일 예에서는 대부분에서 투여된 단백과 포도당, 지방의 투여량에 차이가 없었다(p<0.05). 주기성 정맥영양법을 시행하는 동안 1례에서 잘 조절되지 않는 고혈당이 나타나 포도당의 감량이 필요하였으나 다른 대사성 및 정맥관의 감염과 관련된 합병증은 없었다. 3) 혈청 총빌리루빈은 총 5례에서 상승하였고 주기성 정맥영양법 시행 후 전 증례에서 정상화되었다(p<0.05). 주기성으로 전환시 혈청 빌리루빈은 3.6 mg/dL였으며 정상화된 때까지 걸린 기간은 8일이었다. 4) AST/ALT의 상승은 12례에서 모두 관찰되었고 주기성 정맥영양법 시행 후 전례에서 정상화되었다. 주기성으로 전환시 혈청 ALT는 200 IU/L였으며 주기성 정맥영양 시행 후 정상화된 때까지 걸린 기간은 34일이었다. 결 론: 저자들은 장기간의 총정맥영양법으로 인해 발생한 간기능 이상을 보인 유소아에서 주기성 정맥영양법으로의 조기전환이 효과적인 치료적 대안이 될 수 있으며 부작용이 적은 안전한 방법임을 관찰하였다. 향후 주기성 정맥영양법은 총정맥영양을 시행받는 소아들에서 간기능 이상을 방지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차적인 방법으로 더욱 연구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Purpose: Liver function test abnormalities have been reported frequently in patients receiving total parenteral nutrition (TPN). In adults, it is known that liver complications decrease with the use of cyclic parenteral nutrition (CPN), especially if the shift to cycling was not too late. However, there are few studies about the effects of cycling on liver injury in children beyond the neonatal period. The aim of this study is to evaluate the effect of the early use of CPN on total parenteral nutrition induced hepatic dysfunction. Methods: Twelve sets of CPN in 11 children (2 months to 17 years) were included in this study. Data on underlying diseases, age, length of time on TPN, macronutrient intake, complications, and biochemical parameters were collected from clinical records. All children had received CPN in the early period of persistent transaminase elevation or cholestasis complicated by previous continuous PN. The duration of infusion off-time in CPN was 2 hours in patients less than 3 months of age and 4 hours in the older children. Results: All 12 cases showed elevated aminotransferase and 5 of them also showed cholestasis. Serum total bilirubin concentration was normalized in all 5 cases with median periods of 8 days (p<0.05) after initiation of CPN. ALT either decreased significantly or was normalized in all cases with median periods of 30 days (p<0.05) on CPN. The CPN was well tolerated without significant complication except for one case of hyperglycemia. Conclusion: The early use of cyclic parenteral nutrition had a beneficial effect in improving hepatic dysfunction complicated by TPN in children.

      • KCI등재후보

        새로운 분류법에 따른 소아 위장관 우유 알레르기 질환에 관한 임상적 고찰

        황진복,최선윤,권태찬,오훈규,감신,Hwang, Jin Bok,Choi, Seon Yun,Kwon, Tae Chan,Oh, Hoon Kyu,Kam, Sin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2004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Vol.7 No.1

        목 적: 효율적인 진단과 치료 및 적절한 의학적 교류를 목적으로 소아 위장관 알레르기 질환의 새로운 분류법이 발표되었다(J Pediatr Gastroenterol Nutr 2000;30:S87-94). 그러나 명칭과 분류의 변경으로 이미 알려진 질환들이 새로운 질환으로 보고되기도 하는데, 저자들은 새로운 분류법에 따른 소아 위장관 알레르기 질환의 질병군에 관하여 알아보고, 국내에서 이미 보고된 관련 문헌을 함께 고찰하여 의학적 교류에 혼선을 최소화 하고자 한다. 방 법: 2003년 3월부터 7월까지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를 방문하여, 우유 유발 및 제거시험, 내시경을 이용한 조직생검 등을 이용하여 소아 GI-CMA로 진단된 37례(남 19, 여 18)를 대상으로 후향성 조사하였다. 새로운 분류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위식도역류 관련 알레르기를 추가하였다. 국내 문헌은 소아과학회지, 소아소화기영양학회지, 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지를 근거로 고찰하였다. 결 과: 1) 대상 환아의 연령은 2주~15개월, 평균 $5.4{\pm}4.8$개월이었다. 2) 출생체중은 전례에서 10~90백분위수를 차지하였으며, 25~75백분위수가 25례(68%)를 차지하였다. 내원 당시 체중은 3백분위수 이하가 18례(49%)이었다. 3) 증상발현에서 진단까지 걸린 시간은 2주~12개월, 평균 $2.4{\pm}3.3$개월이었다. 4) IgE 군인 IgE 매개형 우유알레르기(IGE) 6례(16%), IgE와 Non-IgE 혼합군인 호산구성 위장관염(EOS) 2례(5%), Non-IgE군인 전형적 우유 단백질 유발 장관염(CMPIE-T) 7례(19%), 비전형적 우유 단백질 유발 장관염(CMPIE-AT) 5례(14%), 알레르기성 대장염(AC) 12례(32%)이었다. 위식도역류증 관련 우유 알레르기(GERA)는 5례(14%)이었다. CMPIE-T 전례에서 소장 조직생검상 장병증이 관찰되었다. 5) 진단 당시 연령은 IGE $4.3{\pm}0.8$개월, EOS 생후 2주와 14개월, CMPIE-T $3.8{\pm}4.6$개월, CMPIE-AT $10.4{\pm}3.8$개월, AC $3.4{\pm}3.9$개월, GERA $7.8{\pm}5.7$개월로 질환군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5). 6) 내원 당시 3백분위수 이하를 보인 경우가 IGE 17%, EOS 0%, CMPIE-T 86%, CMPIE-AT 60%, AC 25%, GERA 100%로 질환군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5). 7) 국내 문헌을 고찰하여 소아 위장관 우유 알레르기 질환은 만성설사, 난치성설사, 우유 불내성, 우유 알레르기, 위장관 알레르기, 우유 과민성 장병증, 호산구성 위장관염, 알레르기성 대장염 등의 용어로 보고되었다. 결 론: 새로운 분류법에 따른 소아 위장관 우유 알레르기 질환은 연령, 임상 증상, 위장관 침범 부위에 따라 특징적인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임상적으로 드물지 않다. 국내의 문헌을 통하여 다양한 용어로 각 유형의 알레르기 질환들은 연구 보고되어 왔다. Purpose: A new classification of gastrointestinal food allergy was published, but the changes of terminology between previously reported terms and the new ones were in a state of disorder. This has resulted in confusion between medical communication and diagnostic and therapeutic approaches. The clinical observations of infants presenting with gastrointestinal cow milk allergy (GI-CMA) were performed, and the changes in the terminology reviewed through the published Korean literature. Methods: Between March 2003 and July 2003, data from 37 consecutive infants with GI-CMA, aged 2 weeks to 15 months, were reviewed. The challenge and elimination test of cow milk, and the endoscopic and histologic findings, were used for the seven subdivisions of GI-CMA according to a new classification on the basis of patients' ages, clinical manifestations and location of gastrointestinal lesions. Results: The 37 patients had a mean age of $5.4{\pm}4.8$ months, with those observed in 26 (70.3%) of patients being below 6 months of age. The seven final diagnoses were; cow milk protein-induced enterocolitis (CMPIE) in 12 (32.4%), cow milk protein proctitis (PROC) in 12 (32.4%), IgE-mediated (IGE) in 6 (16.2%), gastroesophageal reflux-associated cow milk allergy (GERA) in 5 (13.5%) and eosinophilic gastroenterocolitis in 2 (5.4%). CMPIE was revealed as the typical type in 7 (18.9%) and the atypical type in 5 (13.5%), and all of typical CMPIE revealed cow milk protein-induced enteropathy. The mean age at symptom onset was $4.3{\pm}0.8$ months, and for those with typical and atypical CMPIE, and PROC and GERA were $3.8{\pm}4.6$, $10.4{\pm}3.8$, $3.4{\pm}3.9$ and $7.8{\pm}5.7$ months, respectively (p<0.05). The period from onset of symptom to diagnosis was $2.4{\pm}3.3$ (0.5~12) months, with those observed in atypical CMPIE and GERA being over 3months. Although the birth weights in all patients were within the 10~90 percentile range, the body weights on diagnoses were below the 3 percentile in 48.6%; IGE 16.7%, EOS 0%, typical CMPIE 85.7%, atypical CMPIE 60.0%, PROC 25.0% and GERA 100% (p<0.05). Through the review of the Korean literature, 8 case reports and 14 original articles for GI-CMA were found. Conclusion: GI-CMA is not a rare clinical disorder and is subdivided into seven categories on the basis of the patient's age, clinical manifestations and location of the gastrointestinal lesions. The terms for GI-CMA are changing with new classifications, and careful approaches are necessary for medical communications.

      • SCOPUSKCI등재

        광주.전남 지역에 거주하는 소아에서 Helicobacter pylori와 A형 간염 바이러스의 혈청 IgG 항체 양성률 비교

        김선영,김영옥,정해율,김병주,마재숙,Kim, Seon-Young,Kim, Young-Ok,Chung, Hae-Yul,Kim, Byung-Ju,Ma, Jae-Sook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2001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Vol.4 No.2

        목적: 건강한 소아를 대상으로 혈청에서 H. pylori와 HAV에 대한 IgG 항체가를 동시에 측정하여 연령에 따른 항체 양성률과 두 감염의 혈청학적 양성률의 일치성 여부를 조사하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1998년 1월부터 1999년 12월까지 전남대학교병원 소아과에 내원한 환아중 상부 위장관 질환을 의심할만한 증상을 호소하지 않고, HAV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으며 간 질환을 앓은 기왕력이 없는 건강한 소아 315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H. pylori에 대한 IgG 항체가는 대상 소아 315명 모두에서 측정하였고, HAV에 대한 IgG 항체가는 대상 소아중 215명에서 측정하였다. H. pylori에 대한 IgG 항체 측정은 효소 면역법을 이용하여 측정하였으며, HAV에 대한 IgG 항체는 competitive radio-immunoasay로 측정하였다. 결과: H. pylori에 대한 IgG 항체의 양성률은 1세 미만에서 21.2%, 1~3세는 9.2%, 4~6세는 8.9%, 7~9세는 26.7%, 10~12세는 38.7%, 13세 이상에서는 37.0%로 대상 소아 315명 중 55명(17.5%)에서 양성을 보였으며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의의 있게(p<0.05) 증가하였다. HAV에 대한 혈청 IgG 항체의 양성률은 1세 미만이 66.1%, 1~3세는 21.8%, 4~6세는 10.9%, 7-9세는 10.0%, 10~12세는 9.5%, 13세 이상은 41.2%로 대상 소아 215명 중 65명(30.2%)에서 양성을 보였고,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양성률이 의의 있게(p<0.05) 증가하였다. H. pylori와 HAV에 대한 IgG 항체가 모두 양성인 경우는 9.8%, 모두 음성인 경우는 62.8%, H. pylori에 대해서만 양성인 경우는 7.0%, HAV에 대해서만 양성인 경우는 20.5%이었다. H. pylori와 HAV 감염 사이에 항체 양성률과 음성률에 있어 카파(${\kappa}$) 값은 0.26이었다. 결론: H. pylori와 HAV에 대한 항체는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항체의 양성률도 증가하였고, 두 감염에 대한 혈청 IgG 항체의 양성과 음성사이에 약간의 일치성을 보여 두 감염의 전파 양식에 약간의 유사성이 있음을 보였다. Purpose: This study was undertaken to investigate the seroepidemiologic pattern of Helicobacter pylori (H. pylori) and hepatitis A virus (HAV) infections in children. Methods: A total of 315 serum samples were obtained from healthy children, living in Gwangju and Chonnam area. All serum samples were assayed for H. pylori IgG level using enzyme immunoassay techniques. HAV IgG level in serum were tested by a competitive radio-immunoassay in 215 subjects. The age-specific seroprevalence of H. pylori and HAV was separately analysed. The concordance of seropositivity and seronegativity between H. pylori and HAV infection was examined by the kappa statistic analysis. Results: Seropositivity was found in 17.5% (55/315) and 30.2% (65/215) of the subjects for H. pylori and HAV, respectively. Cross-tabulation of these data showed that 21 subjects (9.8%) were seropositive and 135 (62.8%) were seronegative for both H. pylori and HAV, 15 (7.0%) were seropositive for only H. pylori and 44 (20.5%) for only HAV. The seroprevalence of H. pylori and HAV increased significantly with age. There was a slight agreement between H. pylori and HAV seropositivity (${\kappa}$=0.26). Conclusion: This study shows a slight similarity in the concordance of seropositivity and seronegativity between H. pylori and HAV infection and provides evidence that H. pylori and HAV may share a common mode of transmission.

      • KCI등재

        소아에서 내시경 검사의 출혈 위험 예측 인자로서 혈액 응고 검사 및 혈소판 검사의 의의

        이은혜,양혜란,고재성,서정기,Lee, Eun-Hye,Yang, Hye-Ran,Ko, Jae-Sung,Seo, Jeong-Kee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2010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Vol.13 No.1

        목 적: 본 연구에서는 소아의 내시경 시술 전 출혈의 위험성을 예측하는 검사로 혈소판과 혈액 응고 검사의 임상적 의의를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 법: 2004년 3월부터 2009년 12월까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외래 및 입원 환자 중에서 위장관 내시경 검사를 시행 받은 소아청소년 환자의 의무기록과 혈소판 수치 및 혈액 응고 검사 결과들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결 과: 총 1,476건의 검사 결과, 혈소판 수치가 정상보다 낮은 경우는 1명이었고, PT INR만이 비정상으로 연장된 경우가 25건(1.7%)이었고, aPTT만 연장된 경우가 132건(9%)이었고, 둘 다 연장된 경우가 5건(0.3%)이었다. aPTT 결과가 비정상이었던 경우에 혈액 응고 인자 검사를 시행한 경우가 14건이었고, 이 중 혈액 응고인자 XII 결핍증으로 진단된 경우가 7명, 폰 빌레블란드 병으로 진단된 경우가 1명, 폰 빌레블란드 병과 혈액 응고 인자 XII 결핍증이 동시에 나타난 경우가 1명, 경증의 A형 혈우병이 의심된 경우가 1명이었으며, 나머지 4명은 정상이었다. 혈액 응고 질환으로 진단된 환자를 포함하여 내시경 시술을 받은 모든 소아 환자에서 의미 있는 출혈 합병증이 나타난 경우는 없었다. 결 론: 소아 내시경 사전 검사로 시행하는 혈액 응고검사에서 일부 이상 소견이 확인되더라도 실제 혈액 응고 질환으로 진단되는 경우는 드물고, 혈액 응고 질환으로 진단된 환자에서조차 내시경 시술에 의한 출혈 합병증이 나타나지 않았다. 따라서 내시경 시술 전에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혈액 응고 검사 및 혈소판 검사를 반드시 시행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여겨지며, 출혈 경향을 나타내는 과거력과 가족력이 있는 소아와 이전에 혈액 응고 검사를 한 번도 시행 받지 않았던 영유아 환자에서 내시경 시술 전에 혈액 응고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Purpose: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assess the benefits of routine pre-endoscopy coagulation screening tests and platelet counts in Korean children. Methods: Between March 2004 and December 2009, children who underwent gastrointestinal endoscopy for the evaluation of various gastrointestinal symptoms were included. All of the subjects included in the study also underwent routine coagulation screening and platelet count determinations prior to endoscopy and biopsy. The clinical records and laboratory tests were retrospectively reviewed in all patients. Results: One hundred sixty-two of 1,476 (11%) patients who underwent endoscopy had abnormal results on pre-screening coagulation tests. Fourteen patients underwent coagulation factor assays due to abnormal clotting results in consecutive tests or due to clinical evidence of a bleeding tendency. Seven patients were diagnosed with factor XII deficiency, one patient was diagnosed with von Willebrand disease, one patient had von Willebrand disease and factor XII deficiency, and one patient was presumed to have mild hemophilia. The remaining 4 patients had normal results with the factor assays. The results of platelet counts were normal with the exception of 1 patient. No patient had significant bleeding during the endoscopic procedures, despite abnormal pre-endoscopic coagulation tests. Conclusion: Routine coagulation screening tests and platelet counts revealed abnormal results in some patients. Most of the patients with abnormal clotting were shown to have a factor XII deficiency, which had no significant associated bleeding tendencies; the other patients were diagnosed with hemophilia or von Willebrand disease. Therefore, although abnormal pre-endoscopic coagulation is not always related to significant bleeding complications, pre-endoscopic coagulation screening may be useful in some children in predicting the risk of bleeding tendency during endoscopic procedures.

      • SCOPUSKCI등재

        만성 B형간염 환아에 대한 Interferon-alpha 치료결과의 장기 추적관찰

        백승연,엄지현,정기섭,Baek, Seoung-Yon,Eom, Ji-Hyun,Chung, Ki-Sup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2003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Vol.6 No.2

        목 적: 소아 만성 B형간염의 치료제로 interferonalpha(IFN)가 널리 이용되어 왔으며 약 30~40%에서 치료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되어 왔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소아를 대상으로 IFN 치료를 시행한 후 장기 추적관찰을 통한 연구는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로, 본 연구에서는 소아 만성 B형간염에서의 IFN 치료 효과와 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장기 추적하여 분석하고자 하였다. 방 법: 1982년 5월부터 2002년 7월까지 약 20년 동안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소아과에 내원하여 HBsAg, HBeAg 및 HBV-DNA가 6개월 이상 양성 소견을 보여 만성 B형간염으로 진단받은 환아 378 명 중 IFN 치료를 시행받은 113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남녀 비는 2.3 : 1이었고, 진단 당시의 평균 연령은 $11.1{\pm}4.1$세이었다. IFN은 300만 unit를 주 3회 근육 주사하였으며, 주기적으로 외래에서 B형 간염 표지자와 간기능검사를 시행하였다. 치료받은 환아는 4~114개월($48.1{\pm}33.4$개월) 동안 추적 관찰하였으며, IFN 치료 후 재발한 경우는 lamivudine 또는 IFN 재치료를 시행하였다. 결 과: IFN 치료에 대한 반응은 HBeAg과 HBV-DNA의 음전 및 ALT값의 정상화로 정의하였으며 반응군은 82례(72.6%), 비반응군은 32례(28.3%)로 두 군 간에 임상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IFN 치료 후 HBeAg은 총 113례 중 87례(77%)에서 음전 되었고, anti-HBe는 79례(70%)에서 양전, HBV-DNA는 84례(74.3%)에서 음전되었다. HBeAg, HBV-DNA 모두 음전 된 환아는 82례(72.6%), HBV-DNA 만 음전된 환아는 2례(1.8%)였으며, HBeAg만 음전된 환아는 5례(4.4%)였다. HBsAg은 6례(5.3%)에서 음전, anti-HBs는 11례(9.7%)에서 양전되었다. ALT 값은 91례(80.5)에서 정상화되었다. IFN 치료 후 HBeAg 및 anti-HBe, HBV-DNA, HBsAg 및 anti-HBs의 음전 및 양전이 일어나는 기간을 생명표를 이용하여 통계 분석한 결과 HBeAg의 5년 음전율은 78%, 10년 음전율은 90%로 최고조를 보였으며, anti-HBe는 5년 양전율이 77%, 10년 양전율이 84%로 최고조를 보였다. 또한 치료 후 HBV-DNA의 5년 음전율은 80%였고, 10년 음전율은 88%로 최고조를 이루었다. 또한 HBsAg의 음전율과 anti-HBs 의 양전율은 5년 후 각각 6.7% 및 13%로 최고조를 이룬 후 계속 추적 관찰하는 동안 변화가 없었다. IFN 치료 후 HBeAg의 음전 및 anti-HBe의 양전은 각각 평균 $14.1{\pm}17.0$개월 및 $16.1{\pm}17.7$개월 걸렸고, HBV-DNA의 음전은 평균 $14.2{\pm}14.1$개월이 소요되었다. HBsAg은 단지 5%의 환아에서만 음전되었으며 평균 $14.2{\pm}12.1$개월이 걸렸다. 치료 후 혈청 ALT값이 정상화 되는 데는 평균 $11.1{\pm}14.4$개월이 걸렸다. 시간의 경과에 따른 치료 전 혈청 ALT값, HBV-DNA값, 치료 전 환아의 연령이 B형 간염 표지자의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Cox model로 분석한 결과, 치료 전 ALT값이 높을수록 HBV-DNA가 통계학적으로 가장 의미 있게 음전되었다(p=0.027). HBeAg과 anti-HBe는 통계학적으로 의미는 없었으나 치료 전 혈청 ALT값이 높을수록 음전(p=0.18) 및 양전(p=0.079)이 증가되는 경향을 보였다. 기타 치료 전 혈청 HBV-DNA값과 연령은 B형간염 표지자의 반응에 미치는 영향은 통계학적으로 의미가 없었다. IFN 치료 후 총 82례의 반응군 중 11례(13.4%)에서 재발하였다. 이중 3례에서 lamivudine 치료를 시행하였으며, 2례에서 치료에 반응하였다. 3례에서는 IFN를 재치료하여 이 중 1례에서 치료 효과가 있었으며, 나머지 3례는 특별한 치료 없이 표지자들이 혈청변환(seroconversion)되었다. IFN 치료에 반응을 보이지 Purpose: We tried to evaluate the long term efficacy and positive predictive factors of interferon-alpha treatment in children with chronic hepatitis B. Methods: The study population included 113 children who received interferon therapy between May 1982 and July 2002 (20 years) for chronic hepatitis B in Department of Pediatrics, Yonsei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Male to female ratio was 2.3 : 1 and the mean age at diagnosis was $11.1{\pm}4.1$ years old. Response to treatment was defined as normalization of alanine aminotransferase (ALT), disappearance of HBeAg and HBV-DNA Eighty two children responded while 32 did not. Interferon-alpha was given intramuscularly for 6 months at a dosage of $3{\times}10^6$ unit, 3 times weekly. In relapsed cases, lamivudine or interferon retreatment was done. Results: Seroconversion rate was 77.0% in terms of HBeAg, 74.3% in terms of HBV-DNA, and 80.5% in terms of ALT normalization after treatment. Seroconversion rate of both HBeAg and HBV-DNA was 72.6%. Analyzed by life table method, the effect of the treatment had been maintained over 10 years after cessation of therapy. Pre-treatment ALT level was the only significant positive predictive factor of response. Eleven cases (13.4%) relapsed, and 2 out of 3 showed response when treated with lamivudine and 1 out of 3 with interferon retreatment. Conclusion: Interferon-alpha showed significant efficacy in the treatment of chronic hepatitis B in our study. Further studies about the effect of interferon therapy on complications of hepatitis such as hepatocarcinoma, cirrhosis are warra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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