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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변환에 의한 고전문학작품의 재생산: 『겐지 이야기』에서 만회 『아사키유메미시』로의 전환

        김효숙 한국비교문학회 2018 比較文學 Vol.0 No.76

        일본고전문학작품의 정수로 평가받는 『겐지 이야기』는 성립된 지 1,000년 동안 다양한 형태로 재생산되고, 향유되어 왔다. 그리고 지금 현재도 현대어역은 물론 번안소설, 드라마, 영화, 다카라즈카, 애니메이션, 만화 등 실로 다각적인 미디어로 가공 및 공급되어 대중문화로 유통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겐지 이야기』를 만화화한 『아사키유메미시』는 누적 판매고가 1,700만부에 달하는 등 일본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이에 따라 일본문학 학계에서도 『아사키유메미시』에 관하여 많은 견해들이 제시되었지만, 『아사키유메미시』가 『겐지 이야기』의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만화 기법과 관련한 분석은 아직 없다. 그러나 『아사키유메미시』가 큰 인기를 얻게 된 것은 『겐지 이야기』의 만화화 즉 그 미디어 변환의 방법이 유효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어떠한 만화 기법을 활용하여 고유의 표현세계를 구축했는지 그 방법을 분석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고에서는 『겐지 이야기』의 여성들 중에서 가장 독특한 캐릭터인 로쿠조노미야스도코로(六條御息所)를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겐지 이야기』에는 아오이(葵)권까지 로쿠조노미야스도코로에 관한 정보가 전혀 제시되지 않지만, 『아사키유메미시』에서는 선생님 댁에 간 히카루겐지가 그곳에서 훌륭한 글씨를 발견하는 사건을 그려 넣음으로써, 로코조노미야스도코로의 신분을 처음부터 분명히 밝히고, 히카루겐지와의 만남의 계기를 만들었다. 『아사키유메미시』는 ‘현재진행형’ 사건이라는 만화 문법을 활용함으로써, 애매한 표현으로 점철되어 있는 『겐지 이야기』의 작품세계를 구체화한 것이다. 또한 히카루겐지보다 연상이라는 콤플렉스를 강조함으로써 인물을 유형화하고, 아오이노우에(葵の上)와의 대립관계를 극명하게 표현함으로써 로코조노미야스도코로의 생령화를 정당화하고 있다. 그리고 만화 고유의 표현방법인 컷 나누기 측면에서 분석해 보면, 문자 텍스트인 『겐지 이야기』에서는 역접 접속사를 연속해서 사용하여 나타낸 로쿠조노미야스도코로의 갈등을, 『아사키유메미시』에서는 컷의 세심한 분할로 표현하고 있다. 이러한 만화 고유의 표현방법에 의해 가나(反名) 문학의 애매함을 회피하고, 현대독자에게 알기 쉬운 작품세계를 구축하였다고 할 수 있다. 日本古典文學作品の精髓といわれる『源氏物語』は、成立してから千年もの間、さまざまな形において再生産され、享受されてきた。そして今現在でも現代語譯はもちろんのこと、飜案小說、ドラマ、映畵、寶塚、アニメ一ション、マンガなど實に多樣なメディアに加工·供給され、大衆文化として流通している。 その中でも『源氏物語』をマンガ化した『あさきゆめみし』は、その累計賣り上げが1,700万部に達するなど、日本社會に大きな反響を呼んでいる。こうした狀況から學界からも『あさきゆめみし』に關する多樣な見解が示されているが、『あさきゆめみし』が『源氏物語』のマンガであるにも關わらず、マンガの技法に關連した分析はまだ見當たらない。しかしながら『あさきゆめみし』が人氣を博すようになったのは、『源氏物語』のマンガ化つまりそのメディア變換の方法が有效だったということであり、どのようなマンガ技法を用いて固有の表現世界を構築しているのかその方法を探る必要があると思われる。このような視座から、本稿では『源氏物語』の女君の中でもっとも特異なありようの六條御息所を中心に分析している。 まず『源氏物語』には「葵」卷に至るまで六條御息所に關する情報がまったく描かれなかったが、『あさきゆめみし』では光源氏が書の先生の屋敷で素晴らしい手蹟を見つけるという事件を書き加えることによって、その素姓を最初から明らかにし、また光源氏との出逢いの切っ掛けを作っている。『あさきゆめみし』は「現在進行形」の事件というマンガの文法を用いることによって、曖昧な表現に点綴していた『源氏物語』の世界を具體化しているのである。また、光源氏より年上であるというコンプレックスを强調することによって人物の類型化を圖り、さらには葵の上との對立關係を克明にすることによって御息所の生靈化に正當性を與えている。 そして、マンガの固有の表現方法であるコマ割りから分析してみると、文字テキストである『源氏物語』では連續した逆接の接續詞の使用で表していた六條御息所の葛藤を、『あさきゆめみし』ではコマの分割によって表現しており、こうしたマンガ固有の方法によって反名文學の曖昧さを回避し、現代讀者にも分かりやすい作品世界を構築しているのである。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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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한 청년세대의 포용의 가능성 탐색 - 미디어문화워크숍 사례를 중심으로

        김효숙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사상과문화연구원 2015 장신논단 Vol.47 No.2

        Due to globalization, cultural elements within Korean society have become more diversified. Against this backdrop, the indifference of the South Korean young adult generation toward North Korean society, and a negative attitude toward reunification, have intensified. Furthermore, the fact that North Korean young adult defectors experience various forms of exclusion due to limited cultural capital could prove threatening to peaceful reunification or the social integration of Christianity.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possibility the two Korea’s young adult generations acceptance of each other through a media culture workshop based on interculturalism. The participants are students (North Korean young adult defectors) from N-Institute and students (South Korean young adults) enrolled in an Educational Technology class at PUniversity. According to the pre- and post-test results, the mean of N group’s media literacy increased significantly or very significantly, and that of S group’s media literacy increased very significantly. Workshop satisfaction levels were comparatively high in both groups, with the N and S groups being mainly satisfied with learning content and learning subject respectively. In addition, the N group’s self-efficacy increased, but not significantly, which was found to correlate strongly with workshop satisfaction. The S group’s acceptance toward North Korean defectors increased very significantly, but their awareness of reunification increased without significant difference. In sum, the main beneficiaries of the media culture workshop based on interculturalism were South Korean young adults. This result is expected to become a driving force in helping the Christian community prepare and shape the overall process of peaceful reunification. 세계화의 추세로 한국 사회의 문화적 다양성은 가속화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남한 청년세대의 북한 사회에 대한 무관심과 통일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심화되고 있다. 또한 북한이탈청년들이 문화적 자본의 결핍으로 다양한 형태의 배제를 경험하는 현 상황은 기독교적 평화통일이나 사회통합을 위협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연구의 목적은 상호문화주의에 기초한 미디어문화워크숍을 통해 남북한 청년세대가 호혜적으로 포용할 수 있을지 그 가능성을 탐색하려는 것이다. 워크숍 참여자는 N학교 재학생들(북한이탈청년들)과 동일한 수(N=13)의 P 대학교 2014년 2학기 교육공학 수강생들(남한청년들)이다. 워크숍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사전-사후 평균을 비교한 결과, N집단의 미디어 리터러시 평균은 유의하거나 매우 유의하게 증가하였으며, S집단의 미디어 리터러시 평균은 소통과공유력을 제외하고 매우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워크숍 만족도는 두 집단 모두 비교적 높게 나타났으며, N집단은 학습 내용에 대해, S집단은 학습 대상에 대해 조금 더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N집단의 자기효능감의 평균은 증가하였으나유의한 차이는 없었으며, 워크숍 만족도와 매우 높은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집단의 북한이탈주민 수용도는 매우 유의하게 증가하였으며, 통일인식도는 증가하였으나 유의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요컨대, 상호문화주의에 기초한 미디어문화워크숍의 진정한 수혜자는 남한 청년들이었다. 이 연구결과는 제한된 워크숍 기간 및 유의 표집한 참여자들로 인해 일반화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대 청년세대의 북한이탈주민들에 대한 수용도를 자연스럽게 함양하고, 북한이탈청년들이 사회의 온전한 참여자가 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비형식적 학습공동체를 통한 통일교육의 사례를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기독교 공동체가 보다 적극적으로 평화통일을준비하는 데 이 연구가 하나의 동인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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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icipation Divide in a Participatory Culture: Focus on the Deep Participation Divide for North Korean Young Adult and North Korean Teenager Defectors

        김효숙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사상과문화연구원 2014 장신논단 Vol.46 No.3

        Changes in the digital media environment has expanded the conceptof media literacy. Media literacy is re-conceptualized as an essentiallife skill and a cultural competence for participation in society, anddiscussions on media use divide currently is being extended to coverthe concept of “participation divide.” People with a low level of medialiteracy and participation competence are more exposed to inequalitiesin their private and public lives. North Korean defectors are amongthose who belong to these underprivileged groups with greater risks ofinformational disadvantages. An intense study on this issue shows thatthey are experiencing various kinds of exclusion. The aim of study isto diagnose the participation divide of North Korean young, adult, andteenager defectors and propose educational interventions. To this end, a measuring tool from Jenkins’ participatory cultureand new media literacy is used in this study; three groups.NorthKorean young adult defectors, and North Korean teenager defectorsand South Korean young adults.are compared based on their digitalmedia literacy. According to the results, the three groups have homogeneouspattern in the time of their media use, but meaningful differencesin means across all other competencies, except “co-evolutionarycollaboration.” Even North Korean young adult defectors and NorthKorean teenager defectors have substantial inter-group differences. Age, education level, and/or cultural factors can play a role here, butthe participation divide seems to play the most substantial role. Basedon these results, this study proposes “media culture literacy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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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源氏物語』絵合における『うつほ物語』提出の意味 ―「知らぬ国」という言葉を手掛かりにして ―

        金孝淑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2009 일본학연구 Vol.28 No.-

        『겐지모노가타리』 에아와세권에서는 物語繪의 경연이 벌어진다. 이 아름다운 경연에서는 『다케토리모노가타리』『이세모노가타리』『우쓰호모노가타리』등이 나오지만, 결국 히카루겐지가 스마에서 그린 그림이 보여지자 히카루겐지측의 압도적인 승리고 끝나고 만다. 지금까지의 연구에서는 히카루겐지와 『다케토리모노가타리』『이세모노가타리』의 관계, 혹은 유사점이 많이 논하여져 왔다. 본고에서는 『우쓰호모노가타리』의 주인공인 도시카게와 히카루겐지의 유사점, 특히 도시카게가 유랑한 장소와 히카루겐지의 유배지 스마가 모두 ‘시라누쿠니’라고 표현되어있는 점을 중심으로, 에아와세권에서 『우쓰호모노가타리』가 제출된 의미를 논하고자 한다. The competition which is ‘The picture contest’ takes place in the chapter ‘The picture contest’ of Genji-monogatari. In this beautiful contest, Hikarugenji ultimately gains an overwhelming victory as submitting the picture that Hikarugenji drew at Suma after the presentation of Taketori-monogatari, Ise-monogatari and Utsuho-monogatari. Previous research has discussed the relationship or similarity between Hikarugenji and Taketori-monogatari and Ise-monogatari. This article intends to argue the meaning of presentation of Utsuho-monogatari in the chapter ‘The picture contest’ by examining the similarity between Hikarugenji and Toshikage as the main actor of Utsuho-monogatari, more specifically the fact that the place where Toshikage wandered about and Hikarugenji was sent into exile is being expressed in terms of ‘shiranu-k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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