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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처리와 Shoot-Tip Grafting에 의한 감귤 바이러스 무독묘 생산

        김대현,심혜경,권혁모,현재욱,김광식,이진경,이석찬,Kim Daehyun,Shim Hyekyung,Kwon Hyeogmo,Hyun Jaewook,Kim Kwangsik,Lee Jinkyung,Lee Sukchan 한국식물생명공학회 2005 식물생명공학회지 Vol.32 No.1

        바이러스에 감염된 감귤나무를 생육상에서 주간 $40^{\circ}C$, 야간 $30^{\circ}C$로 열처리한 후 발생한 신초를 $0.3\~0.7\;\cal{mm}$ 로 잘라내어 기내에서 치상한 탱자 (P. trifoliata) 대목에 접목하는 열처리와 경정접목 (shoot-tip grafting)을 병행한 방법으로 무독묘 생산에 성공하였다. 감글 바이러스 즉, citrus tristeza virus (CTV), satsuma dwarf virus (SDV) and citrus tatter leaf virus (CTLV) 에 대한 무독화율은 각각 $75.7\%,\;100.0,\%\;82.6\%$ 였다. 경정접목 시 접수크기는 $0.3\;\cal{mm}$ 이하 일때 바이러스 무독화율이 높았으나 절목 후 활착율은 저하되었다. 열처리 후 경정배양 (shoot-tip culture)을 하여 1 개월 후에 활착율을 조사한 결과 Yuzu (C. junos)는 $74.6\%$, 그리고 early satsuma mandarin (Iwasagi)은 $13.3\%$를 나타내었다. 그러나 항바이러스제인 rivabirin을 첨가한 후 무독효과를 보기 위하여 후대배양 중에 온주밀감의 특성상 갈변되어 고사함으로서 무독묘를 생산하지 못했다. Virus-free stocks was produced by the combination of the heat treatment of virus infected plant and shoot-tip grafting (STS). To produce virus-free stocks, the plants infected with citrus viruses were used for virus-free stock production using the modified method of STG in thermotherapy at $40^{\circ}C$ for 16 hours in the light, and at $30^{\circ}C$ for 8 hours of darkness for 4 weeks. Trifoliate orange (P. trifoliata) were used as rootstock seedling for STG. Percentages of virus-free stocks against citrus tristeza virus (CTV), satsuma dwarf virus (SDV) and citrus tatter leaf virus (CTLV) were $75.7\%,\;100.0,\%\;82.6\%$ respectively. Shoot tip size for successful STG were as small as possible. Less than $0.3\;\cal{mm}$ of shoot tips gave the hight efficiency of virus free plants but survival rates were low. And, survival rate after shoot-tip culture was analyzed and the rates were dependant on the cultivars; Yuzu cultivar showed the hight survival rate ($74.6\%$) and early satsuma mandarin (Iwasagi) was $13.3\%$ as the lowest cultivar. But citrus trees were not succeed to grown, turned brown, and died.

      • KCI등재

        1950~60년대 성교육 담론의 재구성

        김대현 ( Kim¸ Daehyun ) 연세사학연구회 2021 學林 Vol.48 No.-

        1950~60년대 성교육은 정신분석학의 영향을 받은 생활지도의 지식과 교도교사 제도를 통해 교육 현장에 부분적으로 시행되었다. 더불어 성교육의 내용은 ‘성을 말하지 않는’ 당대의 사회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그것과 강하게 연결된 이성애 결혼 위주의 섹슈얼리티 수행, 여성의 ‘순결’ 강조 등 성차별적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더불어 우생학의 영향을 받은 ‘우생결혼’에 대한 내용이 성교육 책자에 잔존하였다. 또한 정상가족의 구성을 위한 모범사례와 더불어 기피와 금지의 대상이 되는 성적 실천의 사례 또한 동시에 소개되었다. 먼저 성매개감염병은 치료 약제가 개발·보급된 후에도 그 병에 대한 사회적 낙인이 성교육의 논리 속에 지속적으로 노정되었다. 더불어 ‘동성애’는 프로이트 정신분석학에 기대어 ‘성적으로 미숙한’ 형태로 인지되었고, ‘성을 가급적 말하지 않는’ 관습이 한국의 바람직한 전통으로 본질화되는 과정에서 비규범적 성애·성별 실천은 정신의학계를 넘어 교육계에도 애초에 드문 것으로 주변화되었다. 이처럼 당대 성교육 논리 속 규범적·비규범적 성적 실천과 양자에 대한 해석은, 이전 시기의 우생학의 잔영과 더불어 1950~60년대에 본격적으로 수입된 정신분석학의 느슨한 틀 속에 사회적으로 구성되고 있었다. In the 1950-60s, sex education in South Korea was carried out through the lens of “guidance” and the system of “school counselors,” based on Freud’s psychoanalytic theory. In accordance with the sociocultural background of the time, which involved a “Don’t talk about sex as much as possible” attitude, the contents of sex education revolved around heterosexual marriage, and especially women’s chastity. Moreover, sex education imparted the idea of the “eugenic marriage,” as influenced by pre-war eugenics. Besides such exemplary cases, taboo sexual topics such as STDs (sexually transmitted diseases) or non-normative sexual and gender practices were also introduced. Despite the invention and prevalence of STD treatments, the social stigma around STDs remained strong. Furthermore, “homosexuality” was treated as an immature stage according to Freud’s psychoanalytic theory, and the sociocultural background of the “Don’t talk about sex as much as possible” attitude was essentialized as a good Korean tradition. Thus, non-normative sexual and gender practices were marginalized from the educational field as well as by psychiatrists. In conclusion, normative and non-normative sexual practices were reconstructed in the contemporary sex education in both the shadow of eugenics from earlier times and the careless form of psychoanalysis broadly accepted in the 1950-60s.

      • 관내 전파되는 파동에 대한 파이프의 구조적 반응에 대한 모델링

        김대현(Daehyun Kim),여재익(Jai-ick Yoh) 한국추진공학회 2008 한국추진공학회 학술대회논문집 Vol.2008 No.5

        충격파와 같은 moving load가 특별한 속도로 관 안을 전파한다. 이 관 안을 전파하는 moving load 속도는 flexural wave의 활성화의 정도와 큰 변형을 일으키는 공진이 발생할 가능성을 결정한다. 본 연구에서, 우리는 moving load가 관안을 통과하고 있을 때의 변위의 특별해와 공진현상이 일어날 조건을 보일 것이다. 또한 이 이론적 결과를 hydrocode를 이용하여 얻은 수치해석 결과와 비교하여 정당성을 보일 것이다. 이와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원자력 발전소나 탄화수소 계열의 연료를 사용하는 산업분야에서 공진현상에 의한 대형 사고를 예방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The moving load such as a shock wave in a pipe propagates with a specific velocity. This internal load speed determines the level of flexural wave excitation and the possibility of resonant response leading to a large deformation. In this paper, we present particular solutions of displacements and the resonance conditions when the moving load is propagating in a pipe. These analytical results are compared to numerical simulations obtained using a hydrocode. We expect to identify potential explosion hazards in the general power industries.

      • KCI등재

        1950~60년대 ‘요보호’의 재구성과 ‘윤락여성선도사업’의 전개

        김대현 ( Kim Daehyun ) 한국사회사학회 2021 사회와 역사 Vol.- No.129

        1950~60년대 성매매여성에 대한 형사적 처벌은 기소 단계까지 가지 않고 즉결 심판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여성범죄의 경벌화 경향과는 달리, ‘요보호여성’에 대한 처벌은 사회적인 형태로 가중되었다. ‘윤락행위’의 개연성을 지닌 여성으로 정의된 ‘요보호여성’의 규정은 당대 보안처분의 법리를 통해 합리화되었다. 또한 ‘직업보도’의 명목으로 세워진 시설에 수용되는 것, 더불어 당대 사회사업을 통해 수용자의 심리적·정신의학적 특성을 추출하고 그것을 병리화하는 논리는 ‘요보호여성’들에게 형사처벌보다 더 무거운 처벌로서 기능하였다. 더불어 1950년대 이래 성매매여성 수용시설은 당대의 사회사업이 그러하였듯 민간이 주요 주체로 활약하였다. 또한 1961년 「윤락행위등방지법」과 1962년 성매매집결지에 대한 특정지역 설치를 통해 성매매집결지 및 수용시설에 대한 시설화는 가중되었다. 윤락여성선도대책위원회는 박정희 정부 초기 반관반민 운동조직의 활동이 그러하였듯 부패 및 사적 폭력 등 다양한 문제를 노정하였고, 이러한 조직들은 경찰과 포주에 더해 성매매집결지를 둘러싼 중층적 지배구조를 형성하는 데 한몫을 담당했다. 또한 ‘요보호여성’ 대상 수용 시설로 1961년 설립된 서울시립부녀보호지도소는 교정시설과 부녀복지시설의 양가적 의미를 갖는 곳이었다. 이들 수용 시설의 프로그램은 종교단체의 신앙교육과 사회사업 논리에 입각한 ‘과학적 접근’이 병존하였고, 1960년대 내내 시설 수용 여성들의 반복되는 탈출이 야기되었다. 즉 성매매여성들에게 이곳에 수용되는 것은 곧 처벌을 의미하였다. 끝으로 윤락여성선도대책위원회 및 ‘요보호여성’ 수용 시설 운영자들은 ‘윤락여성’의 개인적 자질과 심리적 특성에서 ‘윤락’행위의 원인을 찾으려는 시도를 반복했고, 이를 합리화해준 지식 중 하나는 당대 사회사업에 참고되었던 정신의학이었다. 이렇듯 ‘요보호여성’을 둘러싼 수용시설과 지역사회에서의 시설화 과정, 그에 힘입은 ‘요보호여성’의 병리화는, 정부 주도를 넘어 사회 안에서 창출되고 있던 폭력이자, 성매매의 ‘묵인-관리 체제’적 성격의 성매매 관련 법체계를 통해 창출된 사회의 면면이었다. Many prostitute women between the 1950-60s in South Korea endured summary judgment rather than formal penal procedures. However, social punishments as protracted through the yoboho yeoseong (要保護女性; compulsory protection of women) policies, included prostitute women who received heavier than normal juridical punishments. First, yoboho yeoseong implicated women who engaged in yunrak (淪落; ‘immoral’), which led to their regulation via the security measures(保安處分) of the time. Second, the government confined these women to detention facilities where they had to adhere to ‘vocational guidance.’ Finally, the academic discourse at the time defined women’s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in pathological terms. From the 1950s, non-governmental organizations operated detention facilities in line with other social work projects at that time. The enactment of the Act on Prevention of Prostitution in 1961 further institutionalized management with prostitution district designations and the creation of more detention centers. The Prostitute Guidance Countermeasure Committee during the Park Chung-Hee Regime and organizations acting as arms of the government also expanded policing efforts with the infiltration and prosecuting intermediary exploitation and arbitrary violence. These organizations constituted a significant part of the multi-layered dominance structure over the prostitution districts, which worked alongside local police offices and prostitute procurers. Established in 1961, the Seoul Municipal Woman Protection Guidance Office (서울市立婦女保護指導所) for the detention of yoboho yeoseong had dual-purpose of correctional and welfare institution. The program of those institutions was constituted by religious teachings as well as ‘scientific approaches’ in accordance with the social work discourse at the time. It led to prevalent attempts to escape from the institutions throughout the 1960s, for being in ‘protection’ was the same as being punished to these women. The Prostitute Guidance Countermeasure Committee (淪落女性善導對策委員會) and managers of the yoboho yeoseong institutions repeatedly tried to find the causes of yunrak from personal and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by psychiatric measures, which were commonly introduced into the social work at the time. In conclusion, the process of systemized institutionalization of yoboho yeoseong around the detention centers and the local communities, and the pathologization of the institutionalized women were the violence created by the society as well as the government, and it shows various societal influences fabricated from the legal system of prostitution by the framework of ‘Toleration-Regulation Regime’.

      • 인공지능 모델과 공공 기상데이터를 활용한 깊이별 밭 토양온도 및 토양수분함량의 예측 및 정확도 평가

        김대현 ( Daehyun Kim ),유정상 ( Jungsang Yoo ),이중용 ( Joong Yong Rhee ) 한국농업기계학회 2022 한국농업기계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7 No.2

        토양은 농작물 생장에 직접적으로 관여하기 때문에 작물을 효과적으로 재배하기 위해서는 깊이에 따른 토양환경을 계측하고 관리하는 작업이 필요하지만, 고가의 계측장비 비용으로 인한 경제적요인과 기상환경의 불확실성 때문에 국내 농업생산량의 90%이상 차지하는 노지에서는 그러한 작업의 빈도가 낮다. 따라서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면서 깊이에 따른 토양환경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방안을 세울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계측장치 없이 농업에 활용할 수 있는 토양환경 데이터를 획득하기 위한 것으로, 기상 인자 데이터와 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하여 깊이별 밭 토양의 온도와 수분햠량을 예측하고 실측값과 비교를 통해 정확도를 평가한다. 시계열 분석에 널리 사용되는 RNN(Recurrent Neural Network)인공지능 모델과 RNN모델이 가지고 있는 단점을 보완하기위해 그것을 기반으로 개발된 LSTM(Long Short Term Memory)모델을 활용하였다. 공공기상대에서 취득한 기온, 습도, 일사량, 강수량, 풍속 다섯 종류의 기상 인자 데이터와 10cm, 20cm, 30cm 깊이에서의 토양온도와 토양수분함량 데이터를 활용하여 예측모델을 만들었으며 실제 농업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특정 밭 지역에서 해당지역의 기상데이터를 대입하여 깊이 별 토양환경 예측값을 추출하고 실측값 간의 RMSE값을 산출하여 예측값의 정확도를 평가하였다. 그 결과 RNN모델을 사용했을 시 토양온도는 예측값과 실측값 간의 RMSE 값은 각각 10cm 3.21℃, 20cm 3.37℃, 30cm 3.41℃가 산출되었으며, 토양수분함량은 10cm 8.89%, 20cm 9.78%, 30cm 9.21%가 산출되었다. LSTM모델을 사용했을 시 토양온도는 예측값과 실측값 간의 RMSE 값은 각각 10cm 2.51℃, 20cm 2.77℃, 30cm 3.01℃가 산출되었으며, 토양수분함량은 10cm 4.67%, 20cm 6.45%, 30츠 5.88%가 산출되었다. 추후 연구에서는 기상환경 이외의 데이터를 활용하고, 더욱 최적화된 모델을 설계하여 더욱 정확한 예측이 가능한 연구가 진행 될 예정이다.

      • KCI등재

        교육비평의 성격과 그 인식론적 기반

        김대현(Kim, Daehyun) 한국교육사상연구회 2003 敎育思想硏究 Vol.13 No.-

        본 연구에서는 Eisner가 제안한 교육비평의 성격과 인식론적 지위를 살펴보고, 인식론적 기반을 탐색하며, 그 과제를 검토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Eisner의 저서와 논문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밝혀진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비평은 교육감식안과 비평쓰기로 구성되며, 일관성, 집단적 합의, 지시적적절성, 도구적 유용성 등의 충족 정도에 따라 진실성의 정도가 결정된다. 둘째, 교육비평의 인식론적 기반은 틀의존적 구성주의로서 인간유기체가 세계를 구성하는 특질과 전체적으로 상호작용하는 가운데서 감식안을 형성하고 형성된 개념을 비평의 언어를 통하여 외부로 표현하는 것이다. 셋째, 교육비평의 인식론은 인식의 자연적 기초를 강조하는 Dewey의 자연주의 경험이론이나 Merleau Ponty의 지각현상학에 더욱 천착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pistemological background of educational criticism and to examine its problems. To archive this purpose, three research questions were asked: 1) What is the characteristics and the epistemological nature of educational criticism? 2) What is the epistemological background of the educational criticism? 3) What kinds of problem are there have to solve to improve the validity of educational criticism? The method of this study was to review and analyze the related literature. The main resources consisted in Eisner's books and articles on education and educational criticism. And the others' books and articles that argued on Eisner's educational criticism theory were analysed, too.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it was identified that educational criticism consisted of educational connoisseurship and written criticism. And the validity of educational criticism was judged by the level of satisfying the criteria which were consisted of consistence, concensus, referential adequacy, and instrumental utility of the language of criticism. Second, educational criticism was based on the epistemology of framework-dependent constructivism. Educational connoisseurship was constructed through the transaction between human organism and environment and was presented to the public by the language of the criticism. Third, to keep the validity of the epistemological background of educational criticism from being caught in trap of the relativism, which is called perspectivism, Eisner's educational criticism should be based on the naturalistic epistemology of Dewey or Merleau Pont's phenomenology of perception.

      • 공개 소프트웨어 기반 로봇 학습시스템 개발

        김대현(Kim DaeHyun),김창수(Kim ChangSoo) 한국정보과학회 2011 한국정보과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38 No.1D

        이 논문은 공개 소프트웨어 기반의 로봇 학습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교육용 로봇, 학습관리시스템, 로봇콘텐츠 저작도구, 로봇 에이전트의 기능을 정의하고 있다. 특히 공개SW 학습관리시스템의 기능을 비교분석하여 로봇과 연계할 시스템을 제안하고 있다. 공개SW 학습관리 시스템은 지니(GeNIE)와 무들을, 화상강의 시스템은 DimDim을 추천하고, 로봇 콘텐츠 저작도구는 OPRoS기반의 로봇 콘텐츠 시뮬레이터와 연계되는 형태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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