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 Ⅰ 수륙재란 무엇인가
- 1. 수륙재의 기원과 의미
- 2. 수륙재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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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국립무형유산원 ; 서울: 민속원, 2017
2017
한국어
600.15 판사항(5)
294.3438 판사항(21)
9788928510962 93670: ₩31000
일반단행본
전북특별자치도
진관사 수륙재: 국가무형문화재 제126호 / 국립무형유산원 [편].
Jinkwansa Surykjae :
327 p.: 천연색삽화, 악보; 22 cm.
글: 구미래, 윤소희, 이애현
Abstract: p. 326-327
참고문헌: p. 323-325
미주: p. 31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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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진관사 수륙재(국가무형문화재 제126호) (국가무형문화재 제126호)
수륙재는 인도의 시아귀회施餓鬼會에서 유래된 불교의례로, 중국을 거쳐 고려 때 우리나라에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온 세상의 모든 대상을 차별 없이 청하여 널리 구제하고자 하는 수륙재는, 평등과 자비를 중시하는 불교의 사상을 잘 구현하고 있는 의례이다. 서울 북한산 진관사에서 행해지는 진관사 수륙재는 조선시대 국가 주도로 설행되던 국행수륙재의 맥을 잇고 있다. 일제강점기와 6·25전쟁을 거치며 잠시 중단되기도 했으나, 1970년대 복원을 거쳐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으며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13년 12월에 국가무형문화재 제126호로 지정되었다. 진관사 수륙재는 화려한 장엄과 설단, 부처님의 말씀을 구현하는 작법과 범패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대표적인 불교의례이다. 또한 일반 대중들과의 나눔과 베풂을 수륙재를 통해 실천함으로써, 온 세상의 영혼을 위로하고 공동체의 아픔을 함께하고자 했던 수륙재의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진관사국행수륙재보존회에서는 매해 10월 수륙재를 설행한다. 수륙재 몇 달 전부터 장엄과 설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