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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SCOPUS

    춘천지역 중학생들의 간식 섭취 실태와 식품․영양표시에 대한 인식 및 이용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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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60257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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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춘천지역 중학생 333명을 대상으로 비만도, 간식섭취실태 및 간식 구매 시 고려하는 요인, 그리고 식품표시와 영양표시에 대한 이용실태를 조사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남학생의 평균 신장과 체중은 각각 171.0±6.4cm와 61.0±11.4 kg이었고 여학생은 160.0±4.8 cm와 50.8±6.6 kg으로 나타났으며(p<0.001), 평균 BMI는 남학생과 여학생이 각각 20.8±3.3과 19.8±2.4로 나타났다(p<0.01). 식이섭취태도 전체점수는 여학생이 34.39±5.66점, 남학생이 33.92±5.40점으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0.05). 간식은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1∼3회 정도 직접 구매하여 섭취(40.2%)하고 있었으며, 주로 섭취하는 식품의 종류로 남학생은 라면류, 즉석식품, 청량음료류의 섭취율이 높았고, 여학생은 과자류, 사탕, 초콜릿류, 아이스크림,우유 및 유제품의 섭취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0.001).간식 구매 시 고려하는 요인으로 맛(4.49±0.67)을 우선으로 선택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가격(4.20±0.85),유통기한(4.18±1.04) 순으로 나타났으며 영양성분표시, 원료원산지, 식품첨가물, 제조회사명을 우선으로 선택하는 비율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을 구매할 때 식품표시 사항을 한번이라도 읽거나 확인해 본 적이 있다고 응답한 대상자는 86.8%(남학생 83.3%, 여학생 89.4%)로, 식품표시 내용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항목으로 유통기한(42.9%), 가격(22.8%), 영양성분표시(16.3%) 순으로 높게 나타났는데,남학생은 주로 유통기한(48.3%)과 가격(29.2%)을, 여학생은 유통기한(39.1%)과 영양성분표시(24.3%)를 중요하게 생각하였다(p<0.01). 가공식품 종류별 식품표시 확인정도는 남학생이 20.96±5.35점, 여학생이 22.70±5.72점으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더 자주 확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0.01).가공식품 종류에서 우유 및 유제품(2.94±1.01), 기타즉석식품(2.80±1.06), 빵류(2.71±1.00) 순으로 식품표시 확인정도가 높은 반면 사탕, 초콜릿, 껌류(1.98±0.94), 아이스크림(2.08±0.95), 청량음료류(2.21±0.90) 순으로 확인정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식품표시 사항을 확인해 본 적이 없다고 응답한 경우도 13.2%(남학생 16.7%, 여학생 10.6%) 로 나타났는데, 그 이유로 남학생과 여학생 모두 ‘식품표시 내용에 관심이 없어서(50.0%)’라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습관적으로 구매하므로(25.0%)’, ‘식품표시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워서(20.5%)’ 순으로 나타났다. 가공식품 구매 시 영양표시를 한번이라도 읽거나 확인해 본 적이 있다고 응답한 대상자는 78.4%(남학생 70.8%, 여학생 84.1%)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영양표시 이용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0.01). 식품 구매 시 가장 주의 깊게 보는 영양성분으로 남학생은 총열량(62.7%), 지방(15.6%), 1회 제공량(12.7%)순으로, 여학생은 총열량(84.3%), 지방(8.1%) 순으로 응답하였다(p<0.01). 또한 영양표시를 이용하는 이유로 ‘건강관리를 위해(45.6%)’, ‘단순한 호기심에(28.0%)’, ‘영양소의 종류와 함량을 보기 위해(17.2%)’ 순으로 응답하였으며, 특히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건강관리를 위해’ 영양표시를 이용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0.001). 각 변인들 간의 상호관련성을 알아본 결과, 식품표시의 확인정도는 식이섭취태도(r=0.109, p<0.05), 영양표시의 확인정도(r=0.484, p<0.01)와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어 식품표시 확인군은 식이섭취태도 점수가 높고, 영양표시 확인정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 및 영양표시를 확인한다고 응답한 대상자들에게 성별, 비만도, 식이섭취태도와 식품의 안전성, 식생활의 도움정도 그리고 영양지식 향상과 같은 변인들이 식품 및 영양표시 중요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독립변인들이 식품 및 영양표시의 중요도를 34.3% 설명해 주고 있으며, 식생활의 도움정도가 식품 및 영양표시 중요도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변인으로 작용하였다. 이상의 결과에서 청소년들은 식품을 구매할 때 영양소에 대한 관심과 안전성을 고려하기보다는 맛과 가격을 중심으로 식품을 선택하였으며, 식품표시 내용에 관심이 없고 습관적으로 구매하는 태도와 식품표시 내용의 어려움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식품표시 이용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려는 비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청소년들에게 식품표시의 필요성 및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한 교육이 단편적인 지식의 전달이 아닌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시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매체로 활용된다면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적 효과를 나타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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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춘천지역 중학생 333명을 대상으로 비만도, 간식섭취실태 및 간식 구매 시 고려하는 요인, 그리고 식품표시와 영양표시에 대한 이용실태를 조사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

    본 연구는 춘천지역 중학생 333명을 대상으로 비만도, 간식섭취실태 및 간식 구매 시 고려하는 요인, 그리고 식품표시와 영양표시에 대한 이용실태를 조사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남학생의 평균 신장과 체중은 각각 171.0±6.4cm와 61.0±11.4 kg이었고 여학생은 160.0±4.8 cm와 50.8±6.6 kg으로 나타났으며(p<0.001), 평균 BMI는 남학생과 여학생이 각각 20.8±3.3과 19.8±2.4로 나타났다(p<0.01). 식이섭취태도 전체점수는 여학생이 34.39±5.66점, 남학생이 33.92±5.40점으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0.05). 간식은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1∼3회 정도 직접 구매하여 섭취(40.2%)하고 있었으며, 주로 섭취하는 식품의 종류로 남학생은 라면류, 즉석식품, 청량음료류의 섭취율이 높았고, 여학생은 과자류, 사탕, 초콜릿류, 아이스크림,우유 및 유제품의 섭취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0.001).간식 구매 시 고려하는 요인으로 맛(4.49±0.67)을 우선으로 선택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가격(4.20±0.85),유통기한(4.18±1.04) 순으로 나타났으며 영양성분표시, 원료원산지, 식품첨가물, 제조회사명을 우선으로 선택하는 비율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을 구매할 때 식품표시 사항을 한번이라도 읽거나 확인해 본 적이 있다고 응답한 대상자는 86.8%(남학생 83.3%, 여학생 89.4%)로, 식품표시 내용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항목으로 유통기한(42.9%), 가격(22.8%), 영양성분표시(16.3%) 순으로 높게 나타났는데,남학생은 주로 유통기한(48.3%)과 가격(29.2%)을, 여학생은 유통기한(39.1%)과 영양성분표시(24.3%)를 중요하게 생각하였다(p<0.01). 가공식품 종류별 식품표시 확인정도는 남학생이 20.96±5.35점, 여학생이 22.70±5.72점으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더 자주 확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0.01).가공식품 종류에서 우유 및 유제품(2.94±1.01), 기타즉석식품(2.80±1.06), 빵류(2.71±1.00) 순으로 식품표시 확인정도가 높은 반면 사탕, 초콜릿, 껌류(1.98±0.94), 아이스크림(2.08±0.95), 청량음료류(2.21±0.90) 순으로 확인정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식품표시 사항을 확인해 본 적이 없다고 응답한 경우도 13.2%(남학생 16.7%, 여학생 10.6%) 로 나타났는데, 그 이유로 남학생과 여학생 모두 ‘식품표시 내용에 관심이 없어서(50.0%)’라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습관적으로 구매하므로(25.0%)’, ‘식품표시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워서(20.5%)’ 순으로 나타났다. 가공식품 구매 시 영양표시를 한번이라도 읽거나 확인해 본 적이 있다고 응답한 대상자는 78.4%(남학생 70.8%, 여학생 84.1%)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영양표시 이용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0.01). 식품 구매 시 가장 주의 깊게 보는 영양성분으로 남학생은 총열량(62.7%), 지방(15.6%), 1회 제공량(12.7%)순으로, 여학생은 총열량(84.3%), 지방(8.1%) 순으로 응답하였다(p<0.01). 또한 영양표시를 이용하는 이유로 ‘건강관리를 위해(45.6%)’, ‘단순한 호기심에(28.0%)’, ‘영양소의 종류와 함량을 보기 위해(17.2%)’ 순으로 응답하였으며, 특히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건강관리를 위해’ 영양표시를 이용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0.001). 각 변인들 간의 상호관련성을 알아본 결과, 식품표시의 확인정도는 식이섭취태도(r=0.109, p<0.05), 영양표시의 확인정도(r=0.484, p<0.01)와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어 식품표시 확인군은 식이섭취태도 점수가 높고, 영양표시 확인정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 및 영양표시를 확인한다고 응답한 대상자들에게 성별, 비만도, 식이섭취태도와 식품의 안전성, 식생활의 도움정도 그리고 영양지식 향상과 같은 변인들이 식품 및 영양표시 중요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독립변인들이 식품 및 영양표시의 중요도를 34.3% 설명해 주고 있으며, 식생활의 도움정도가 식품 및 영양표시 중요도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변인으로 작용하였다. 이상의 결과에서 청소년들은 식품을 구매할 때 영양소에 대한 관심과 안전성을 고려하기보다는 맛과 가격을 중심으로 식품을 선택하였으며, 식품표시 내용에 관심이 없고 습관적으로 구매하는 태도와 식품표시 내용의 어려움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식품표시 이용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려는 비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청소년들에게 식품표시의 필요성 및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한 교육이 단편적인 지식의 전달이 아닌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시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매체로 활용된다면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적 효과를 나타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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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BMI, intake of snacks, and perceptions and use of food and nutrition labels by middle school students (144 boys and 189 girls) in Chuncheon area. The average height and weight of boys were 171.0±6.4 cm and 61.0±11.4 kg, respectively, whereas those of girls were 160.0±4.8cm and 50.8±6.6 kg, respectively. Average body mass index (BMI) of boys and girls were 20.8±3.3 and 19.8±2.4,respectively (p<0.01). Dietary intake attitude score of girls (34.39±5.66) was higher than that of boys (33.92±5.40)(p<0.05). Subjects bought and ate snacks 1 to 3 times per week (40.2%) by themselves, and most consumed snacks were cookies (23.1%), instant noodles (16.2%), ice cream (13.2%), and candy and chocolates (13.2%). The most important factor in purchasing of snacks was ‘taste’ (4.49±0.67). When subjects bought processed foods, the rates of reading food labels was 86.6%. The most important factor of the food labels was ‘expiration date’ (42.9%). The degree of reading food labels on processed foods by girls (22.70±5.72) was higher than that of boys (20.96±5.35) (p<0.01). Of the 13.2% of subjects that did not read food labels, the reason why was that they were not interested (50.0%). Of the 78.4% of subjects that read nutrition labels, the most important component of the nutrition labels was ‘calories’ (75.9%). The main reason for reading nutrition labels was ‘to control weight’ (45.6%). In general, use of food labels correlated positively with dietary intake attitude score (p<0.05) and use of nutrition labels (p<0.01). Using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 found that ‘usefulness of dietary life’ was the most significant variable that affects the importance of food and nutrition labels. Therefore, development of an educational program on food and nutrition labels for adolescents will be effective in improving dietar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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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BMI, intake of snacks, and perceptions and use of food and nutrition labels by middle school students (144 boys and 189 girls) in Chuncheon area. The average height and weight of boys were 171.0±6.4 cm...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BMI, intake of snacks, and perceptions and use of food and nutrition labels by middle school students (144 boys and 189 girls) in Chuncheon area. The average height and weight of boys were 171.0±6.4 cm and 61.0±11.4 kg, respectively, whereas those of girls were 160.0±4.8cm and 50.8±6.6 kg, respectively. Average body mass index (BMI) of boys and girls were 20.8±3.3 and 19.8±2.4,respectively (p<0.01). Dietary intake attitude score of girls (34.39±5.66) was higher than that of boys (33.92±5.40)(p<0.05). Subjects bought and ate snacks 1 to 3 times per week (40.2%) by themselves, and most consumed snacks were cookies (23.1%), instant noodles (16.2%), ice cream (13.2%), and candy and chocolates (13.2%). The most important factor in purchasing of snacks was ‘taste’ (4.49±0.67). When subjects bought processed foods, the rates of reading food labels was 86.6%. The most important factor of the food labels was ‘expiration date’ (42.9%). The degree of reading food labels on processed foods by girls (22.70±5.72) was higher than that of boys (20.96±5.35) (p<0.01). Of the 13.2% of subjects that did not read food labels, the reason why was that they were not interested (50.0%). Of the 78.4% of subjects that read nutrition labels, the most important component of the nutrition labels was ‘calories’ (75.9%). The main reason for reading nutrition labels was ‘to control weight’ (45.6%). In general, use of food labels correlated positively with dietary intake attitude score (p<0.05) and use of nutrition labels (p<0.01). Using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 found that ‘usefulness of dietary life’ was the most significant variable that affects the importance of food and nutrition labels. Therefore, development of an educational program on food and nutrition labels for adolescents will be effective in improving dietar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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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Abstract
    • 서론
    • 대상 및 방법
    • 요약
    • 문헌
    • Abstract
    • 서론
    • 대상 및 방법
    • 요약
    •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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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김화영, "한국 성인의 영양 위험군 진단을 위한 식생활진단표의 개발과 타당성 검증에 관한 연구" 한국영양학회 36 (36): 83-92, 2003

    2 이혜영, "한국 성인 여성에서 영양표시 사용과 식행동 요인과의 관계" 한국영양학회 41 (41): 839-850, 2008

    3 이주인, "청소년의 식품영양표시에 대한 인식 및 활용실태" 한국지역사회생활과학회 19 (19): 559-568, 2008

    4 김명희, "중학생의 영양 성분 표시에 대한 구매 행동 및 이용 실태 -충북 지역을 중심으로 -" 한국식품영양학회 23 (23): 492-500, 2010

    5 박선성, "중학생의 가공식품에 대한 선호도와 식품·영양표시에 대한 인식도" 한국식품조리과학회 24 (24): 164-173, 2008

    6 고은경, "중학생의 가공식품 섭취 실태와 식품표시에 대한 인식" 한국생활과학회 19 (19): 179-189, 2010

    7 이정원, "중학생과 학부모의 가공식품에 대한 인지도가 식품표시의 이용에 미치는 영향" 대한영양사협회 9 (9): 185-196, 2003

    8 정혜경, "주부와 대학생의 식품표시에 대한 유용성, 이용태도 및 구매의도 분석"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16 (16): 86-97, 2011

    9 차연수, "전주지역 중학생의 성별 및 비만판정에 따른 식행동 비교 연구" 한국식품영양과학회 36 (36): 995-1009, 2007

    10 두미애, "일산 지역 중학생의 간식 섭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한국식품영양과학회 38 (38): 1732-1739, 2009

    1 김화영, "한국 성인의 영양 위험군 진단을 위한 식생활진단표의 개발과 타당성 검증에 관한 연구" 한국영양학회 36 (36): 83-92, 2003

    2 이혜영, "한국 성인 여성에서 영양표시 사용과 식행동 요인과의 관계" 한국영양학회 41 (41): 839-850, 2008

    3 이주인, "청소년의 식품영양표시에 대한 인식 및 활용실태" 한국지역사회생활과학회 19 (19): 559-568, 2008

    4 김명희, "중학생의 영양 성분 표시에 대한 구매 행동 및 이용 실태 -충북 지역을 중심으로 -" 한국식품영양학회 23 (23): 492-500, 2010

    5 박선성, "중학생의 가공식품에 대한 선호도와 식품·영양표시에 대한 인식도" 한국식품조리과학회 24 (24): 164-173, 2008

    6 고은경, "중학생의 가공식품 섭취 실태와 식품표시에 대한 인식" 한국생활과학회 19 (19): 179-189, 2010

    7 이정원, "중학생과 학부모의 가공식품에 대한 인지도가 식품표시의 이용에 미치는 영향" 대한영양사협회 9 (9): 185-19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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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차연수, "전주지역 중학생의 성별 및 비만판정에 따른 식행동 비교 연구" 한국식품영양과학회 36 (36): 995-1009,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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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김혜경, "일부 저체중과 과체중 청소년의 생활습관, 학업성취도 및 간식섭취행동의 비교" 한국영양학회 44 (44): 131-139, 2011

    12 김복란, "원주지역 중학생의 패스트푸드 섭취정도에 따른 패스트푸드 이용태도 및 식습관 비교" 한국가정과교육학회 21 (21): 19-33, 2009

    13 김복란, "원주지역 중학생들의 성별에 따른 식행동과 신체만족도 및 체중조절 관심도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 한국식품영양과학회 39 (39): 1295-130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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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Park HK, "Nutrition policy for nutrition labeling in Korea" 14 : 9-14, 2009

    23 Ministry for Health and Welfare, "Korean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Survey" 2010

    24 The Korean Nutrition Society, "Dietary reference intakes for Koreans. 8th ed"

    25 여수경, "ARCS 동기유발 전략을 적용한 가정과 식품표시 수업이 중학생의 학습동기와 식품표시에 대한 인식 및 활용도에 미치는 효과" 한국가정과교육학회 23 (23): 113-141, 2011

    26 Korean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A manual for food labeling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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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해외등재 학술지 평가) KCI등재
    2014-06-24 학회명변경 한글명 :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 한국식품영양과학회
    영문명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Food Science and Nutrition -> The Korean Society of Food Science and Nutrition
    KCI등재
    2014-04-02 학회명변경 한글명 : 한국식품영양과학회 ->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영문명 : 미등록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Food Science and Nutrition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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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03 1.03 1.13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18 1.2 1.993 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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