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미래에 모든 건축문화재의 공간적 정보는 BIM에 기반하여 재구성 될 것으로 예상된다. 건축문화재의 모든 공간적 정보를 재구성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건물의 부재에 대한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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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연세대학교 대학원, 2015
2015
한국어
건축문화재 보존관리 ; 부재 분류체계 ; 수평층위 ; 구조 ; 수장 ; 부재위계 ; 입체단위 ; 공간정보 ; architectural heritage ; spatial information ; classification ; horizontality ; accumulation ; structure ; infill ; segment ; member BIM
서울
Classification system of building members of architectural heritage based on BIM
vii, 124 p. : 삽화 ; 26 cm
지도교수: 김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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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미래에 모든 건축문화재의 공간적 정보는 BIM에 기반하여 재구성 될 것으로 예상된다. 건축문화재의 모든 공간적 정보를 재구성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건물의 부재에 대한 새로운 분류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숭례문 사례에서 시도된 분류의 재구성은 현대적인 건물의 건설정보에 대한 분류체계를 이용했다. 하지만 이 사례는 건축문화재에 BIM을 적용하는데 있어 완전히 새로운 분류시스템이 불가피 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되었다. 건축문화재의 구법은 현대적인 건물과 완전히 다른 형태이기 때문이다.
한편, 새로운 분류 시스템의 제안을 위해서는 분류의 기준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한국 건축문화재의 구법에 따른 분류의 기본개념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분류의 기준에 대하여 제안한다. : 1) 분류의 가장 기본 개념인 수평층위, 2) 수평층위를 보완하는 구조-수장 시스템, 3) 위계단위에 따른 부재위계 조성. 이상의 세 분류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각각 다른 기준에 의한 분류를 통괄적으로 지칭할 시스템이 필요하다. 네 번째 분류기준으로 제시할 입체단위는 모든 부재들의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필요한 개념으로 앞서 제시한 세 기준을 통합 가능하게 한다.
이 분류 개념에 대한 제안이 건축부재의 새로운 분류시스템의 기반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증거를 보인다. 건축문화재는 이미 현존하는 건물이기 때문에, 건축문화재 분류체계는 신축 보다 보존관리의 목적에 더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본 연구에서 제안한 네 가지 분류기준을 바탕으로 재정비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이 새로운 분류시스템의 기준에 따른 분류체계는 한국 전통건축의 구조특성과 잘 맞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In the near future, it is expected that the spacial information of traditional architecture will be reorganized based on the BIM. To be able to restructure all spacial information of architectural heritage, it is very important that a new classificati...
In the near future, it is expected that the spacial information of traditional architecture will be reorganized based on the BIM. To be able to restructure all spacial information of architectural heritage, it is very important that a new classification system of building member is necessary. Recent attempt of such classification, as exemplified by the case of reconstruction of Sungnyemun Gate utilized the classification system for the construction of modern building. This case proves the fact totally new system of
classification is inevitable. Because the way of construction of Architectural Heritage is totally different form that of modern buildings. To be able to suggest a new classification system, however, basic ideals of
classifications is necessary. This research aims to generate such basic concept of classification according to the nature of construction of korean architectural heritage. As conclusion this research suggest for ideals of classification. : 1) horizontal layers as the most basic level of classification, 2) structural - infield members division as complementary system of horizontal, 3) compositional order of building members as classificational group of
members. Above three ideals needs to be integrated as one system of classification. The 4th concept which is three dimensional grid pattern is added, because the location of all members can be identified according to this
4th standard of classification. It seems evidence that the suggested for concept of classification can work as the frame work of new classification system of architectural members. The classification system of architectural heritage has to be used not only for the new construction, but also more importantly for the values purpose of
preservational management, since architectural heritage are existing buildings. The four concept of suggest in this research needs to be refined to the process of application. However this new system of classification will work as the basic frame work of classification system with fit well with the nature of construction of traditional architecture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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