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강원 영동지역의 古代~中世期 사찰 건물지 발굴 사례와 그 성과 = Temple Building Site Excavation Cases between Ancient Times and Middle Ages of the Yeongdong Region in Gangwon-do and Its Achievements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6886847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Namjongseon, which was introduced from China in the late Silla Dynasty, acted as a new ideology that accelerated the disbanding of Tongil Silla. The center in which this Namjongseon was implemented and settled was Geumgangsan (Mt.) and Seoraksan (Mt.) in the Gangwon region. In addition, many temples were built and managed in areas such as Odaesan (Mt.) and Dutasan (Mt.) Numerous temples and temple sites were discovered in this area since the 1980s. The Geumgangsan region included North Korean areas and so the investigations were not reported. However, Jinjeonsa, Seollimwon and Naksansa in the Yangyang region where Seoraksan is located, Gulsansa, Bohyeonsa, Shiboksa and Hansongsa of the Gangneung region where Odaesan is located, and Samhwasa, Cheoneunsa and Hongjeolli jeolteo in the Smacheok region which is included in the Dutasan area were discovered in parts or in full, or excavations are ongoing. Despite the fact that so many remains are being investigated, there are few studies on each remain or by region. For example, in the case of Shinboksa in the Gangneung region, tiles with engravings of ‘Shinbok’ were excavated in numerous temple sites and tiles with engravings of fish patterns were also unearthed in several remains, but there are no studies on the artifacts showing the correlation of these remains.
    Furthermore, studies on ancient and middle age garambaechi are still at beginning levels. In other words, comprehensive research on unearthed artifacts and remains is necessary.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characteristics of major artifacts and remains that were discovered and to find their features. However, the excavation data were not examined in its entirety nor comprehensively. Tiles, ceramics and metallic artifacts that were discovered, worship areas for Buddha, and remains on the living quarters of Buddhist priests should be comprehensively summarized in the future by conducting research on finding features of temple building sites in the Gangwon area.
    번역하기

    Namjongseon, which was introduced from China in the late Silla Dynasty, acted as a new ideology that accelerated the disbanding of Tongil Silla. The center in which this Namjongseon was implemented and settled was Geumgangsan (Mt.) and Seoraksan (Mt.)...

    Namjongseon, which was introduced from China in the late Silla Dynasty, acted as a new ideology that accelerated the disbanding of Tongil Silla. The center in which this Namjongseon was implemented and settled was Geumgangsan (Mt.) and Seoraksan (Mt.) in the Gangwon region. In addition, many temples were built and managed in areas such as Odaesan (Mt.) and Dutasan (Mt.) Numerous temples and temple sites were discovered in this area since the 1980s. The Geumgangsan region included North Korean areas and so the investigations were not reported. However, Jinjeonsa, Seollimwon and Naksansa in the Yangyang region where Seoraksan is located, Gulsansa, Bohyeonsa, Shiboksa and Hansongsa of the Gangneung region where Odaesan is located, and Samhwasa, Cheoneunsa and Hongjeolli jeolteo in the Smacheok region which is included in the Dutasan area were discovered in parts or in full, or excavations are ongoing. Despite the fact that so many remains are being investigated, there are few studies on each remain or by region. For example, in the case of Shinboksa in the Gangneung region, tiles with engravings of ‘Shinbok’ were excavated in numerous temple sites and tiles with engravings of fish patterns were also unearthed in several remains, but there are no studies on the artifacts showing the correlation of these remains.
    Furthermore, studies on ancient and middle age garambaechi are still at beginning levels. In other words, comprehensive research on unearthed artifacts and remains is necessary.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characteristics of major artifacts and remains that were discovered and to find their features. However, the excavation data were not examined in its entirety nor comprehensively. Tiles, ceramics and metallic artifacts that were discovered, worship areas for Buddha, and remains on the living quarters of Buddhist priests should be comprehensively summarized in the future by conducting research on finding features of temple building sites in the Gangwon area.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신라말 중국에서 도입된 남종선은 통일신라의 해체를 가속화시키는 새로운 이데올로기로 작용하였다. 이 남종선이 도입되고 정착하는 중심지가 강원지역의 금강산과 설악산이 되었다. 또한 오대산과 두타산권역에도 많은 사찰이 건립되고 경영되었다.
    이 권역은 1980년대 이후에 여러 사찰과 절터가 발굴되었다. 금강산권역은 북한지역에 포함되어 조사된 내용이 보고되지 않았으나 설악산이 있는 양양권역의진전사지·선림원지·낙산사, 오대산이 있는 강릉권역의 굴산사지·보현사·신복사지·한송사지·관음사지 등, 두타산권역의 삼척지역인 삼화사·천은사·흥전리 사지 등이 부분 또는 전면발굴조사 되었거나 발굴이 진행 중에 있다. 이렇게많은 유적이 조사되고 있음에도 유적의 개체별 또는 권역별 연구는 미진한 상태이다. 일례로 강릉권역에서 「신복」이라고 새긴 기와가 여러 절터에서 출토되었고, 양양권역세서는 물고기 문양이 새겨진 기와가 여러 유적에서 출토되었으나 유적간의 상관관계 속에서의 유물에 대한 연구는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또한 古·中 世期 가람배치에 관한 연구도 역시 초보적인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즉, 출토된유물과 유구에 대한 종합 연구가 필요하다.
    이 글은 그간 발굴된 주요 유물과 유구의 성격을 살피면서 그 특징을 찾고자 하였다. 그러나 발굴조사된 자료를 전체적이고 종합적으로 살피지 못하였다. 앞으로출토된 기와·도자·금속류의 유물, 金堂구역인 禮佛공간과 僧堂구역인 생활공간에 대한 유구를 종합정리하면서 강원지역의 사찰 건물지에 대한 특성을 찾는 연구가 있어야 할 것이다.
    번역하기

    신라말 중국에서 도입된 남종선은 통일신라의 해체를 가속화시키는 새로운 이데올로기로 작용하였다. 이 남종선이 도입되고 정착하는 중심지가 강원지역의 금강산과 설악산이 되었다. 또...

    신라말 중국에서 도입된 남종선은 통일신라의 해체를 가속화시키는 새로운 이데올로기로 작용하였다. 이 남종선이 도입되고 정착하는 중심지가 강원지역의 금강산과 설악산이 되었다. 또한 오대산과 두타산권역에도 많은 사찰이 건립되고 경영되었다.
    이 권역은 1980년대 이후에 여러 사찰과 절터가 발굴되었다. 금강산권역은 북한지역에 포함되어 조사된 내용이 보고되지 않았으나 설악산이 있는 양양권역의진전사지·선림원지·낙산사, 오대산이 있는 강릉권역의 굴산사지·보현사·신복사지·한송사지·관음사지 등, 두타산권역의 삼척지역인 삼화사·천은사·흥전리 사지 등이 부분 또는 전면발굴조사 되었거나 발굴이 진행 중에 있다. 이렇게많은 유적이 조사되고 있음에도 유적의 개체별 또는 권역별 연구는 미진한 상태이다. 일례로 강릉권역에서 「신복」이라고 새긴 기와가 여러 절터에서 출토되었고, 양양권역세서는 물고기 문양이 새겨진 기와가 여러 유적에서 출토되었으나 유적간의 상관관계 속에서의 유물에 대한 연구는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또한 古·中 世期 가람배치에 관한 연구도 역시 초보적인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즉, 출토된유물과 유구에 대한 종합 연구가 필요하다.
    이 글은 그간 발굴된 주요 유물과 유구의 성격을 살피면서 그 특징을 찾고자 하였다. 그러나 발굴조사된 자료를 전체적이고 종합적으로 살피지 못하였다. 앞으로출토된 기와·도자·금속류의 유물, 金堂구역인 禮佛공간과 僧堂구역인 생활공간에 대한 유구를 종합정리하면서 강원지역의 사찰 건물지에 대한 특성을 찾는 연구가 있어야 할 것이다.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낙산사, 2009

    2 만해문학박물관, 2009

    3 불교문화재연구소, 2018

    4 양양문화원, 1998

    5 강릉문화원, 2015

    6 정성훈, "羅末麗初 江原地域 禪門寺刹에 대한 歷史考古學的 硏究" 강원대학교 대학원 2013

    7 홍성익, "羅末麗初 廢寺址 寺名 比定에 관한 연구-강원지역 출토 銘文瓦를 중심으로-" 신라사학회 (19) : 171-222, 2010

    8 불교문화재연구소, "한국의 사지 현황조사 보고서 下" 2013

    9 동해문화원, "한국 문화유산의 위상 제고"

    10 홍성익, "한국 古・中世 승려 墓塔의 지하석실에 대한 검토" 신라사학회 (45) : 543-570, 2019

    1 낙산사, 2009

    2 만해문학박물관, 2009

    3 불교문화재연구소, 2018

    4 양양문화원, 1998

    5 강릉문화원, 2015

    6 정성훈, "羅末麗初 江原地域 禪門寺刹에 대한 歷史考古學的 硏究" 강원대학교 대학원 2013

    7 홍성익, "羅末麗初 廢寺址 寺名 比定에 관한 연구-강원지역 출토 銘文瓦를 중심으로-" 신라사학회 (19) : 171-222, 2010

    8 불교문화재연구소, "한국의 사지 현황조사 보고서 下" 2013

    9 동해문화원, "한국 문화유산의 위상 제고"

    10 홍성익, "한국 古・中世 승려 墓塔의 지하석실에 대한 검토" 신라사학회 (45) : 543-570, 2019

    11 윤연중, "초우 황수영박사 고희기념 미술사학논총" 1988

    12 단국대학교 중앙박물관, "진전사지 발굴보고" 1989

    13 강원문화재연구소, "진전 발굴조사 보고서" 2004

    14 강원문화재연구소, "정선 정암사(3차) 발굴(정밀)조사 학술자문위원회의 자료"

    15 국강고고학연구소, "양양 진전사지 삼층석탑 정비사업부지 내 유적 발굴 및 시굴조사 1~3차 학술자문회의 자료"

    16 한빛문화재연구원, "양양 선림원지 정밀발굴조사 약보고서" 2016

    17 장정민, "양양 선림원지 정밀발굴조사" 2015

    18 예맥문화재연구원, "양양 선림원지 정밀 발굴조사 약식보고서" 2018

    19 강릉대학교 박물관, "신복사지 발굴조사 보고, In 강릉 문화유적 발굴조사 보고서" 1996

    20 엄기표, "신라와 고려시대 석조부도" 학연문화사 2003

    21 홍성익, "신라말 江原地域 禪宗의 전래와 정착과정 - 考古資料 檢討를 겸하여 -" 신라사학회 (33) : 223-258, 2015

    22 강원문화재연구소, "속초 권금성 지표조사 보고서" 2007

    23 문명대, "선림원지 발굴조사 약보고" 10 : 1991

    24 강원문화재연구소, "삼척 흥전리사지 지표조사 및 삼층석탑재 실측 보고서" 2003

    25 불교문화재연구소, "삼척 흥전리사지 시굴조사 현장보고회 자료집"

    26 관동대학교 박물관, "삼척 천은사 이승휴 유허지 발굴조사 보고서" 1999

    27 강원문화재연구소, "삼척 천은사 이승휴 유허지 발굴조사 보고서" 2006

    28 불교문화재연구소, "삼척 도계읍 흥전리사지 내 유적 2차 정밀발굴조사 학술자문회의 자료집"

    29 유건우, "삼국시대 一光三尊金銅佛像 연구" 중앙승가대학 2018

    30 홍성익, "북강원지역 역사문화유산조사" 강원대학교 강원문화연구소 2019

    31 백홍기, "명주 굴산사지 발굴조사 약보고" 161 : 1984

    32 강원문화재연구소, "동해 원삼화사지 시·발굴(정밀)조사 학술자문회의 자료"

    33 정영호, "도의국사와 진전사" 학연문화사 2005

    34 김광식, "도의국사 연구" 인북스 2010

    35 배준형, "낙산사 복원불사 연구:2005∼2013년의 복원불사를 중심으로" 동국대학교 2016

    36 국립문화재연구소, "낙산사 발굴조사 보고서" 2008

    37 박동호, "나말여초기 강원지방의 평기와 연구" 관동대학교 대학원 2011

    38 이지관, "교감역주 역대고승비문 고려편 2" 2000

    39 최인선, "광양 옥룡사 선각국사 도선의 부도전지와 석관" 6·7 : 1997

    40 강릉시, "공군 제18전투비행단 내 강릉 한송사지 지상물 철거 입회조사 결과보고서" 2013

    41 국립문화재연구소, "건축유적 발굴조사 자료집:사찰편 Ⅱ"

    42 아세아문화사, "건봉사본말사적·유점사본말사지" 1977

    43 최영희, "강원지방 고려시대 평기와에 관한 연구" 단국대학교 대학원 2003

    44 홍영호, "강원도 영동지역의 廢寺址 현황" 문화재청·불교문화재연구소 2013

    45 홍성익, "강원 영서지역의 廢寺址 현황" 문화재청·불교문화재연구소 2013

    46 이상수, "강릉지역의 고대 폐사지에 대한 고찰-안국사지와 흑암사지 관련 자료 소개를 중심으로" 36 : 2012

    47 김진한, "강릉지역 廢寺址의 성격 연구-역사고고학적 자료 검토를 중심으로-" 강릉원주대학교 2015

    48 예맥문화재연구원, "강릉 홍제동 유적"

    49 강원고고문화연구원, "강릉 한송사지(2차) 발굴조사 학술자문회의"

    50 이상수, "강릉 안국사지에 대한 소고" 35 : 2011

    51 강원문화재연구소, "강릉 신복사지"

    52 강원문화재연구소, "강릉 보현사 식당선원 신축부지 내 유적"

    53 강원문화재연구소, "강릉 보현사 대웅보전 해체보수 부지 내 유적 정밀발굴조사 약보고서" 2019

    54 관동대학교 박물관, "강릉 보광리 무일동사지, In 강릉 금산리·위촌리·보광리 유적-영동고속도로 횡계-강릉간 건설구간 내 문화유적 발굴조사 보고서" 2008

    55 강원고고문화연구원, "강릉 남항진동 한송사지 발(시)굴조사 학술자문회의자료"

    56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 "강릉 굴산사지(사적 제448호) 시굴조사 보고서" 2013

    57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 "강릉 굴산사지(사적 제448호) 발굴조사 보고서 Ⅰ·Ⅱ" 2015

    58 이상수, "강릉 굴산사지 출토 ‘天啓五年’銘 기와의 성격과 의미" 38 : 2014

    59 강원문화재연구소, "강릉 굴산사지 발굴조사 보고서" 2006

    60 관동대학교 박물관, "강릉 관음리사지 시굴조사 보고서" 2010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8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2-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