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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적 예배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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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자기에게 주어진 현장에서 목회를 하다보면 서로가 다른 점이 있고 그 다른 점 가운데는 장점이 있을 수 가 있다. 그런 것들을 서로 주고 나누면 목회 현장에서도 서로 도움이 되고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고민 가운데 하나가 우리 교회 성도들이 낮 예배는 그런대로 나오는 편인데 저녁예배와 수요예배는 너무 안나온다는 사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목회자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래서 예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책도 보고 기도도하고, 성경도 읽고.... 가만히 성경을 읽으면서 보니까, 창세기부터 예배가 문제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예배가 잘못되면 하나님하고 관계가 잘못되고, 하나님하고 관계가 잘못되면 인간관계가 잘못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예배관계가 잘못되면 되는게 없다는 것이다. 본인이 제일 먼저 강하게 성경에서 부딪친 것이 창세기 4장의 ‘가인과 아벨이 제사’였다. 여기에 보면 가인의 제사가 우선 문제가 된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그 제사가 문제가 되면서, 형제관계에서 살인극이 벌어지고 가인은 하나님으로부터 쫓겨나게 되었다. 엄청난 비극의 시발점은 바로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교회 성도님들께 그 설교를 하기 시작했다. 예배가 잘못된 사람치고 되는게 없다. 성경에 보니까 예배가 안 되면 다 안 된다. 예배를 잘 드리자. 그 얘기를 몇 달했다. 성경에 보면 계속 많이 나온다. 양을 잡는 것은 제사이며 동시에 예배이니까. 예배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면, 꼭 복이 임하고 예배가 안되면 저주가 임하거나 재난이 임하는 것을 성경에는 수도 없이 반복하고 있다. 그래서 그 구절들을 찾아 가지고 설교를 몇 달 했다. 누구나 예수 믿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믿음으로 사는 것은 중요하고, 마지막에 천국 백성 되는 것도 좋지만,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에 하나님에게 복 받고 싶은 것일 것이다. 예배를 드리는 이유 가운데 하나인 복도 받아야 될 것 아닌가? 그런데 이 복이 그냥 오는게 아니라 예배를 잘 드려야 오더라는 말씀을 성경의 여러 구절들을 통해서 설교하였다. 갈멜산 엘리야의 제단도 그 제단을 통해서 제사가 온전하게 하나님께 드려지면서 불의 응답이 임하고, 그 후에 3년 6개월 가물었던 이스라엘 때에 비가 오므로 말미암아 재난이 벗어나는 걸 볼 수가 있다. 그러니까 예배가 제대로 되면 다 해결되는 것이다. 한국의 IMF도 한편으로 생각하면 한국 교회가 예배 제대로 드리지 않아서 온 것이다. 그동안 살만하니까, 그 동안 예배를 하나의 악세사리처럼 생각하고, 등산복 차림으로 와서 예배 끝나면 산으로 튀거나, 아니면 낚시도구, 골프도구 차에 두고 주일날 마당에 세워놓고 예배는 때우는 형식으로 드리고 나가니, 복이 다 달아날 수밖에 없지 않는가? 그러니 예배부터 회복해야 한다. 그럼 예배를 어떻게 하느냐? 본인의 교회에서는 “주일 저녁, 수요 저녁 예배를 강화하기 위해서 출석을 부르겠다. 그 대신 이 출석을 체크 안 하는 사람은 앞으로 우리 교회에서 중요한 직책은 절대로 임명 안하거니와, 혹시 당선돼도 당회가 그 사람의 임직을 거절하겠으니 각오하라.”고 말하고 출석을 부르기 시작했다. 꼭 대학 채플에 들어오는 식으로, 들어올 때 쪽지를 주면 거기다 써서 내야 된다. 그러면 사무실에서 이름별로 전부 정리를 해 가지고 출석을 부르기 시작했는데 아주 성공적이었다. 왜냐하면 주일 저녁예배는 배가하고 수요일 저녁예배는 3-4배 이상 늘어났기 때문이다. 99년 1월에 시작했는데. 이것도 창의적인 예배환경에 들어가는지 모르지만, 하여간 우선은 예배에 대한 마음이 달라지는 건 사실이고, 그러다 보니까 교인들 생각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예배에 참석해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 찬송하는 일이요, 기도하는 일이요, 말씀 듣는 것이니까 한 시간 들을 것 두 시간 듣고, 두 시간 들을 것 세 시간 듣다 보니 은혜 받고 자신들의 은혜 받으니까 교회 섬기는 태도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우리 교회 장로님들이 너무 잘하신 생각이라고 말한다, 교인들의 교회 봉사하는 태도가 달라졌다. 헌금의 경우 작년 같은 경우 뭐가 좀 모자라는 듯해서 걱정을 했는데 금년에는 5월, 대개 교회 예산은 50%가 달성하는 겨우를 7월말로 보는 것이 일반적인데, 10,11월 추수감사절이 있기 때문에 하반기 다섯 달 정도에서 50%를 잡는 것이 일반적인 경향이다. 본인이 섬기는 교회에서는 금년에 5월까지 금년예산의 50%가 넘었다. 예배를 참석하면서 자신들이 은혜를 받으니까 행동들이 달라지는 것이었다. 예배라고 하는 것이 너무나도 소중하다. 신앙생활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 예배에 있다. 예배를 제대로 안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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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에게 주어진 현장에서 목회를 하다보면 서로가 다른 점이 있고 그 다른 점 가운데는 장점이 있을 수 가 있다. 그런 것들을 서로 주고 나누면 목회 현장에서도 서로 도움이 되고 힘이 될 ...

    자기에게 주어진 현장에서 목회를 하다보면 서로가 다른 점이 있고 그 다른 점 가운데는 장점이 있을 수 가 있다. 그런 것들을 서로 주고 나누면 목회 현장에서도 서로 도움이 되고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고민 가운데 하나가 우리 교회 성도들이 낮 예배는 그런대로 나오는 편인데 저녁예배와 수요예배는 너무 안나온다는 사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목회자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래서 예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책도 보고 기도도하고, 성경도 읽고.... 가만히 성경을 읽으면서 보니까, 창세기부터 예배가 문제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예배가 잘못되면 하나님하고 관계가 잘못되고, 하나님하고 관계가 잘못되면 인간관계가 잘못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예배관계가 잘못되면 되는게 없다는 것이다. 본인이 제일 먼저 강하게 성경에서 부딪친 것이 창세기 4장의 ‘가인과 아벨이 제사’였다. 여기에 보면 가인의 제사가 우선 문제가 된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그 제사가 문제가 되면서, 형제관계에서 살인극이 벌어지고 가인은 하나님으로부터 쫓겨나게 되었다. 엄청난 비극의 시발점은 바로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교회 성도님들께 그 설교를 하기 시작했다. 예배가 잘못된 사람치고 되는게 없다. 성경에 보니까 예배가 안 되면 다 안 된다. 예배를 잘 드리자. 그 얘기를 몇 달했다. 성경에 보면 계속 많이 나온다. 양을 잡는 것은 제사이며 동시에 예배이니까. 예배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면, 꼭 복이 임하고 예배가 안되면 저주가 임하거나 재난이 임하는 것을 성경에는 수도 없이 반복하고 있다. 그래서 그 구절들을 찾아 가지고 설교를 몇 달 했다. 누구나 예수 믿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믿음으로 사는 것은 중요하고, 마지막에 천국 백성 되는 것도 좋지만,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에 하나님에게 복 받고 싶은 것일 것이다. 예배를 드리는 이유 가운데 하나인 복도 받아야 될 것 아닌가? 그런데 이 복이 그냥 오는게 아니라 예배를 잘 드려야 오더라는 말씀을 성경의 여러 구절들을 통해서 설교하였다. 갈멜산 엘리야의 제단도 그 제단을 통해서 제사가 온전하게 하나님께 드려지면서 불의 응답이 임하고, 그 후에 3년 6개월 가물었던 이스라엘 때에 비가 오므로 말미암아 재난이 벗어나는 걸 볼 수가 있다. 그러니까 예배가 제대로 되면 다 해결되는 것이다. 한국의 IMF도 한편으로 생각하면 한국 교회가 예배 제대로 드리지 않아서 온 것이다. 그동안 살만하니까, 그 동안 예배를 하나의 악세사리처럼 생각하고, 등산복 차림으로 와서 예배 끝나면 산으로 튀거나, 아니면 낚시도구, 골프도구 차에 두고 주일날 마당에 세워놓고 예배는 때우는 형식으로 드리고 나가니, 복이 다 달아날 수밖에 없지 않는가? 그러니 예배부터 회복해야 한다. 그럼 예배를 어떻게 하느냐? 본인의 교회에서는 “주일 저녁, 수요 저녁 예배를 강화하기 위해서 출석을 부르겠다. 그 대신 이 출석을 체크 안 하는 사람은 앞으로 우리 교회에서 중요한 직책은 절대로 임명 안하거니와, 혹시 당선돼도 당회가 그 사람의 임직을 거절하겠으니 각오하라.”고 말하고 출석을 부르기 시작했다. 꼭 대학 채플에 들어오는 식으로, 들어올 때 쪽지를 주면 거기다 써서 내야 된다. 그러면 사무실에서 이름별로 전부 정리를 해 가지고 출석을 부르기 시작했는데 아주 성공적이었다. 왜냐하면 주일 저녁예배는 배가하고 수요일 저녁예배는 3-4배 이상 늘어났기 때문이다. 99년 1월에 시작했는데. 이것도 창의적인 예배환경에 들어가는지 모르지만, 하여간 우선은 예배에 대한 마음이 달라지는 건 사실이고, 그러다 보니까 교인들 생각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예배에 참석해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 찬송하는 일이요, 기도하는 일이요, 말씀 듣는 것이니까 한 시간 들을 것 두 시간 듣고, 두 시간 들을 것 세 시간 듣다 보니 은혜 받고 자신들의 은혜 받으니까 교회 섬기는 태도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우리 교회 장로님들이 너무 잘하신 생각이라고 말한다, 교인들의 교회 봉사하는 태도가 달라졌다. 헌금의 경우 작년 같은 경우 뭐가 좀 모자라는 듯해서 걱정을 했는데 금년에는 5월, 대개 교회 예산은 50%가 달성하는 겨우를 7월말로 보는 것이 일반적인데, 10,11월 추수감사절이 있기 때문에 하반기 다섯 달 정도에서 50%를 잡는 것이 일반적인 경향이다. 본인이 섬기는 교회에서는 금년에 5월까지 금년예산의 50%가 넘었다. 예배를 참석하면서 자신들이 은혜를 받으니까 행동들이 달라지는 것이었다. 예배라고 하는 것이 너무나도 소중하다. 신앙생활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 예배에 있다. 예배를 제대로 안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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