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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교기록물 수집방법 및 보존관리 시스템 개선 방안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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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6919007

    • 저자
    • 발행사항

      금산 : 중부대학교 휴먼텍대학원, 2024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중부대학교 휴먼텍대학원 , 기록물관리학과 , 2024. 2

    • 발행연도

      2024

    • 작성언어

      한국어

    • 발행국(도시)

      충청남도

    • 형태사항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윤 만 영

    • UCI식별코드

      I804:44011-200000743454

    • 소장기관
      • 중부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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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저출산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로 폐교선정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이에 반해 대책이 미비한 폐교기록물 관리에 관한 비체계적인 규범과 구체적인 근거마련의 필요성과 개선점 도출 및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진행하였다. 이미 앞서 폐교사립대학에서는 폐교기록물 중요성과 개인정보에 대한 유출에 대한 중요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처신으로 사회적 이슈를 많이 겪은 바 있다. 이러한 이슈를 기반으로 교육청 산하기관을 두어 폐교사립대학에서는 기록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여 기관을 통해 관리하고 있고 여러 가지 문제점과 개선방법 제시를 통한 연구자료와 논문들이 많이 발행되고 있다.
    그에 반해 많은 폐교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지역적으로 범위가 넓고 학교의 수가 방대하여 연구자료들이 미비한 초·중·고등학교의 폐교선정 시점부터 기록물의 수집, 관리, 보존 방법을 올해 폐교를 선정되어 폐교기록물 수집 및 전수조사 사업을 시행한 S시 교육청의 현행조사를 통해 더 발전된 수집 방법에 대해 제안하였다.
    본 연구의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이론적 배경을 위하여 앞서 발행된 연구논문 자료 및 신문자료와 포털검색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학교기록물, 폐교기록물, 공공기록물의 보완적 요소로 쓰이는 민간기록물의 정의와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관리 방법을 알아보았다.
    둘째, 올해 폐교기록물 수집 및 전수조사를 시행한 S시교육청 사업의 현황조사통해 분교의 특성상 기록물의 분산적 관리로 인해 기록의 소실을 보완하기 위해 민간기록물을 이용하는 수집방법을 연구하였다. 민간기록의 수집 중 학교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인터뷰를 통해 기록을 재생산하여 보존하는 수집 방법에 관한 사례를 조사하였다. 또한, 부산광역교육청 폐교기록물 관리사례와 고등교육기관인 폐교사립대학의 관리사례를 조사하여 비교하였다.
    세 번째, 초등교육기관과 고등교육기관의 보존 사례를 알아보고 비교하여 앞으로의 폐교기록물 보존에 대한 시사점과 발전 방향을 도출하였다.
    보존에 대한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폐교기록물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하여 보존해야 한다. 폐교기록물은 역사적인 교육기록자료로 쓰일 수도 있지만, 앞으로 발전해가는 교육에 대한 기초자료 외에 문화적 컨덴츠로도 이바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 지역별 교육청별 기록물관리 편차를 어떤 방법으로 줄일 것 인가를 앞으로 더 연구해야 할 문제점이다. 세 번째, 폐교기록물의 관리에는 디지털 아카이빙 작업이 꼭 필요하다. 기관이 폐교되면 기록물을 관리할 공간적 여유확보가 많이 이루어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시사점을 통한 보존에 대한 발전 방향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학교에서 생산할 당시의 기록들은 비전자 기록들도 예외 없이 전자기록으로 디지털 아카이빙을 시행 해야 한다. 이는 실물자료의 유실에도 대안이 될 수 있으며 목록화되어 있지 않은 많은 학교에도 목록화 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어 자료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두 번째, 디지털 아카이빙을 통한 공통행정업무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이는 기록물 보존관리에 대한 편차를 줄이고 일관성 있는 관리를 통해 전국 통합적으로 언제 어디서나 자료를 활용할 수 있다.
    세 번째, 디지털 아카이빙을 통해 비전자 기록물의 보관장소 낭비를 줄일 수 있다. 디지털화를 통해 사본이 보관되면 원본 자료는 폐기 할 수 있는 공공기록물법 시행령으로 보관장소의 부족을 해소할 수 있으며 기록의 이관 당시에도 기록물 소실에 우려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폐교기록물에 대한 시행령이나 규범의 미비함으로 기준이 모호한 수집, 관리, 보존 방법으로 기관별 편차를 심하게 겪고 있다. 본연구는 미비하나 폐교기록물의 중요성과 보존에 대한 기초자료로서 도움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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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출산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로 폐교선정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이에 반해 대책이 미비한 폐교기록물 관리에 관한 비체계적인 규범과 구체적인 근거마련의 필요성과 개선점 도출 ...

    저출산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로 폐교선정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이에 반해 대책이 미비한 폐교기록물 관리에 관한 비체계적인 규범과 구체적인 근거마련의 필요성과 개선점 도출 및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진행하였다. 이미 앞서 폐교사립대학에서는 폐교기록물 중요성과 개인정보에 대한 유출에 대한 중요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처신으로 사회적 이슈를 많이 겪은 바 있다. 이러한 이슈를 기반으로 교육청 산하기관을 두어 폐교사립대학에서는 기록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여 기관을 통해 관리하고 있고 여러 가지 문제점과 개선방법 제시를 통한 연구자료와 논문들이 많이 발행되고 있다.
    그에 반해 많은 폐교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지역적으로 범위가 넓고 학교의 수가 방대하여 연구자료들이 미비한 초·중·고등학교의 폐교선정 시점부터 기록물의 수집, 관리, 보존 방법을 올해 폐교를 선정되어 폐교기록물 수집 및 전수조사 사업을 시행한 S시 교육청의 현행조사를 통해 더 발전된 수집 방법에 대해 제안하였다.
    본 연구의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이론적 배경을 위하여 앞서 발행된 연구논문 자료 및 신문자료와 포털검색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학교기록물, 폐교기록물, 공공기록물의 보완적 요소로 쓰이는 민간기록물의 정의와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관리 방법을 알아보았다.
    둘째, 올해 폐교기록물 수집 및 전수조사를 시행한 S시교육청 사업의 현황조사통해 분교의 특성상 기록물의 분산적 관리로 인해 기록의 소실을 보완하기 위해 민간기록물을 이용하는 수집방법을 연구하였다. 민간기록의 수집 중 학교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인터뷰를 통해 기록을 재생산하여 보존하는 수집 방법에 관한 사례를 조사하였다. 또한, 부산광역교육청 폐교기록물 관리사례와 고등교육기관인 폐교사립대학의 관리사례를 조사하여 비교하였다.
    세 번째, 초등교육기관과 고등교육기관의 보존 사례를 알아보고 비교하여 앞으로의 폐교기록물 보존에 대한 시사점과 발전 방향을 도출하였다.
    보존에 대한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폐교기록물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하여 보존해야 한다. 폐교기록물은 역사적인 교육기록자료로 쓰일 수도 있지만, 앞으로 발전해가는 교육에 대한 기초자료 외에 문화적 컨덴츠로도 이바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 지역별 교육청별 기록물관리 편차를 어떤 방법으로 줄일 것 인가를 앞으로 더 연구해야 할 문제점이다. 세 번째, 폐교기록물의 관리에는 디지털 아카이빙 작업이 꼭 필요하다. 기관이 폐교되면 기록물을 관리할 공간적 여유확보가 많이 이루어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시사점을 통한 보존에 대한 발전 방향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학교에서 생산할 당시의 기록들은 비전자 기록들도 예외 없이 전자기록으로 디지털 아카이빙을 시행 해야 한다. 이는 실물자료의 유실에도 대안이 될 수 있으며 목록화되어 있지 않은 많은 학교에도 목록화 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어 자료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두 번째, 디지털 아카이빙을 통한 공통행정업무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이는 기록물 보존관리에 대한 편차를 줄이고 일관성 있는 관리를 통해 전국 통합적으로 언제 어디서나 자료를 활용할 수 있다.
    세 번째, 디지털 아카이빙을 통해 비전자 기록물의 보관장소 낭비를 줄일 수 있다. 디지털화를 통해 사본이 보관되면 원본 자료는 폐기 할 수 있는 공공기록물법 시행령으로 보관장소의 부족을 해소할 수 있으며 기록의 이관 당시에도 기록물 소실에 우려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폐교기록물에 대한 시행령이나 규범의 미비함으로 기준이 모호한 수집, 관리, 보존 방법으로 기관별 편차를 심하게 겪고 있다. 본연구는 미비하나 폐교기록물의 중요성과 보존에 대한 기초자료로서 도움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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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I.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1
    • 2. 선행연구 2
    • 3. 연구 방법 및 범위 5
    • II. 이론적 정의 7
    • I.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1
    • 2. 선행연구 2
    • 3. 연구 방법 및 범위 5
    • II. 이론적 정의 7
    • 1. 학교기록물의 정의 및 관리 7
    • 1) 학교기록물의 정의 7
    • 2) 학교기록물의 유형 8
    • 3) 학교기록물의 보존 9
    • 2. 폐교기록물 정의 및 관리 13
    • 1) 폐교기록물의 정의 13
    • 2) 폐교기록물의 관리 14
    • 3) 폐교기록물의 이관 17
    • 3. 민간기록물 정의 19
    • 1) 민간기록물의 정의 19
    • 2) 민간기록물의 수집 21
    • III. 폐교기록물 수집 및 관리현황 23
    • 1. S시교육청 폐교기록물의 수집 사례 23
    • 1) 폐교기록물의 수집 및 정리사업의 개괄 23
    • 2) 폐교기록물의 수집 25
    • 3) 민간기록물의 수집 26
    • 2. 폐교기록물 DB구축 및 아카이빙 사례 27
    • 1) 폐교관련 수집기록물 DB 구축 27
    • 2) 폐교관련 민간수집기록물 구술채록 29
    • 3) 폐교기록물 수집 시사점 및 개선방안 32
    • 3. 부산광역시교육청 폐교기록물 수집 및 보존사례 33
    • 4. 폐교사립대학의 기록물관리 사례 36
    • IV. 폐교기록물의 보존관리 방안 39
    • 1. 폐교기록물의 보존관리 시사점 및 발전방향 39
    • 1) 초등교육기관의 보존관리 및 자료활용 사례 39
    • 2) 고등교육기관의 보존관리 및 자료활용 사례 43
    • 3) 폐교기록물 수집 시사점 및 개선방안 46
    • V. 결론 48
    • 참고문헌 51
    • Abstract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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