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의 몽골 샤머니즘은 오랜 역사를 가진 민족 신앙으로 현재에도 몽골인들의 생활습관에 깊숙이 베여있다. 따라서 오늘날의 샤머니즘은 몽골인들이 어떤 종교를 믿고 있는가 와는 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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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사크 잠스란 케레이드 (몽골국립대학교)
2015
Korean
KCI등재
학술저널
45-59(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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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몽골 샤머니즘은 오랜 역사를 가진 민족 신앙으로 현재에도 몽골인들의 생활습관에 깊숙이 베여있다. 따라서 오늘날의 샤머니즘은 몽골인들이 어떤 종교를 믿고 있는가 와는 상관없이 정신 속에 흐르고 있는 하나의 전통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자본주의의 발달로 정신적 박탈감이 심한 서양 사람들에게 하나의 대안 사상으로서의 역할로도 발달하고 있기 때문에, 몽골의 샤머니즘은 더 이상 몽골초원 안에 갇혀 있는 지역적 종교를 넘어서 세계로 진출하고 있다. 첫째, 샤머니즘은 매우 긴 역사를 가진 신앙이기 때문에 수 세기에 걸쳐서 몽골인들의 주요 종교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둘째, 샤머니즘은 불교가 몽골에 주요 종교로 자리잡아감에 따라 약 400년간 쇠퇴의 길을 걸었었다. 셋째, 21세기가 다가오면서 샤머니즘은 부활을 하게 되었으며 많은 몽골인들의 심금을 자극하고 있는 것이며, 미래에는 몽골인들 사이에 가장 큰 신앙으로서 자리를 잡아갈 것이다. 넷째, 몽골의 샤머니즘은 몽골의 국경을 넘어 주변 아시아계 민족의 국가로까지도 퍼져 나아갈 것이다. 샤머니즘의 정신문화는 몽골인들이 잊어버린 위대한 역사를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며, 샤머니즘은 지모신(地母神 )지구를 보호하고 인류가 자연이 서로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해준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Mongolian Shaman culture flourished in ancient times. Shamanism saw its heyday during the time of Genghis Khan. However, this glorious period did not last for long. During the rule of Kublai Khan, there was religious conflict between Shamanism and Tib...
Mongolian Shaman culture flourished in ancient times. Shamanism saw its heyday during the time of Genghis Khan. However, this glorious period did not last for long. During the rule of Kublai Khan, there was religious conflict between Shamanism and Tibetan Buddhism. Later, the Manchurian rulers intentionally implanted Tibetan Buddhism into Mongolian society in order to attack Mongolia psychologically. This unfortunate state of affairs continued until 1991. After the collapse of the Soviet Union, Mongolians were finally able to choose their own destiny. Today, learning Shamanism is becoming popular again, and many Mongolians hope that the glorious age of Shamanism will be revived.
목차 (Table of Contents)
참고문헌 (Reference)
1 Bayasakh. J. K, "Historical ties of the Mongols with other Eurasians" 48-50, 2012
2 Bayasakh. J. K, "A brief response to the Asian Ethnicity”, Special issue on Mongolia" 11 : 259-263, 2010
1 Bayasakh. J. K, "Historical ties of the Mongols with other Eurasians" 48-50, 2012
2 Bayasakh. J. K, "A brief response to the Asian Ethnicity”, Special issue on Mongolia" 11 : 259-26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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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출신의 몽골 무녀(巫女 wū-nu)들 Ueelny eum bkyukl e;ug; \Eolia Fo(DO Moekgo& Nidogeoa)
학술지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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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 |
학술지 인용정보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33 | 0.33 | 0.3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3 | 0.29 | 0.686 | 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