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설에 대한 패러다임은 개발 사업으로 인한 자연환경의 파괴와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친환경적 개발로 변모하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개발사업의 시행에 따른 경관의 변...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T13093370
충주 : 한국교통대학교 일반대학원, 2013
학위논문(석사) -- 한국교통대학교 일반대학원 , 토목공학과 측량및지형공간정보공학 전공 , 2013. 2
2013
한국어
충청북도
ⅶ, 56 p ; 26cm
지도교수:엄대용
0
상세조회0
다운로드최근 건설에 대한 패러다임은 개발 사업으로 인한 자연환경의 파괴와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친환경적 개발로 변모하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개발사업의 시행에 따른 경관의 변...
최근 건설에 대한 패러다임은 개발 사업으로 인한 자연환경의 파괴와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친환경적 개발로 변모하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개발사업의 시행에 따른 경관의 변화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이를 반영하여 환경영향평가시 경관영향평가를 필히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경관평가의 결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 조망점의 선정은 관련지침에 의해 규정되어 있으나 그 기준의 일관성이 결여되어 있어 경관영향평가를 시행하는 전문가 또는 사업시행자의 주관적 판단에 상당수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경우 고의로 경관영향평가에 유리한 조망점을 선정하거나 주요 조망점을 누락시킬 수 있는 여지가 존재하며, 실제 조망점 선정기준의 해석여부에 따라 기준에 부합하지 못하는 조망점이 선정되는 사례가 발생하여 경관영향평가 결과의 정확도 및 신뢰도를 크게 저해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실제 개발사업의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경관영향평가를 위해 선정된 조망점들에 대하여 역방향 가시빈도 분석에 의해 도출된 유효조망점들과 비교 분석을 수행하였다.
각각의 사업지 별로 전체 예비조망점중 가시빈도수 1이상을 조건으로 유효조망점을 분석한 결과 N사업지가 가장 높은 92%로의 유효율을 보였으며, H사업지의 경우는 25%로 가장 낮은 유효율을 보였다. 전체의 유효율에 대한 평균은 58%에 불과 하였으며 가시빈도수를 높일수록 조망점 대비 유효율은 떨어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로부터 기존 경관영향평가 시 예비 조망점은 상당 비율 불합리한 점이 조망점으로 이용되었음을 검증할 수 있으며, 이는 경관영향평가 시 사업시행자 및 관련 전문가의 주관적 판단이 개입됨으로써 발생하는 문제라 사료된다. 또한 경관평가를 위한 조망점의 선정에 대한 기준이 불명확함으로써 이와 같은 분석결과를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제시하고자 한 역방향 가시빈도 분석에 의한 유효 조망점의 선정방법을 활용할 경우 보다 객관적이며 직관적인 조망점 선정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더불어 보다 정확한 경관분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차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