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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대학교 외국인 전임교원의 정착 단계에 따른 정보추구행위에 관한 연구 = A Study on Information Seeking Behavior of Foreign Faculty Members during Their Settlement Stages at Korean Univers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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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9488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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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information needs and information-seeking behavior of foreign faculty members at Korean universities across different settlement stages. The research employed semi-structured interviews using the Critical Incident Technique(CIT) with eight foreign faculty members. Through interviews, the researcher examined information needs and information source utilization by dividing the settlement process into three stages: pre-departure, initial settlement, and current stage focusing on significant or challenging incidents at each stage. The findings revealed three key points. First, participants’ information needs evolved from general information about Korean culture, workplace, and daily life during pre-departure to more specific and personal needs based on individual interests in the current stage. Second, while foreign friends and colleagues served as crucial information sources, Korean experiences were necessary for specific matters such as children’s education and research grant applications. The presence of foreign networks also influenced the length of settlement periods. Third, language barriers, website accessibility issues, and workplace culture emerged as major obstacles in information seeking. This study is significant as it provides an in-depth analysis of foreign faculty members’ information needs and information-seeking behavior, suggesting improvements for information services dedicated to this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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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information needs and information-seeking behavior of foreign faculty members at Korean universities across different settlement stages. The research employed semi-structured interviews using the Critical Incident Techni...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information needs and information-seeking behavior of foreign faculty members at Korean universities across different settlement stages. The research employed semi-structured interviews using the Critical Incident Technique(CIT) with eight foreign faculty members. Through interviews, the researcher examined information needs and information source utilization by dividing the settlement process into three stages: pre-departure, initial settlement, and current stage focusing on significant or challenging incidents at each stage. The findings revealed three key points. First, participants’ information needs evolved from general information about Korean culture, workplace, and daily life during pre-departure to more specific and personal needs based on individual interests in the current stage. Second, while foreign friends and colleagues served as crucial information sources, Korean experiences were necessary for specific matters such as children’s education and research grant applications. The presence of foreign networks also influenced the length of settlement periods. Third, language barriers, website accessibility issues, and workplace culture emerged as major obstacles in information seeking. This study is significant as it provides an in-depth analysis of foreign faculty members’ information needs and information-seeking behavior, suggesting improvements for information services dedicated to this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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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본 연구는 국내 대학교 외국인 전임교원의 정착 단계별 정보요구와 정보추구 행위 분석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방법은 8명의 외국인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결정적 사건기법(CIT)을 활용한 반구조화 면접을 실시하였다. 연구자는 면접을 통해 출국 전, 초기 정착 단계, 현재의 세 단계로 나누어 각 단계에서 중요하거나 어려웠던 사건을 중심으로 정보요구와 정보원 활용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참가자의 정보요구는 출국 전에는 한국 문화, 직장, 일상 등의 일반적인 정보요구가 있었으나, 정착 단계를 거쳐 현재에는 개인의 관심사에 따른 구체적이고 개인적인 정보요구로 변화하였다. 둘째, 참가자에게 외국인 친구․동료가 중요한 정보원이었으나, 자녀 교육, 연구 신청과 같은 특정 사안에 대해서는 한국인의 경험이 필요했으며, 외국인 네트워크 유무에 따라 정착 기간에 차이가 있었다. 셋째, 언어 장벽, 웹사이트 문제, 직장 문화 등이 정보탐색의 장애요소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외국인 교원의 정보요구와 정보추구 행위를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이들을 위한 정보서비스 개선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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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국내 대학교 외국인 전임교원의 정착 단계별 정보요구와 정보추구 행위 분석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방법은 8명의 외국인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결정적 사건기법(CIT)을 활용한 반구...

      본 연구는 국내 대학교 외국인 전임교원의 정착 단계별 정보요구와 정보추구 행위 분석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방법은 8명의 외국인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결정적 사건기법(CIT)을 활용한 반구조화 면접을 실시하였다. 연구자는 면접을 통해 출국 전, 초기 정착 단계, 현재의 세 단계로 나누어 각 단계에서 중요하거나 어려웠던 사건을 중심으로 정보요구와 정보원 활용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참가자의 정보요구는 출국 전에는 한국 문화, 직장, 일상 등의 일반적인 정보요구가 있었으나, 정착 단계를 거쳐 현재에는 개인의 관심사에 따른 구체적이고 개인적인 정보요구로 변화하였다. 둘째, 참가자에게 외국인 친구․동료가 중요한 정보원이었으나, 자녀 교육, 연구 신청과 같은 특정 사안에 대해서는 한국인의 경험이 필요했으며, 외국인 네트워크 유무에 따라 정착 기간에 차이가 있었다. 셋째, 언어 장벽, 웹사이트 문제, 직장 문화 등이 정보탐색의 장애요소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외국인 교원의 정보요구와 정보추구 행위를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이들을 위한 정보서비스 개선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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