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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화기에 편찬된 이중어 사전 속의 한자음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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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글은 개화기에 편찬된 리델(1880), 언더우드(1890), 스콧(1891), 게일(1897)의 네 이중어 사전에 실린 한자음을 대상으로 하여, 한자음의 표기, 한자음의 변화 및 변이의 반영 정도를 바탕으로 하여 한자음의 모습을 확인하고, 옥편의 한자음을 기준으로 규범화된 정도를 파악하여 한자음의 실태를 살펴보고자 한 것이다. 네 이중어 사전에 실린 한자음을 ①설음계 한자음의 구개음화 반영, ② 치찰음 아래에서의 ‘ㅛ, ㅑ, ㅠ, ㅕ’와 ‘ㅗ, ㅏ, ㅜ, ㅓ’의 표기, ③ /ㆍ/의 변화 반영, ④원순모음화 반영 등을 기준으로 하여 살펴본 결과, 한자음 표기에 현실음의 모습을 가장 많이 반영한 것은 리델(1880)이었고, 언더우드(1890), 스콧(1891), 게일(1897)에서는 약간씩의 예외가 있기는 하지만 『全韻玉篇』을 기준으로 하여 규범음을 제시하는 양상이 뚜렷이 나타났다. 이처럼 리델(1880)보다는 후대에 간행된 이중어 사전에서 규범화 양상이 강하게 나타나는 것은, 표기법이 정돈되어 있지 않은 당시 상황에서 비록 현실음과 거리가 있기는 하지만 『全韻玉篇』을 따라서 정돈된 한자음을 제시하는 것이 서양인들의 한국어 학습이나 성서 번역 등을 하는 데에 효과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런 규범화가 가장 강하게 나타난 이중어 사전은 게일(1897)이었으나 게일은 1902년에 철자법을 개정하려 하였다. 이처럼 이중어 사전에서 볼 수 있는 한자음의 혼란상을 옥편에서는 池錫永의 『字典釋要』(1909)에서 규범음을 제시하면서도 현실음을 당시 언어 실태에 걸맞게 간소화하여 제시하는 쪽으로 정리를 하게 된다. 그러나 鄭益魯의 『國漢文新玉篇』(1908)과 朝鮮光文會의 『新字典』(1915)에서는 『全韻玉篇』을 거의 그대로 따르고 있어서 상반된 양상을 보인다. 이와 같이 상반된 양상을 보이는 것은 실제 한자음을 중시할 것인지 한자음이 사용되는 문어의 상황을 좀 더 고려할 것인지에 따라 다른 결정을 내린 결과가 아닌가 생각된다. 이에 관해서는 앞으로 더욱 고찰을 하여 결론을 내리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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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개화기에 편찬된 리델(1880), 언더우드(1890), 스콧(1891), 게일(1897)의 네 이중어 사전에 실린 한자음을 대상으로 하여, 한자음의 표기, 한자음의 변화 및 변이의 반영 정도를 바탕으로 하...

    이 글은 개화기에 편찬된 리델(1880), 언더우드(1890), 스콧(1891), 게일(1897)의 네 이중어 사전에 실린 한자음을 대상으로 하여, 한자음의 표기, 한자음의 변화 및 변이의 반영 정도를 바탕으로 하여 한자음의 모습을 확인하고, 옥편의 한자음을 기준으로 규범화된 정도를 파악하여 한자음의 실태를 살펴보고자 한 것이다. 네 이중어 사전에 실린 한자음을 ①설음계 한자음의 구개음화 반영, ② 치찰음 아래에서의 ‘ㅛ, ㅑ, ㅠ, ㅕ’와 ‘ㅗ, ㅏ, ㅜ, ㅓ’의 표기, ③ /ㆍ/의 변화 반영, ④원순모음화 반영 등을 기준으로 하여 살펴본 결과, 한자음 표기에 현실음의 모습을 가장 많이 반영한 것은 리델(1880)이었고, 언더우드(1890), 스콧(1891), 게일(1897)에서는 약간씩의 예외가 있기는 하지만 『全韻玉篇』을 기준으로 하여 규범음을 제시하는 양상이 뚜렷이 나타났다. 이처럼 리델(1880)보다는 후대에 간행된 이중어 사전에서 규범화 양상이 강하게 나타나는 것은, 표기법이 정돈되어 있지 않은 당시 상황에서 비록 현실음과 거리가 있기는 하지만 『全韻玉篇』을 따라서 정돈된 한자음을 제시하는 것이 서양인들의 한국어 학습이나 성서 번역 등을 하는 데에 효과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런 규범화가 가장 강하게 나타난 이중어 사전은 게일(1897)이었으나 게일은 1902년에 철자법을 개정하려 하였다. 이처럼 이중어 사전에서 볼 수 있는 한자음의 혼란상을 옥편에서는 池錫永의 『字典釋要』(1909)에서 규범음을 제시하면서도 현실음을 당시 언어 실태에 걸맞게 간소화하여 제시하는 쪽으로 정리를 하게 된다. 그러나 鄭益魯의 『國漢文新玉篇』(1908)과 朝鮮光文會의 『新字典』(1915)에서는 『全韻玉篇』을 거의 그대로 따르고 있어서 상반된 양상을 보인다. 이와 같이 상반된 양상을 보이는 것은 실제 한자음을 중시할 것인지 한자음이 사용되는 문어의 상황을 좀 더 고려할 것인지에 따라 다른 결정을 내린 결과가 아닌가 생각된다. 이에 관해서는 앞으로 더욱 고찰을 하여 결론을 내리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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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aim of this article is to examine the actual situation of Sino-Korean based on the romanization, degree of reflection of change and variation of Sino-Korean written in Ridel (1880), Underwood (1890), Scott (1891) and Gale (1897). And I'd like to understand the degree of normality of these bilingual dictionary based on Sino-Korean. To do this study I used the following criterion like reflection of palatalization of lingual sounds, notation of /ㅛ, ㅑ, ㅠ, ㅕ/ and /ㅗ, ㅏ, ㅜ, ㅓ/ under sibilance, reflection of change of /ㆍ/ and reflection of round vowelization, etc. As a result, Ridel (1880) reflected the appearance of realistic Sino-Korean but other bilingual dictionaries showed a strong pattern of standardization. This standardization was based on Jeonunokpyeon (全韻玉篇). The reason for this is that presenting the normalized Sino-Korean helps foreigners' learning Korean or Bible translation, etc. The bilingual dictionary with the strongest normality is Gale (1897) of these bilingual dictionary. But Gale tried to revise the spelling system easy to use in 1902. And Ji Seokyeong narrowed the distance from the real language by simplifying the notation of Sino-Korean to match the real language in Jajeonseokyo (字典釋要) but Kukhanmunsinokpyeon (國漢文新玉篇) and Sinjajeon (新字典) still retained the framework of normativity as they are still in Jeonunokpyeon (全韻玉篇). It seems that thjs conflicting aspect is in accordance with a whether the editor of dictionary of Chinese characters thought realistic Sino-Korean was important or situation of written language was important. In this regard, it is necessary to consider further and draw conclu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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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aim of this article is to examine the actual situation of Sino-Korean based on the romanization, degree of reflection of change and variation of Sino-Korean written in Ridel (1880), Underwood (1890), Scott (1891) and Gale (1897). And I'd like to u...

    The aim of this article is to examine the actual situation of Sino-Korean based on the romanization, degree of reflection of change and variation of Sino-Korean written in Ridel (1880), Underwood (1890), Scott (1891) and Gale (1897). And I'd like to understand the degree of normality of these bilingual dictionary based on Sino-Korean. To do this study I used the following criterion like reflection of palatalization of lingual sounds, notation of /ㅛ, ㅑ, ㅠ, ㅕ/ and /ㅗ, ㅏ, ㅜ, ㅓ/ under sibilance, reflection of change of /ㆍ/ and reflection of round vowelization, etc. As a result, Ridel (1880) reflected the appearance of realistic Sino-Korean but other bilingual dictionaries showed a strong pattern of standardization. This standardization was based on Jeonunokpyeon (全韻玉篇). The reason for this is that presenting the normalized Sino-Korean helps foreigners' learning Korean or Bible translation, etc. The bilingual dictionary with the strongest normality is Gale (1897) of these bilingual dictionary. But Gale tried to revise the spelling system easy to use in 1902. And Ji Seokyeong narrowed the distance from the real language by simplifying the notation of Sino-Korean to match the real language in Jajeonseokyo (字典釋要) but Kukhanmunsinokpyeon (國漢文新玉篇) and Sinjajeon (新字典) still retained the framework of normativity as they are still in Jeonunokpyeon (全韻玉篇). It seems that thjs conflicting aspect is in accordance with a whether the editor of dictionary of Chinese characters thought realistic Sino-Korean was important or situation of written language was important. In this regard, it is necessary to consider further and draw conclu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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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요약
    • 1. 머리말
    • 2. 서문에 실린 한자음 관련 기술
    • 3. 각 사전 속의 한자음의 실태
    • 4. 이중어 사전의 한자음 규범화의 배경
    • 요약
    • 1. 머리말
    • 2. 서문에 실린 한자음 관련 기술
    • 3. 각 사전 속의 한자음의 실태
    • 4. 이중어 사전의 한자음 규범화의 배경
    • 5. 맺음말
    • 참고문헌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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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백두현, "현풍 곽씨 언간 주해" 태학사 2003

    2 김무림, "현대국어 한자음의 연원(淵源)" 민족어문학회 (77) : 109-146, 2016

    3 이은령, "현대 한국어로 보는 한불자전" 소명출판 2014

    4 이은령, "한불자전 연구" 소명출판 2013

    5 정경일, "한국 운서의 이해" 아카넷 2002

    6 송 민, "프랑스 선교사의 한국어 연구과정" 한국교회사연구소 5 : 133-148, 1987

    7 하강진, "표제어 대역 한자어의 탄생과 『한불자전』의 가치" 인문학연구소 80 : 107-143, 2016

    8 정경일, "조선 후기 운서 한자음 연구" 고려대민족문화연구원 2004

    9 최미현, "자전류 한자음의 사라짐 양상 연구" 우리말학회 (40) : 101-123, 2015

    10 정승철, "이중모음" 태학사 195-222, 2000

    1 백두현, "현풍 곽씨 언간 주해" 태학사 2003

    2 김무림, "현대국어 한자음의 연원(淵源)" 민족어문학회 (77) : 109-146, 2016

    3 이은령, "현대 한국어로 보는 한불자전" 소명출판 2014

    4 이은령, "한불자전 연구" 소명출판 2013

    5 정경일, "한국 운서의 이해" 아카넷 2002

    6 송 민, "프랑스 선교사의 한국어 연구과정" 한국교회사연구소 5 : 133-148, 1987

    7 하강진, "표제어 대역 한자어의 탄생과 『한불자전』의 가치" 인문학연구소 80 : 107-143, 2016

    8 정경일, "조선 후기 운서 한자음 연구" 고려대민족문화연구원 2004

    9 최미현, "자전류 한자음의 사라짐 양상 연구" 우리말학회 (40) : 101-123, 2015

    10 정승철, "이중모음" 태학사 195-222, 2000

    11 백두현, "영남 문헌어의 음운사 연구" 태학사 1992

    12 이상현, "언더우드의 이중어사전 간행과 한국어의 재편과정" 국학연구원 (151) : 223-278, 2010

    13 김민수, "신국어학사(전정판)" 일조각 1980

    14 이병근, "서양인 편찬의 개화기 한국어 대역사전과 근대화-한국 근대 사회와문화의 형성과정에 관련하여" 서울대 한국문화연구소 28 : 1-31, 2001

    15 조남호, "서양인 편찬의 개화기 대역사전에 대한 종합적 검토 - 어휘 연구 자료의 관점에서 -" 국어사학회 (22) : 47-80, 2016

    16 이지영, "사전 편찬사의 관점에서 본 『韓佛字典』의 특징 - 근대국어의 유해류 및 19세기의 『國漢會語』, 『韓英字典』과의 비교를 중심으로 -" 규장각한국학연구원 (48) : 73-92, 2009

    17 서민정, "번역을 통해 살펴본 근대 한국어를 보는 제국의 시선" 박이정 출판사 2010

    18 황호덕, "번역과 정통성, 제국의 언어들과 근대 한국어 유비・등가・분기, 영한사전의 계보학" 아세아문제연구소 54 (54): 41-99, 2011

    19 황호덕, "번역가의 왼손, 이중어사전의 통국가적 생산과 유통 -언어정리 사업으로 본 근대 한국(어문)학의 생성-" 상허학회 28 : 81-133, 2010

    20 류대영, "대한성서공회사 Ⅱ–번역․반포와 권서 사업" 대한성서공회 1994

    21 대한성서공회, "대한성서공회 창립 120주년 기념 한글 성서 전시회"

    22 이기문, "난정 남광우 박사 화갑기념논총" 일조각 255-266, 1980

    23 이준환, "근대국어 한자음의 체계와 변화 : 성모의 대응 양상을 중심으로"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2008

    24 최미현, "근대 한자음과 현대 한자음의 비교 연구" 국어사학회 8 : 169-188, 2008

    25 정승철, "국어의 시대별 변천 연구 4" 국립국어연구원 7-59, 1999

    26 정경일, "국어사와 한자음" 박이정 95-176, 2006

    27 김무림, "국어사와 한자음" 박이정 177-214, 2006

    28 이준환, "국어 복수 한자음의 자료에서의 반영 양상과 단순화 과정" 구결학회 (36) : 237-282, 2016

    29 송 민, "개화기 신문명어휘의 성립과정" 국민대 어문학연구소 8 : 69-88, 1989

    30 이준환, "개화기 및 일제 강점기 영한사전의 미시 구조와 국어 어휘 및 번역어 고찰 ― 공통 표제어 대응 어휘를 중심으로" 대동문화연구원 (80) : 401-444, 2012

    31 김형철, "개화기 국어연구" 경남대학교 출판부 1997

    32 황호덕, "개념과 역사, 근대 한국의 이중어사전-외국인들의 사전 편찬 사업으로 본 한국어의 근대 2-번역편-" 박문사 2012

    33 JAMES S. GALE, "韓英字典(A Koran-English Dictionary)" KELLY & WALSH, LIMITED 1897

    34 Société des Missions Étrangères de Paris, "韓佛字典(한불자뎐), DICTIONNAIRE CORÉEN-FRANÇAIS" 1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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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이준환, "朝鮮光文會 편찬 「新字典」의 體裁, 漢字音, 뜻풀이" 한국어문교육연구회 40 (40): 117-144, 2012

    37 權仁瀚, "改訂版中世韓國漢字音訓集成" 제이앤씨 2009

    38 權仁瀚, "中世韓國漢字音의 分析的硏究(資料篇)" 박문사 2009

    39 채완, "『한불자전』 뜻풀이로 본 19世紀 國語의 語彙" 한국어문교육연구회 43 (43): 7-33, 2015

    40 이준환, "『자전석요(字典釋要)』의 체재상의 특징과 언어적 특징" 반교어문학회 (32) : 113-144, 2012

    41 이준환, "『牖蒙千字』에 수록된 한자와 관련 정보에 대하여" 구결학회 (34) : 237-276, 2015

    42 허인영, "「全一道人」과 「朝鮮語譯」의 한글 표기에 대하여" 한국어학회 69 : 395-426, 2015

    43 JAMES SCOTT, "ENGLISH-COREAN DICTIONARY" CHURCH OF ENGLAND MISSION PRESS 1891

    44 HORACE GRANT UNDERWOOD, "A CONCISE DICTIONARY OF THE KOREAN LANGUAGE" SEISHI BUNSHA 1890

    45 채완, "<한불자뎐>의 뜻풀이에 대한 고찰" 한국어의미학회 26 : 251-272, 2008

    46 김한별, "19세기 전기 국어의 음운사 연구-<의성김씨 학봉 종가 언간>을 중심으로" 서강대 2015

    47 허인영, "18세기 초 假名 전사 자료에 반영된 한자음 韻母의 음성적 특징" 구결학회 (37) : 195-233, 2016

    48 金周弼, "17·8세기 국어의 구개음화와 관련 음운현상에 대한 통시론적 연구" 서울大學校 大學院 1994

    49 이준환, "17-18세기 고전 산문 작품 속의 국어 한자음의 모습" 언어정보연구소 26 : 317-358, 2015

    50 이준환, "16세기 후반․17세기 國語 漢字音 韻母의 대응 양상 및 특징(1)" 한국어학회 51 : 189-21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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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4-01-16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The Society of Korean Historical Linguistics -> Korean Historical Linguistics KCI등재
    2014-01-09 학술지명변경 한글명 : 국어사연구(학회지 명칭 변경) -> 국어사연구
    외국어명 : 미등록 -> The Society of Korean Historical Lingu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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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9-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2005-04-26 학회명변경 한글명 : 국어사자료학회 -> 국어사학회
    영문명 : 미등록 -> The Society Of Korean Historical Lingu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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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61 0.61 0.74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7 0.62 1.345 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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