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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春秋』·『孟子』와 『史記』에 입각한 『高宗實錄』의 明成皇后 '弑'에 대한 검토 = A Study is based on Chunqiu and Mencius and Saki that Gojongsilok was wrought 'si'[弑] on Myungsung empress 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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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376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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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Gojongsilok was wrought 'si'[弑] on Myungsung empress death. It was meaned the lower dominating the upper that it was based on Chunqiu. It was based on ethics history theory. Chunqiu was wrought 'si'[弑] practice expression. Mencius was meaned the lower dominating the upper. Mencius was based on ethics history theory.
      Chunqiu-Zuozhuan was divided murder on representation. It was wrought 'si'[弑] by internal man murder. It was wrought 'jang'[戕] by foreign man murder. Therefore Myungsung queen was died internal man. She was died Japanese by an adviser Isizka Eizo and seeing Sabachin report. If Gojongsilok editor knew, he should have wrought distortion.
      It was based on Shiji that it should wrought 'sal'[殺]. It was based on practice history theory. It was wrought that king killed a subject and a subject king.
      Therefore it should wrought 'jang'[戕] by Chunqiu-Zuozhuan and it should wrought 'sal'[殺] by S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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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jongsilok was wrought 'si'[弑] on Myungsung empress death. It was meaned the lower dominating the upper that it was based on Chunqiu. It was based on ethics history theory. Chunqiu was wrought 'si'[弑] practice expression. Mencius was meaned the l...

      Gojongsilok was wrought 'si'[弑] on Myungsung empress death. It was meaned the lower dominating the upper that it was based on Chunqiu. It was based on ethics history theory. Chunqiu was wrought 'si'[弑] practice expression. Mencius was meaned the lower dominating the upper. Mencius was based on ethics history theory.
      Chunqiu-Zuozhuan was divided murder on representation. It was wrought 'si'[弑] by internal man murder. It was wrought 'jang'[戕] by foreign man murder. Therefore Myungsung queen was died internal man. She was died Japanese by an adviser Isizka Eizo and seeing Sabachin report. If Gojongsilok editor knew, he should have wrought distortion.
      It was based on Shiji that it should wrought 'sal'[殺]. It was based on practice history theory. It was wrought that king killed a subject and a subject king.
      Therefore it should wrought 'jang'[戕] by Chunqiu-Zuozhuan and it should wrought 'sal'[殺] by S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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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 高宗實錄』에서 明成皇后의 죽음에 대하여 弑라고 썼는데 그것은 『춘추』에 의하면 신하가 임금을 죽이는 하극상의 의미이다. 그것은 褒貶 즉 윤리적 사관에 입각한 것이었다. 물론 弑를 윤리적 사관이 아닌 사실적 표현으로도 썼다. 하지만 『맹자』에서는 弑를 하극상이라는 의미로서 춘추의 윤리적 사관을 계승하였다.
      『춘추좌씨전』에서는 내국인이 죽였을 때 弑, 외국인이 죽였을 때 戕으로 구분하였다. 이에 입각한다면 명성황후는 조선인이 죽인 것이 된다. 하지만 일본인 고문 石塚英藏과 당시 목격자인 사바찐의 보고서에 의하면 일본인이 주동하여 죽였다. 만약 『고종실록』편찬위원장 筱田治策을 비롯하여 핵심참여위원들이 그 보고서를 알고 『춘추좌씨전』의 용례를 알았다면 의도적으로 사실을 왜곡시킨 것이 된다. 반면에 보고서와 『춘추좌씨전』의 용례를 모르고 일상적인 용어로서 썼다면 왜곡시킨 것은 아니다.
      그것을 『사기』에 입각한다면 殺이라고 쓰는 것이 타당하다. 『사기』는 사실적 사관에 입각한 것이었고 신하가 임금을, 임금이 신하를 죽였어도 殺이라고 표현하였다.
      따라서 『춘추좌씨전』에 입각한다면 戕, 『사기』에 입각한다면 殺이라고 쓰는 것이 타당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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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高宗實錄』에서 明成皇后의 죽음에 대하여 弑라고 썼는데 그것은 『춘추』에 의하면 신하가 임금을 죽이는 하극상의 의미이다. 그것은 褒貶 즉 윤리적 사관에 입각한 것이었다. 물론 弑...

      『 高宗實錄』에서 明成皇后의 죽음에 대하여 弑라고 썼는데 그것은 『춘추』에 의하면 신하가 임금을 죽이는 하극상의 의미이다. 그것은 褒貶 즉 윤리적 사관에 입각한 것이었다. 물론 弑를 윤리적 사관이 아닌 사실적 표현으로도 썼다. 하지만 『맹자』에서는 弑를 하극상이라는 의미로서 춘추의 윤리적 사관을 계승하였다.
      『춘추좌씨전』에서는 내국인이 죽였을 때 弑, 외국인이 죽였을 때 戕으로 구분하였다. 이에 입각한다면 명성황후는 조선인이 죽인 것이 된다. 하지만 일본인 고문 石塚英藏과 당시 목격자인 사바찐의 보고서에 의하면 일본인이 주동하여 죽였다. 만약 『고종실록』편찬위원장 筱田治策을 비롯하여 핵심참여위원들이 그 보고서를 알고 『춘추좌씨전』의 용례를 알았다면 의도적으로 사실을 왜곡시킨 것이 된다. 반면에 보고서와 『춘추좌씨전』의 용례를 모르고 일상적인 용어로서 썼다면 왜곡시킨 것은 아니다.
      그것을 『사기』에 입각한다면 殺이라고 쓰는 것이 타당하다. 『사기』는 사실적 사관에 입각한 것이었고 신하가 임금을, 임금이 신하를 죽였어도 殺이라고 표현하였다.
      따라서 『춘추좌씨전』에 입각한다면 戕, 『사기』에 입각한다면 殺이라고 쓰는 것이 타당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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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石塚英藏, "「朝鮮王妃事件關係資料」, 伊東伯爵家文書, 憲政546"

      2 "춘추" 학민문화사 1990

      3 "주자어류" 중화서국 1999

      4 혜문, "조선을 죽이다 명성황후 살해기록과 역사의 진실" 동국대출판부 2009

      5 "일성록" 서울대 규장각

      6 서민교, "일본에서의 명성황후 시해사건에 대한 연구와 과제" 59 : 2004

      7 "예기" 경인문화사 1975

      8 "승정원일기" 한국고전번역원

      9 "사기" 굉업서국

      10 "비변사등록" 서울대 규장각

      1 石塚英藏, "「朝鮮王妃事件關係資料」, 伊東伯爵家文書, 憲政546"

      2 "춘추" 학민문화사 1990

      3 "주자어류" 중화서국 1999

      4 혜문, "조선을 죽이다 명성황후 살해기록과 역사의 진실" 동국대출판부 2009

      5 "일성록" 서울대 규장각

      6 서민교, "일본에서의 명성황후 시해사건에 대한 연구와 과제" 59 : 2004

      7 "예기" 경인문화사 1975

      8 "승정원일기" 한국고전번역원

      9 "사기" 굉업서국

      10 "비변사등록" 서울대 규장각

      11 김려호, "명성황후의 최후재고" 한국정치외교사학회 18 : 1998

      12 신국주, "명성황후살해사건에 대한 재평가, In 한국정치외교사논총" 한국정치외교사학회 1998

      13 "맹자" 성균관대 대동문화연구원 1970

      14 최문형, "로일의 대립과 ‘민비’ 시해사건" 역사학회 2000

      15 "러시아제국외교고문서(AVPRI)FOUNFD 동경 주재공사관, 목록번호529, 장서번호189"

      16 "고종실록" 국사편찬위원회

      17 박은식, "韓國痛史" 박영사 1996

      18 角田房子, "閔妃暗殺" 新潮社 1988

      19 瀧澤誠, "武田範之とその時代" 三嶺書房 1986

      20 朴宗根, "日淸戰爭と朝鮮" 靑木書店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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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01 평가 학술지 폐간(기타)
      2011-06-13 학회명변경 영문명 : Institute of Confucian Cultural Studies -> Institute of Confucian Philosophy and Culture KCI등재후보
      2011-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9-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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