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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의 유해물질 인지도 향상을 위한 콘텐츠 개발 연구 = Development of contents for improving consumer's recognition on toxic subst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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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E1656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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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performed survey on 1,200 adults to investigate consumer understanding on harmful substances of food. The survey results indicate that interest on harmful substances is high in 83.7%; recognition on terminology is relatively low; and they have vague anxiety with regard to food containing harmful substance. The results also show that 74.9% of information on harmful substances is inadequate for the lack of explanation and difficult terminology and so on. The information on harmful substances that they want to know is: food related to the specific harmful substance (33.5%), possible diseases (27.5%), dietary standard (14.2%) and so on. They also said what we need to reduce harmful substances in food are: continuous providing information by government (44.8%), customized consumer education and promotion (25.2%) and more. This survey data and domestic and overseas information related to this are analyzed. From the results, environmental-derived harmful materials which shows relatively low recognition and harmful materials generated during manufacturing process are selected as target harmful substances. Thus, educational contents were developed based on these substances. The contents include what consumers need to know as follows: 1) the definition and types of each materials; 2) formation and contamination mechanism; 3) the effects on human body; 4)the amount of exposure and intake; 5) reduction method; 6) government management plan; 7) food safety accident cases. To find the effects of education with the above contents, this study surveyed 120 consumers who lived in Seoul. The purpose of the survey is to analyze the change in recognition, attitude and behavior on harmful substance in food and more. The survey found the recognition on harmful substance in food increased: from 9.3-78.0% before eduction to 89.8% after education. It also indicates that vague anxiety that the harmful substances may damage their health decreased approx. 25.0%: from 77.8% before education to 52.8% after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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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performed survey on 1,200 adults to investigate consumer understanding on harmful substances of food. The survey results indicate that interest on harmful substances is high in 83.7%; recognition on terminology is relatively low; and they h...

      This study performed survey on 1,200 adults to investigate consumer understanding on harmful substances of food. The survey results indicate that interest on harmful substances is high in 83.7%; recognition on terminology is relatively low; and they have vague anxiety with regard to food containing harmful substance. The results also show that 74.9% of information on harmful substances is inadequate for the lack of explanation and difficult terminology and so on. The information on harmful substances that they want to know is: food related to the specific harmful substance (33.5%), possible diseases (27.5%), dietary standard (14.2%) and so on. They also said what we need to reduce harmful substances in food are: continuous providing information by government (44.8%), customized consumer education and promotion (25.2%) and more. This survey data and domestic and overseas information related to this are analyzed. From the results, environmental-derived harmful materials which shows relatively low recognition and harmful materials generated during manufacturing process are selected as target harmful substances. Thus, educational contents were developed based on these substances. The contents include what consumers need to know as follows: 1) the definition and types of each materials; 2) formation and contamination mechanism; 3) the effects on human body; 4)the amount of exposure and intake; 5) reduction method; 6) government management plan; 7) food safety accident cases. To find the effects of education with the above contents, this study surveyed 120 consumers who lived in Seoul. The purpose of the survey is to analyze the change in recognition, attitude and behavior on harmful substance in food and more. The survey found the recognition on harmful substance in food increased: from 9.3-78.0% before eduction to 89.8% after education. It also indicates that vague anxiety that the harmful substances may damage their health decreased approx. 25.0%: from 77.8% before education to 52.8% after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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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식품은 인간의 건강과 생존 유지를 위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건전하고 안전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은 인간의 삶에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식품 중 유해물질에 관한 인식도, 유해물질에 관한 유해성과 그 관리 정책에 대한 인식도, 유해물질에 대한 소비자 행동 등에 관한 조사를 통해 유해물질에 대한 소비자 이해도를 측정하고자 하였다. 설문조사는 서울, 경기지역의 20대 이상의 성인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조사 목적 설명 후 응답자 기재식으로 실시하였다. 조사결과, 유해물질에 대한 관심도는 83.7%로 높으나 전반적으로 용어에 대한 인지도는 낮았으며, 유해물질 함유와 관련해서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유해물질에 대한 정보는 설명부족, 사용된 용어 등의 어려움을 이유로 74.9%가 적절치 않다고 응답하였다. 유해물질에 대해 가장 알고 싶은 정보는 해당 유해물질과 관련된 식품(33.5%), 발생가능한 질병(27.5%), 섭취기준(14.2%) 등 이었다. 유해물질 저감화를 위한 정부의 노력에 대한 조사에서는 지속적인 정보제공(44.8%), 눈높이에 맞는 교육 및 홍보(25.2%)가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 이와 같은 결과 및 국내외 관련 정보 분석을 통해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환경유래오염물질(다이옥신, 폴리염화비페닐, 방사능) 및 제조가공 중 생성물질(아크릴아마이드, 에틸카바메이트, 바이오제닉아민)을 대상물질로 선정하였고, 이에 대한 교육 컨텐츠를 개발하였다. 소비자가 알고 싶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 등 소비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만을 선정하여 소비자 눈높이에 맞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컨텐츠 구성은 1. 각 물질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와 종류, 2. 어떻게 생성되며 어떤 식품을 통해 섭취하게 되는지, 3. 인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4. 노출 및 섭취량에 대한 정보, 5. 발생유해물질의 저감화 방법, 6. 정부규정, 권고사항 등 관리방안, 7. 관련 식품안전사고 사례 등으로 하였다. 이에 대해 서울시에 거주하는 여대생 120명을 대상으로 교육효과를 확인하였다. 조사내용은 인식의 변화, 태도의 변화, 행동의 변화 등이다. 조사결과, 식품 중 유해물질에 대한 인식도는 교육 전(9.3-78.0%)에 비해 교육 후 89.8% 이상으로 증가함을 확인하였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불안감에 대해서는 교육 전 77.8%에서 교육 후에는 막연한 불안감이 52.8%로 약 25.0% 포인트 감소하였다. 식약청 홈페이지에 대해서 교육 전에는 62.1%가 알고 있다고 응답하였으나, 교육 후에는 97.8%로 인지도가 증가하였다. 정부에서 식품 중 유해물질에 대한 저감화 방안을 홍보할 때 어떤 행동을 취할 것인지를 질문했을 때 교육 전에는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응답한 경우가 9.3%, 노력한다는 응답자가 74.1% 였으나, 교육 후에는 52.8%가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응답함에 따라,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태도의 변화를 이끌어 냈다. 식품 중 유해물질 정보를 알았을 때의 소비 행동 조사결과, 관련 정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결정한다는 응답자가 교육 전 49.6%에서 교육 후에는 77.4%로 27.8% 포인트 증가하였고, 관련 식품은 무조건 구매하지 않겠다고 응답한 경우는 교육 전 45.4%에서 교육 후 20.9%로 24.5% 포인트 감소하였다. 이와 같이 유해물질에 대한 설득력 있는 정보제공을 통해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 소비자와의 식품안전 소통채널 확대를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소비자 대상 안전정보 제공을 위한 컨텐츠 개발 및 교육 • 홍보를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다.○ 연구목표
      ○ 최근 유해물질 저감화에 대한 언론이나 소비자의 관심도가 높아 소비자의 불안감 해소를 위한 정보제공이 매우 필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식품 중 유해물질에 대한 홍보콘텐츠를 개발하고 정보활용성을 극대화하여 소비자에게 올바른 식품안전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 연구내용
      ○ 미국, 일본, 유럽 등 국외에서의 유해물질 정보제공 및 소비자대상 홍보체계를 조사하여 합리적인 홍보전략 수립
      ○ 소비자 설문을 통한 유해물질에 대한 소비자 이해도 측정
      √ 식품 중 유해물질에 관한 인식도, 유해물질에 관한 유해성과 그 관리정책에 대한 인식도, 유해물질에 대한 소비자행동 등에 관하여 조사함
      ○ 분야별 전문가 위촉을 통한 소비자 교육용 교재 컨텐츠 개발
      √ 전문가 자문을 통한 교육컨텐츠 개발
      ○ 유해물질 저감화 내용 및 방법 전달을 위한 리플렛 등 홍보자료 개발
      - 제조가공 중 생성물질 : 아크릴아마이드, 에틸카바메이트, 바이오제닉아민 등
      - 환경유래오염물질 : 다이옥신, 폴리염소화비페닐, 방사능 등
      √ 교육 내용의 적절성을 평가하기 위해 소비자 교육효과 측정
      ○ 연구성과(응용분야 및 활용범위포함)
      ○ 소비자들의 식품 중 유해물질 이해도 증진을 위한 교육 및 홍보 기초자료로 활용
      ○ 소비자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행정 서비스를 마련하고 정책에 활용
      ○ 식품 중 유해물질에 대한 소비자 불안감 해소
      ○ 본 연구를 중심으로 구제적인 대 국민 홍보 전략 수립
      ○ 소비자를 위한 정부차원의 교육프로그램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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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은 인간의 건강과 생존 유지를 위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건전하고 안전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은 인간의 삶에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식품 중 유해물질에 관...

      식품은 인간의 건강과 생존 유지를 위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건전하고 안전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은 인간의 삶에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식품 중 유해물질에 관한 인식도, 유해물질에 관한 유해성과 그 관리 정책에 대한 인식도, 유해물질에 대한 소비자 행동 등에 관한 조사를 통해 유해물질에 대한 소비자 이해도를 측정하고자 하였다. 설문조사는 서울, 경기지역의 20대 이상의 성인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조사 목적 설명 후 응답자 기재식으로 실시하였다. 조사결과, 유해물질에 대한 관심도는 83.7%로 높으나 전반적으로 용어에 대한 인지도는 낮았으며, 유해물질 함유와 관련해서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유해물질에 대한 정보는 설명부족, 사용된 용어 등의 어려움을 이유로 74.9%가 적절치 않다고 응답하였다. 유해물질에 대해 가장 알고 싶은 정보는 해당 유해물질과 관련된 식품(33.5%), 발생가능한 질병(27.5%), 섭취기준(14.2%) 등 이었다. 유해물질 저감화를 위한 정부의 노력에 대한 조사에서는 지속적인 정보제공(44.8%), 눈높이에 맞는 교육 및 홍보(25.2%)가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 이와 같은 결과 및 국내외 관련 정보 분석을 통해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환경유래오염물질(다이옥신, 폴리염화비페닐, 방사능) 및 제조가공 중 생성물질(아크릴아마이드, 에틸카바메이트, 바이오제닉아민)을 대상물질로 선정하였고, 이에 대한 교육 컨텐츠를 개발하였다. 소비자가 알고 싶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 등 소비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만을 선정하여 소비자 눈높이에 맞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컨텐츠 구성은 1. 각 물질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와 종류, 2. 어떻게 생성되며 어떤 식품을 통해 섭취하게 되는지, 3. 인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4. 노출 및 섭취량에 대한 정보, 5. 발생유해물질의 저감화 방법, 6. 정부규정, 권고사항 등 관리방안, 7. 관련 식품안전사고 사례 등으로 하였다. 이에 대해 서울시에 거주하는 여대생 120명을 대상으로 교육효과를 확인하였다. 조사내용은 인식의 변화, 태도의 변화, 행동의 변화 등이다. 조사결과, 식품 중 유해물질에 대한 인식도는 교육 전(9.3-78.0%)에 비해 교육 후 89.8% 이상으로 증가함을 확인하였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불안감에 대해서는 교육 전 77.8%에서 교육 후에는 막연한 불안감이 52.8%로 약 25.0% 포인트 감소하였다. 식약청 홈페이지에 대해서 교육 전에는 62.1%가 알고 있다고 응답하였으나, 교육 후에는 97.8%로 인지도가 증가하였다. 정부에서 식품 중 유해물질에 대한 저감화 방안을 홍보할 때 어떤 행동을 취할 것인지를 질문했을 때 교육 전에는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응답한 경우가 9.3%, 노력한다는 응답자가 74.1% 였으나, 교육 후에는 52.8%가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응답함에 따라,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태도의 변화를 이끌어 냈다. 식품 중 유해물질 정보를 알았을 때의 소비 행동 조사결과, 관련 정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결정한다는 응답자가 교육 전 49.6%에서 교육 후에는 77.4%로 27.8% 포인트 증가하였고, 관련 식품은 무조건 구매하지 않겠다고 응답한 경우는 교육 전 45.4%에서 교육 후 20.9%로 24.5% 포인트 감소하였다. 이와 같이 유해물질에 대한 설득력 있는 정보제공을 통해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 소비자와의 식품안전 소통채널 확대를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소비자 대상 안전정보 제공을 위한 컨텐츠 개발 및 교육 • 홍보를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다.○ 연구목표
      ○ 최근 유해물질 저감화에 대한 언론이나 소비자의 관심도가 높아 소비자의 불안감 해소를 위한 정보제공이 매우 필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식품 중 유해물질에 대한 홍보콘텐츠를 개발하고 정보활용성을 극대화하여 소비자에게 올바른 식품안전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 연구내용
      ○ 미국, 일본, 유럽 등 국외에서의 유해물질 정보제공 및 소비자대상 홍보체계를 조사하여 합리적인 홍보전략 수립
      ○ 소비자 설문을 통한 유해물질에 대한 소비자 이해도 측정
      √ 식품 중 유해물질에 관한 인식도, 유해물질에 관한 유해성과 그 관리정책에 대한 인식도, 유해물질에 대한 소비자행동 등에 관하여 조사함
      ○ 분야별 전문가 위촉을 통한 소비자 교육용 교재 컨텐츠 개발
      √ 전문가 자문을 통한 교육컨텐츠 개발
      ○ 유해물질 저감화 내용 및 방법 전달을 위한 리플렛 등 홍보자료 개발
      - 제조가공 중 생성물질 : 아크릴아마이드, 에틸카바메이트, 바이오제닉아민 등
      - 환경유래오염물질 : 다이옥신, 폴리염소화비페닐, 방사능 등
      √ 교육 내용의 적절성을 평가하기 위해 소비자 교육효과 측정
      ○ 연구성과(응용분야 및 활용범위포함)
      ○ 소비자들의 식품 중 유해물질 이해도 증진을 위한 교육 및 홍보 기초자료로 활용
      ○ 소비자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행정 서비스를 마련하고 정책에 활용
      ○ 식품 중 유해물질에 대한 소비자 불안감 해소
      ○ 본 연구를 중심으로 구제적인 대 국민 홍보 전략 수립
      ○ 소비자를 위한 정부차원의 교육프로그램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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