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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초기 한국교회사 속의 전염병과 복음 = Epidemic and Gospel in the Early Korean Church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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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709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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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epidemic spread rampantly even during the early church and it is still continues today. Early Christianity gave a satisfying explanation in such a catastrophe rather than a reason why mankind ended up facing this terrible time and it presented a hopeful as well as energetic image of the future. The values of love and good deeds in Christianity contributed greatly to strengthening social services and solidarity of community. Christians reacted better when a disaster strikes and the result was an exceptionally high sur- vival rate. In other words, the importance of Christians in the entire pop- ulation became more essential without new conversions after a plague swept away at all times.
      Medical missionaries made sacrifices for those people in pain and they served them with all their hearts whenever a temporary prevalence of a disease broke out also in the early history of missions in Korea. They practi- cally showed Koreans the essence of the Christian faith and the power of the Gospel. These sacrifices and service became the seedbed of life that had rose in the lives of, especially, the suffered from the individuals who have a lot of seeds of the new Gospel. In addition, a missional bridgehead has been prepared for every single mission ministry can unfold smoothly. In that sense, studying how it played a part in initiating and revitalizing evangelism while treating an epidemic in the history of the early Korean church will assist to properly formulate the mission of the church and the attitude of a Christian that are able to overcome the serious situation caused by the current Coronavirus disease (COVID-19), a respiratory illness that is capable of spreading from person to person. In this paper, I will examine the contributions of medical missions to evangelism in the process of over- coming a variety of diseases and obstacles centering on infectious dis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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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epidemic spread rampantly even during the early church and it is still continues today. Early Christianity gave a satisfying explanation in such a catastrophe rather than a reason why mankind ended up facing this terrible time and it presented a h...

      The epidemic spread rampantly even during the early church and it is still continues today. Early Christianity gave a satisfying explanation in such a catastrophe rather than a reason why mankind ended up facing this terrible time and it presented a hopeful as well as energetic image of the future. The values of love and good deeds in Christianity contributed greatly to strengthening social services and solidarity of community. Christians reacted better when a disaster strikes and the result was an exceptionally high sur- vival rate. In other words, the importance of Christians in the entire pop- ulation became more essential without new conversions after a plague swept away at all times.
      Medical missionaries made sacrifices for those people in pain and they served them with all their hearts whenever a temporary prevalence of a disease broke out also in the early history of missions in Korea. They practi- cally showed Koreans the essence of the Christian faith and the power of the Gospel. These sacrifices and service became the seedbed of life that had rose in the lives of, especially, the suffered from the individuals who have a lot of seeds of the new Gospel. In addition, a missional bridgehead has been prepared for every single mission ministry can unfold smoothly. In that sense, studying how it played a part in initiating and revitalizing evangelism while treating an epidemic in the history of the early Korean church will assist to properly formulate the mission of the church and the attitude of a Christian that are able to overcome the serious situation caused by the current Coronavirus disease (COVID-19), a respiratory illness that is capable of spreading from person to person. In this paper, I will examine the contributions of medical missions to evangelism in the process of over- coming a variety of diseases and obstacles centering on infectious dis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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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초대교회 당시에도 전염병이 창궐하였고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다. 그러한 재난 속에서 초대 기독교는 왜 인류가 이런 끔찍한 시대에 봉착하게 되었는 지 보다 만족스러운 해명을 해주었고 희망차고도 활력적인 미래상을 제시했 으며, 기독교의 사랑과 선행의 가치관은 사회봉사와 공동체 결속을 돈독히 하는 데에 크게 기여하였다. 재앙이 닥쳤을 때 기독교인은 더 훌륭하게 대처 했고 그 결과는 월등히 높은 생존률이었다. 이것이 뜻하는 바는 매번 역병이 휩쓸고 간 후, 기독교인은 새로운 개종 없이도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 이 더 커졌다는 것이다.
      한국의 초기 선교역사에서도 전염병이 창궐할 때마다 의료 선교사들은 고통 속에 있는 자들을 위해 희생하며 그들을 전심을 다해 봉사하였다, 이렇게 섬 겼을 때에, 그들은 한국인들에게 기독교 신앙의 본질과 복음의 능력을 실제 적으로 보여 주었다. 이러한 희생과 봉사가 새로운 복음의 씨앗이 많은 사람 들에게서, 특히 고통을 당한 자들의 삶 속에서 솟아오르게 했던 생명의 모판 이 되었다. 또한 모든 선교사역이 원활하게 펼쳐질 수 있는 선교적 교두보를 마련하였다. 그런 면에서, 초기 한국교회 역사 속에서 전염병을 치료하는 가운데 복음전도를 개시하고 활성화하는 데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고찰하면,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심각한 사태를 이겨낼 수 있는 교회의 사명과 기독인 의 자세를 바르게 정립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이 논고에서는 전염병 을 중심으로 다양한 질병과 장애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의료선교가 복음전도 에 기여한 바를 고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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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교회 당시에도 전염병이 창궐하였고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다. 그러한 재난 속에서 초대 기독교는 왜 인류가 이런 끔찍한 시대에 봉착하게 되었는 지 보다 만족스러운 해명을 해주었고 ...

      초대교회 당시에도 전염병이 창궐하였고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다. 그러한 재난 속에서 초대 기독교는 왜 인류가 이런 끔찍한 시대에 봉착하게 되었는 지 보다 만족스러운 해명을 해주었고 희망차고도 활력적인 미래상을 제시했 으며, 기독교의 사랑과 선행의 가치관은 사회봉사와 공동체 결속을 돈독히 하는 데에 크게 기여하였다. 재앙이 닥쳤을 때 기독교인은 더 훌륭하게 대처 했고 그 결과는 월등히 높은 생존률이었다. 이것이 뜻하는 바는 매번 역병이 휩쓸고 간 후, 기독교인은 새로운 개종 없이도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 이 더 커졌다는 것이다.
      한국의 초기 선교역사에서도 전염병이 창궐할 때마다 의료 선교사들은 고통 속에 있는 자들을 위해 희생하며 그들을 전심을 다해 봉사하였다, 이렇게 섬 겼을 때에, 그들은 한국인들에게 기독교 신앙의 본질과 복음의 능력을 실제 적으로 보여 주었다. 이러한 희생과 봉사가 새로운 복음의 씨앗이 많은 사람 들에게서, 특히 고통을 당한 자들의 삶 속에서 솟아오르게 했던 생명의 모판 이 되었다. 또한 모든 선교사역이 원활하게 펼쳐질 수 있는 선교적 교두보를 마련하였다. 그런 면에서, 초기 한국교회 역사 속에서 전염병을 치료하는 가운데 복음전도를 개시하고 활성화하는 데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고찰하면,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심각한 사태를 이겨낼 수 있는 교회의 사명과 기독인 의 자세를 바르게 정립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이 논고에서는 전염병 을 중심으로 다양한 질병과 장애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의료선교가 복음전도 에 기여한 바를 고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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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대한감염학회, "한국전염병사" 군자출판사 2009

      2 이만열, "한국기독교의료사" 아카넷 2003

      3 민경배,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대한기독교출판사 1987

      4 이만열, "한국기독교문화운동사" 대한기독교출판부 1987

      5 김민철, "한국 사회의 발전과 기독교" 예영커뮤니케이션 179-203, 2012

      6 옥성득, "한국 교회 형성사 : 한국 개신교의 여명, 그 첫 이야기" 홍성사 2013

      7 Gerste, Ronald D., "질병이 바꾼 세계의 역사" 미래의창 2020

      8 조광, "조선후기 사회의 이해" 경인문화사 2010

      9 Sands, W. F., "조선의 마지막 날" 도서출판 未完 1986

      10 신동원, "조선말의 콜레라 유행, 1821-1910" 11 (11): 53-85, 1989

      1 대한감염학회, "한국전염병사" 군자출판사 2009

      2 이만열, "한국기독교의료사" 아카넷 2003

      3 민경배,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대한기독교출판사 1987

      4 이만열, "한국기독교문화운동사" 대한기독교출판부 1987

      5 김민철, "한국 사회의 발전과 기독교" 예영커뮤니케이션 179-203, 2012

      6 옥성득, "한국 교회 형성사 : 한국 개신교의 여명, 그 첫 이야기" 홍성사 2013

      7 Gerste, Ronald D., "질병이 바꾼 세계의 역사" 미래의창 2020

      8 조광, "조선후기 사회의 이해" 경인문화사 2010

      9 Sands, W. F., "조선의 마지막 날" 도서출판 未完 1986

      10 신동원, "조선말의 콜레라 유행, 1821-1910" 11 (11): 53-85, 1989

      11 이규근, "조선 후기 질병사 연구: 조선왕조실록의 전염병 발생 기록을 중심으로" 96 : 1-42, 2001

      12 서정민, "제중원과 초기 한국 기독교" 연세대학교출판부 2003

      13 김서형, "전염병이 휩쓴 세계사" 살림출판사 2020

      14 McNeil, William H., "전염병과 인류의 역사" 한울 2009

      15 김영호, "전염병과 마주한 기독교" 도서출판 다함 2020

      16 정민재, "전염병, 안전, 국가: 전염병 방역의 역사와 메르스 사태" 역사문제연구소 19 (19): 479-504, 2015

      17 지강유철, "장기려, 그 사람" 홍성사 2007

      18 연세의료원 120년사 편찬위원회, "인술, 봉사, 그리고 개척과 도전의 120년: 1. 한국의 현대의학 도입과 세브란스 (1885-1945)" 연세의료원 2005

      19 이상규, "의료선교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한국누가회출판부 2000

      20 이상곤, "왕의 한의학" 사이언스북스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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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김신회, "1821년 콜레라 창궐과 조선 정부 및 민간의 대응 양상" 60 : 419-49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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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평가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9-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7-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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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0.75 0.75 0.62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54 0.49 0.63 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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