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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설런트 매너북 : 간호사를 위한 길잡이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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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M3042988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남희, 1993

      • 발행연도

        1993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KDC

        512.8 판사항(3)

      • DDC

        610.73 판사항(19)

      • ISBN

        8975450120 03190
        8975450112(세트)

      • 자료형태

        단행본(다권본)

      • 발행국(도시)

        서울

      • 서명/저자사항

        엑설런트 매너북: 간호사를 위한 길잡이/ 2 / 千名裕 저; 남희 [역].

      • 원서명

        Nurse no tame no excellent manner book

      • 형태사항

        209p.: 삽도; 23cm

      • 일반주기명

        홍정혜 이광자 감수

      • 소장기관
        • 가천대학교 메디컬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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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정보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머리말 : 빛나는 간호·살아있는 매너 = 5
      • 감수자의 말 = 7
      • 1장 간호사로서 더욱 센스있기 위해서 = 15
      • 자기를 높이는 자세가 매너로 연결된다. = 16
      • 목차
      • 머리말 : 빛나는 간호·살아있는 매너 = 5
      • 감수자의 말 = 7
      • 1장 간호사로서 더욱 센스있기 위해서 = 15
      • 자기를 높이는 자세가 매너로 연결된다. = 16
      • 매너는 '구속'이 아니라 자신을 진짜로 살게 해주는 것이다. = 18
      • 유능한 간호사는 일을 떠나서도 긍지를 잃지 않는다. = 20
      • 사물의 기본은 자기식이 아닌 진짜 활용과 응용을 꾀하기 위한 기반이다. = 22
      • 처음 대하는 사람에 대한 자기소개는 인간관계를 만들기 위한 출발점이다. = 24
      • 외부 사람에게 말을 걸면 간호하는데 협조가 잘된다. = 26
      • 인사의 본래 의미는 마음을 열고 상대를 가까이 한다는 것이다. = 28
      • 세로 관계의 인사보다 가로 관계의 인사쪽이 매너의 기본이다. = 30
      • 복도를 뛰어가는 것은 마이너스 결과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두자. = 32
      • 복도를 걸을 때는 '어깨폭 만큼'에 주의한다. = 34
      • 물품 취급은 나중에 사용할 사람을 생각해서 신중히 한다. = 36
      • 겉으로 나타난 자세는 간호사 자신의 내면을 나타내는 '마음의 자세'이다. = 38
      • 매너의 요점은 입냄새·몸냄새 등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데에 신경을 쓰는 것이다. = 40
      • 팔꿈치를 짚고 얘기하거나 먹거나 하는 것은 게을러 보이게 한다. = 42
      • 옆으로 나란히 서서 걷는 것은 생각이 모자람을 남에게 선전하고 다니는 거나 마찬가지 =
      • 44
      • 담배야말로 간호복에는 어울리지 않는 기호품 = 46
      •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에서는 승객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생각한다. = 48
      • 간호사로서 사람을 안내하는 방법에는 세 가지 급소가 있다. = 50
      • 명찰을 다는 것은 자기 이름을 알리고 싶어서가 아니다. = 52
      • 청결하지 못한 차림은 간호사의 신뢰감을 크게 손상시킨다. = 54
      • 2장 알아두면 도움이 될 매너 = 57
      • 환자는 제각기 다르지만 환자로서는 동일하다. = 58
      • 할 수 없는 일을 설명하기보다 할 수 있는 일을 설명한다. = 60
      • 말의 순서가 잘못되면 환자에게 커다란 불안을 안겨준다. = 62
      • 병실 문이라도 환자의 거실 문이라고 생각한다. = 64
      • 가족을 소중히 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환자를 소중히 하는 것이다. = 66
      • 문병객에게 거는 말에 따라 문병 횟수를 늘릴 수 있다. = 68
      • 등을 보이고 환자와 얘기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 70
      • 환자와 기분이 통하게 하려면 눈높이를 같게 한다. = 72
      • 진찰 치료 등의 예정은 환자에게 맞추어 설명하도록 한다. = 74
      • 메모는 자기 것이지 반드시 연락을 위한 것은 아니다. = 76
      • 수치심으로 연결되는 사항은 오히려 말없이 처리하는 쪽이 좋다. = 78
      • 환자와 길게 얘기할 경우는 의자에 앉아도 좋다. = 80
      • 침대 너머로 손을 뻗쳐 물건을 집는 것은 실례일뿐 아니라 위험하다. = 82
      • 카드는 움직이든 세워 놓는 나름대로의 교통법규가 있다. = 84
      • 밝은 목소리는 발성법보다는 염려에서 생긴다. = 86
      • 대답의 요령은 상대의 기분에 맞추는 것이다. = 88
      • 약을 잘 먹을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연구한다. = 90
      • 환자의 물건은 비록 휴지라도 환자의 허락없이 버려서는 안 된다. = 92
      • 침대정리는 세 가지 점에서 주의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 94
      • 환자에게 온 편지에 대해서는 보내온 사람을 보고 건네어서는 안 된다. = 96
      • 환자에게 필요한 물건은 잡기 쉬운 곳에 두는 배려가 필요하다. = 98
      • 배려의 기본은 상대의 결정을 생각하는 데에 있다. = 100
      • 3장 간호 대화의 살아있는 표현 = 103
      • 간호사는 유니폼을 벗더라도 통용될 말투를 익혀두는 게 중요하다. = 104
      • 뛰어난 대화능력의 간호를 원조하는 뛰어난 사람이다. = 106
      • 이야기를 살리려면 예측과 확인이 매우 중요하다. = 108
      • 사려 깊은 대화는 말의 배경을 파악하는 데서부터 생겨난다. = 110
      • 상대가 분명하지 않은 표현을 했을 때는 되물음으로써 명확히 하면 좋다. = 112
      • 주의할 때는 자기가 주의받은 기분으로 한다. = 114
      • 환자에게 말을 걸 때를 사용하면 한층 효과적이다. = 116
      • 환자는 말 이상으로 간호사의 태도에 민감하다. = 118
      • 상대의 부탁을 받아주려면 '곧'이라는 표현을 살리면 좋다. = 120
      • 단정이나 부정은 내용에 따라서는 사용할 수 있다. = 122
      • 노인에게 말하는 방법은 성인에게 말하는 방법과 반대가 될 수도 있다. = 124
      • 노인에게 얘기할 때는 다음과 같은 점에 유의한다. = 126
      • 직접 해 보여 주는 것이 사물을 쉽게 이해시키는 요점이다. = 128
      • 표현은 수용하는 데서부터 시작하면 상대의 마음도 열린다. = 130
      • 잡담은 심적 거리에 영향하므로 무시할 수 없다. = 132
      • 구체화를 꾀하는 것이 이해를 구하는 좋은 방법이다. = 134
      • 칭찬을 들었으면 그 칭찬의 말을 가치있게 받아들여서 답한다. = 136
      • 칭찬하는 요령은 그 물건을 통해서 그 사람 자신을 칭찬하는 데에 있다. = 138
      • '하지만'이라는 말은 반론으로 받아들여지기 쉬우니까 주의해서 사용한다. = 140
      •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하는 '그러니까'는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해서는 안 될 말이다. = 142
      • 안심시키려면 우선은 마이너스 나중이 플러스가 되게 한다. = 144
      • 4장 전화 매너는 이것이 결정타 = 147
      • 알아듣기 어려운 이름은 귀가 아닌 머리로 이해한다. = 148
      • 첫마디는 뒤에 나올 대화에 영향을 미치므로 특히 중요하다. = 150
      • 사무적인 느낌을 없애려면 말에 살을 붙인다. = 152
      • 상대가 서로 보이지 않는 전화는 공백에 주의한다. = 154
      • 느낌에 좋은 전화는 언행을 일치시키는데서 생겨난다. = 156
      • 용건처리 방향을 파악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 158
      • 상대가 말이 서툴 때는 앞서 유도해 나간다. = 160
      • 표현할 때 적절한 사이를 두면 이야기가 이해하기 쉬워진다. = 162
      • 전화를 걸 때는 늘 일방성을 의식하도록 한다. = 164
      • 약도에 대한 설명을 묻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 166
      • 환자를 호출하는 전화는 '씨'를 붙이는 데에 주의한다. = 168
      • 상대의 부탁을 거절할 때는 대안을 제시하면 성의가 나타난다. = 170
      • 요점을 강조할 때는 표현을 바꾸어서 거듭 말한다. = 172
      • 평소보다 음계를 높여 얘기하면 활발한 인상을 준다. = 174
      • 전화를 받는 첫마디는 호출음 수에 의해 정해진다. = 176
      • 송화기는 노래하는 마이크라고 생각하고 사용한다. = 178
      • 잡음이 들어갈 때는 다시 거는 것이 매너다. = 180
      • 전화 할 때는 연인의 부모와 얘기하는 기분으로. = 182
      • 전화 대화는 원가가 드는 유료대화라는 걸 기억하자. = 184
      • 5장 원만한 교제와 사교 매너 = 187
      • 모임에서의 지각, 조퇴는 눈에 안 띄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 188
      • 잔치에서의 복장은 나름대로의 매너가 있다는 걸 알자. = 190
      • 사적인 방문은 상대의 결정을 우선적으로 생각한다. = 192
      • 현관에서의 매너는 방문자의 인상을 결정한다. = 194
      • 방에서 대화할 때는 가족에게 줄 영향도 고려한다. = 196
      • 꽃을 선물하는데도 더욱 아름답게 주는 요령이 있다. = 198
      • 직장에서의 교제는 친해져도 긴장을 풀지 않을 일이다. = 200
      • 돈을 빌려달라고 한 경우 거절할 때는 상대와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
      • 202
      • 비록 세일즈맨이더라도 중요한 손님이라는 기분으로 맞는다. = 204
      • 전철·버스안에서의 매너는 다음과 같은 점에 모두 집약되어진다. = 206
      • 병원 밖에서 일 얘기를 하는 것은 공과 사 구별이 없다는 증거이다. =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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