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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일본 전통의 불교식 葬禮文化와 그 변화 양상 = The traditional funeral culture of Japan by Buddhism and its changing asp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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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106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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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research looked into the backgrounds of the traditional funeral culture which has formed in Japan, its contents and transformation. This thesis treated the historical development,procedure and contents of funeral and ancestral rituals which have been performed in Japan. The traditional funeral culture of Japan was formed with an ancestor worship peculiar to Japan and the popular Buddhism of the Middle Ages, and took root through the danka(檀家) system. In this process funeral Buddhism made its appearance in Japan.
    The traditional funeral culture of Japan was divided into funeral ceremonies and ancestral rituals, and these are examined in this paper. Funeral ceremonies and ancestral rituals of Buddhism are ceremonies sublimating ghosts into ancestor spirits. Funeral ceremonies are rituals performed from dying to the storage of bones store, and ancestral rituals mean the Buddhist service from the 7th day to the 33th anniversary of ancestors’ death praying for souls and annual events such as Obong(お盆), Higang(彼岸). Though the traditional funeral culture is still maintained in Japan, many internal changes have happened accompanied social ones.
    First of all, changes include that the Buddhist influence over ceremonies is being weakened, and simplified. Accordingly as cremation is generalized, a type of tomb is being conformed to the charnel house for family. Recently, many types of funerals, which are not related to Buddhist funerals, are appearing; for example a direct cremation, an irreligious funeral, natural burials, and so on therefore it is clear that many aspects have dramatically 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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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research looked into the backgrounds of the traditional funeral culture which has formed in Japan, its contents and transformation. This thesis treated the historical development,procedure and contents of funeral and ancestral rituals which have ...

    This research looked into the backgrounds of the traditional funeral culture which has formed in Japan, its contents and transformation. This thesis treated the historical development,procedure and contents of funeral and ancestral rituals which have been performed in Japan. The traditional funeral culture of Japan was formed with an ancestor worship peculiar to Japan and the popular Buddhism of the Middle Ages, and took root through the danka(檀家) system. In this process funeral Buddhism made its appearance in Japan.
    The traditional funeral culture of Japan was divided into funeral ceremonies and ancestral rituals, and these are examined in this paper. Funeral ceremonies and ancestral rituals of Buddhism are ceremonies sublimating ghosts into ancestor spirits. Funeral ceremonies are rituals performed from dying to the storage of bones store, and ancestral rituals mean the Buddhist service from the 7th day to the 33th anniversary of ancestors’ death praying for souls and annual events such as Obong(お盆), Higang(彼岸). Though the traditional funeral culture is still maintained in Japan, many internal changes have happened accompanied social ones.
    First of all, changes include that the Buddhist influence over ceremonies is being weakened, and simplified. Accordingly as cremation is generalized, a type of tomb is being conformed to the charnel house for family. Recently, many types of funerals, which are not related to Buddhist funerals, are appearing; for example a direct cremation, an irreligious funeral, natural burials, and so on therefore it is clear that many aspects have dramatically 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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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고는 일본의 전통적 장례문화가 형성된 과정과 그것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 그리고 그 변화의 양상을 고찰한 글이다. 일본에서 불교식의 葬禮와 祭禮가 시행되고 있는 사실에 대한 역사적 배경과 함께 장례와 제례의 절차, 내용 등을 살펴본 것이다. 일본의 전통 장례문화는 중세 때 나타난 民衆佛敎와 조상숭배 신앙이 결합하여 형성되었고, 이것이 근대의 檀家制度를 통해서 제도적으로 정착되었다. 이 과정에서 일본 고유의 불교 형태인 葬儀佛敎도 형성되었다.
    일본의 전통 장례문화는 민간신앙과 외래종교인 불교가 결합한 것으로서 이것을 크게 葬禮와 祭禮로 구분하여 검토하였다. 일본에서의 장례와 제례는 불교의례에 의거해 죽은 사람의 死靈을 조상신으로 승화시켜 가는 과정이었다. 장례는 臨終으로 시작하여 유골의 매장 의식까지, 그리고 제례는 初7일 법요부터 33회기의 의례와 연중행사인 오봉(お盆), 히강(彼岸)의 조상공양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전통 장례문화는 아직도 일본에서는 지켜지고 있지만 사회변동과 더불어 많은 내적 변화를 겪고 있다. 그 변화의 양상은 의례에 있어서 종교적 색채가 약화되고, 또 간소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墓制는 火葬이 일반화되어 가족 納骨墓로 획일화 되고 있다. 최근에는 불교식 장례와 전혀 관련이 없는 無宗敎葬, 直葬, 그리고 散骨, 樹木葬까지 등장하여 앞으로의 장례문화에 더욱 더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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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는 일본의 전통적 장례문화가 형성된 과정과 그것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 그리고 그 변화의 양상을 고찰한 글이다. 일본에서 불교식의 葬禮와 祭禮가 시행되고 있는 사실에 대한 역사적...

    본고는 일본의 전통적 장례문화가 형성된 과정과 그것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 그리고 그 변화의 양상을 고찰한 글이다. 일본에서 불교식의 葬禮와 祭禮가 시행되고 있는 사실에 대한 역사적 배경과 함께 장례와 제례의 절차, 내용 등을 살펴본 것이다. 일본의 전통 장례문화는 중세 때 나타난 民衆佛敎와 조상숭배 신앙이 결합하여 형성되었고, 이것이 근대의 檀家制度를 통해서 제도적으로 정착되었다. 이 과정에서 일본 고유의 불교 형태인 葬儀佛敎도 형성되었다.
    일본의 전통 장례문화는 민간신앙과 외래종교인 불교가 결합한 것으로서 이것을 크게 葬禮와 祭禮로 구분하여 검토하였다. 일본에서의 장례와 제례는 불교의례에 의거해 죽은 사람의 死靈을 조상신으로 승화시켜 가는 과정이었다. 장례는 臨終으로 시작하여 유골의 매장 의식까지, 그리고 제례는 初7일 법요부터 33회기의 의례와 연중행사인 오봉(お盆), 히강(彼岸)의 조상공양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전통 장례문화는 아직도 일본에서는 지켜지고 있지만 사회변동과 더불어 많은 내적 변화를 겪고 있다. 그 변화의 양상은 의례에 있어서 종교적 색채가 약화되고, 또 간소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墓制는 火葬이 일반화되어 가족 納骨墓로 획일화 되고 있다. 최근에는 불교식 장례와 전혀 관련이 없는 無宗敎葬, 直葬, 그리고 散骨, 樹木葬까지 등장하여 앞으로의 장례문화에 더욱 더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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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이노우에 하루요(井上治代), "현대 일본인의 삶과 죽음" 중문출판사 2004

    2 최길성, "한국의 조상숭배" 예전사 1993

    3 신곡상기, "특집 : 일본불교문화의 특색 ; 일본의 죽음과 장송의 민속 -전통사회의 죽음과 현대사회의 죽음: 불교와 장의" 종교문제연구소 (14) : 43-72, 2008

    4 최길성, "체험적 일본 문화론, In 일본 문화의 이해" 시사일본어사 2003

    5 이찬수, "일본정신" 모시는 사람들 2009

    6 최길성, "일본장례의 비교민속학적 고찰" 비교민속학회 5 : 1989

    7 아마 도시마로(阿滿利麿), "일본인은 왜 종교가 없다고 하는가" 예문서원 2001

    8 김시덕, "일본의 화장, 불교식 장례 -그 흐름과 변화" 불교학연구회 16 : 185-212, 2007

    9 朴銓烈, "일본의 화장 풍속" 한국일본학회 2003

    10 박규태, "일본의 종교와 종교정책" 한국종교학회 (46집) : 137-170, 2007

    1 이노우에 하루요(井上治代), "현대 일본인의 삶과 죽음" 중문출판사 2004

    2 최길성, "한국의 조상숭배" 예전사 1993

    3 신곡상기, "특집 : 일본불교문화의 특색 ; 일본의 죽음과 장송의 민속 -전통사회의 죽음과 현대사회의 죽음: 불교와 장의" 종교문제연구소 (14) : 43-72, 2008

    4 최길성, "체험적 일본 문화론, In 일본 문화의 이해" 시사일본어사 2003

    5 이찬수, "일본정신" 모시는 사람들 2009

    6 최길성, "일본장례의 비교민속학적 고찰" 비교민속학회 5 : 1989

    7 아마 도시마로(阿滿利麿), "일본인은 왜 종교가 없다고 하는가" 예문서원 2001

    8 김시덕, "일본의 화장, 불교식 장례 -그 흐름과 변화" 불교학연구회 16 : 185-212, 2007

    9 朴銓烈, "일본의 화장 풍속" 한국일본학회 2003

    10 박규태, "일본의 종교와 종교정책" 한국종교학회 (46집) : 137-170, 2007

    11 高村龍平, "일본의 장묘문화 -그 다양성과 역사성" 濟州大學校 耽羅文化硏究所 22 : 2002

    12 송천호, "일본의 장례문화" 명지대학교 출판부 2005

    13 허인순, "일본의 연중행사와 관습 120가지 이야기" 어문학사 2010

    14 朴奎泰, "일본근세의 종교와 국가권력 -도쿠가와 막부의 사원법도를 중심으로"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유교문화연구소 4 : 2002

    15 許南麟, "일본 근세초기에 있어서의 반기독교 정책과 寺淸制度의 성립" 日本歷史硏究會 2000

    16 마쓰오 겐지, "인물로 보는 불교사" 동국대학교출판부 2005

    17 박태호, "세계묘지 문화기행" 서해문집 2005

    18 김후련, "민속신앙과 불교가 습합된 일본의 장례문화, in 세계의 장례문화" 한국외국어대학교 출판부 2010

    19 김후련, "다신교 풍토에서 성장한 일본의 민간신앙, in 세계의 민간신앙" 한국외국어대학교 출판부 2006

    20 한국일어일문학회, "게다도 짝이 있다" 글로세움 2010

    21 圭室諦成, "葬式佛敎" 大法輪閣 1964

    22 圭室文雄, "葬式と檀家" 吉川弘文館 1999

    23 山田愼也, "葬列 告別式, In 葬送のかたち" 佼成出版社 2007

    24 村上興匡, "葬儀の變遷と先祖供養, In 葬送のかたち" 佼成出版社 2007

    25 五來重, "葬と供養" 東方出版 1992

    26 許南麟, "祈禱와 葬禮式 -日本 佛敎文化의 두 중심축" 한국일본사상사학회 2 : 2002

    27 孝本貢, "現代人の祖靈觀と先祖供養, In 葬送のかたち" 佼成出版社 2007

    28 圭室文雄, "江戶幕府の宗敎統制" 論評社 1971

    29 노성환, "日本葬禮의 現場, in 장례문화의 이해" 경인문화사 2008

    30 村上重良, "日本の宗敎:日本史·倫理社會の理解に" 岩波書店 1981

    31 正しい硏究會, "先祖供養ノ-ト" たちばな出版 2008

    32 柳田國男, "先祖の話" 筑魔書房 13 : 1990

    33 岩田重則, "お墓の誕生" 岩波書店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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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0 평가 계속평가 신청대상 (등재유지)
    2019-06-17 학회명변경 영문명 : Korea Association of Buddhist Studies -> Korean Association of Buddhist Studies
    2019-06-11 학회명변경 영문명 : The Korean Society For Buddhist Studies -> Korea Association of Buddhist Studies
    2019-06-07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BUL GYO HAK YEONGU-Journal of Buddhist Studies -> Korea Journal of Buddhist Studies
    2015-01-01 등재 우수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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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48 0.48 0.51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52 0.47 0.937 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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