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essay researches the doctrine of Four Mental Divisions(心四分說) in the book, Explanation of Mental Divisions and Measuring in Consciousness Only (唯識分量決), which was written by a Japanese academic Buddhist monk, Sunzu. This resear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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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ssay researches the doctrine of Four Mental Divisions(心四分說) in the book, Explanation of Mental Divisions and Measuring in Consciousness Only (唯識分量決), which was written by a Japanese academic Buddhist monk, Sunzu. This research ...
This essay researches the doctrine of Four Mental Divisions(心四分說) in the book, Explanation of Mental Divisions and Measuring in Consciousness Only (唯識分量決), which was written by a Japanese academic Buddhist monk, Sunzu. This research may enable people to prepare for understanding the theory of Mutuality of Four Mental Divisions(四分相緣論)which is the hardest theme of the book. This essay divides topics of the book into five subjects, and reviews these.
The first subject is “the process of establishing the theory of Four Mental Divisions.” Four Mental Divisions are the first Seen Part(相分), the second Seeing Part(見分), the third Self-Authentication(自證分), the firth Re-Self-Authentication(證自證分). The theory of Four Mental Divisions was established through the historical process into which many Buddhistic masters participated, such as Sthiramati, Nanda, Dignaga,珠) described that process with some different expressions,but no difference between their opinions is to be found in terms of the significations of the different expressions.
The second subject is “the problem of Triple Measuring of Mental Fourfold Divisions.” Gugi(竅基) signified, by ‘Earlier Achievement’, the Mutuality of Four Mental Divisions which could be performed in the state of Buddhistic Practice, while he designated, by ‘New Achievement’ the Mutuality of Four Mental Divisions which could be performed in the state of Buddha. The latter is the main topic of the Theory of Mutuality of Four Mental Divisions.
The third subject is “the problem of Originations from Same Seed or Different Seeds.” Seeing Part and Seen part are sometimes Originations from Same Seed, and sometimes Originations from Different Seeds. But image as Direct-Seen Part(親所緣) and essence as Remote-Seen Part(疎所緣) are Originations from Different Seeds.
The fourth subject is “the problem of Developing and Unifying Four mental Divisions.” The fourth Mental Division can, because of its being a sort of Self-Authentication(自證分), be subsumed by the third Mental Division. The third and fourth Mental Division can, because of their being sorts of Seeing Part, be subsumed by the second Mental Division.
All Mental Divisions can, because of their being sorts of Conciousness, be regarded as One Mental Division.
The fifth subject is “the problem of One or Many Functions of Four Mental Divisions.” Self-Authentication has only a function, and this perceives both the second Mental Division and the fourth Mental Division, that is, Seeing Part and Re-Self-Authentication; Seeing Part has multiple functions, and these perceive multiple Seen Parts.
This essay makes clear that the theory of Mutuality of Four Mental Divisions is nothing other than the result of deeping and enlarging that problem. To the best of one’s ability, one makes an end of life in the state of Buddhistic Practice, and not in the state of Buddha. Therefore, it is natural to doubt whether it is worthful to research the theory of Mutuality of Four Mental Divisions. But this theory can help people to rightly perform the Buddhistic practice, as the theory True Suchness does so.
이 논문은 일본 학승 선주(善珠)가 편찬한 책인 「유식분량결」(唯識分量決)에 나타난 심4분(心四分)의 의미해설을 개관한다. 이러한 개관은 「유분량결」의 4분설에서 가장 난해한 대목인 4...
이 논문은 일본 학승 선주(善珠)가 편찬한 책인 「유식분량결」(唯識分量決)에 나타난 심4분(心四分)의 의미해설을 개관한다. 이러한 개관은 「유분량결」의 4분설에서 가장 난해한 대목인 4분상연론(四分相緣論)에 대한 이해를 예비해줄 수 있을 것이다. 이 논문은 이 책에 나타난 내용을 다섯 개의 주제로 분류하여 소개한다.
첫 번째 주제는 4분의 성립과정이다. 심4분은 안혜, 난타, 진나, 호법 등 여러 법사들을 거쳐 성립되었다. 이 과정에 대해 원측과 선주가 다소 상이한 표현을 통해 진술하지만, 내용상의 차이는 없다. 두 번째 주제는 4분의 3량 문제이다. 규기는 염위에서 이미 성립하는 4분의 관계는 전(前)소득이라고 하고 정위에서 새롭게 성립하는 4분 관계는 신(新)소득이라고 명한다. 신소득의 논의는 4분상연론의 핵심 주제가 된다.
세 번째 주제는 4분의 동별종생 문제이다. 상분과 견분은 때로 동종생이고, 때로 별종생이다. 그런데 영상과 본질은 별종생이다.
네 번째 주제는 4분의 개합 문제이다. 제4분은 자증이라는 점에서 제3분에 포섭될 수 있고, 제3, 제4분은 능연이라는 점에서 제2분에 포섭될 수 있고, 모두가 식이라는 점에서는 4분이 모두 1분으로 간주될 수 있다.
다섯 번째 주제는 4분의 다수 작용 문제이다. 자증분은 한 작용이며, 이것이 견분과 증자증분이라는 다수를 알아차리며, 또 견분은 다수 작용이며, 이것이 다수의 상분을 알아차린다. 위의 다섯 번째 주제는 동소연 문제로 연결되는데, 이 논문은 이 문제의 확대 심화가 4분상연론이 대두되는 맥락임을 분명히 밝힌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염위에 머물 수밖에 없다면, 정위에서의 4분상연의 문제는 다룰 필요성이 없을 수도 있다. 그렇지만 불교에서 말하는 진여지(근본지)의 해설들이 수행을 위한 안내서로 기여할 수 있다면, 4분상연론(후득지)도 역시 그러한 기여를 할 수 있다고 여겨진다.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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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식학에서의 진리와 언어의 관계에 대한 고찰 ─원측(圓測)의 『해심밀경소(解深密經疏)』를 중심으로
日蓮宗 祖師像에 대한 考察 ─京都 本法寺所藏 닛신 상인상(日親上人像)을 중심으로
壞法論宗과 Vaitulika ─有部 아비달마에서의 ‘대승’ 이해
학술지 이력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0 | 평가 | 계속평가 신청대상 (등재유지) | |
| 2019-06-17 | 학회명변경 | 영문명 : Korea Association of Buddhist Studies -> Korean Association of Buddhist Studies | |
| 2019-06-11 | 학회명변경 | 영문명 : The Korean Society For Buddhist Studies -> Korea Association of Buddhist Studies | |
| 2019-06-07 | 학술지명변경 | 외국어명 : BUL GYO HAK YEONGU-Journal of Buddhist Studies -> Korea Journal of Buddhist Studies | |
| 2015-01-01 | 등재 | 우수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 |
| 2011-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 |
| 2009-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 |
| 2006-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 |
| 2005-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 |
| 2003-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 |
학술지 인용정보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48 | 0.48 | 0.51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52 | 0.47 | 0.937 | 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