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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를 이용한 대중문화벨트화 방안 연구 : 마포·홍대 문화 Zone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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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2182269

      • 저자
      • 발행사항

        용인 :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2010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10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DDC

        700.68 판사항(22)

      • 발행국(도시)

        경기도

      • 기타서명

        A study on Measures to Promote Pop Culture Belt by Utilizing Contents : Focusing on Mapo․ Hongdae Culture Zon

      • 형태사항

        vii,90 p. : 삽도 ; 30 cm.

      • 일반주기명

        단국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김만석
        참고문헌 : p.84-85.

      • 소장기관
        • 단국대학교 율곡기념도서관(천안) 소장기관정보
        • 단국대학교 퇴계기념도서관(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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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문화란 “지식·신앙·예술·도덕·법률·관습 등 인간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획득한 능력 또는 습관의 총체”(타일러)라는 정의나, “한 인간이나 시대 또는 집단의 특정한 생활 방식”(윌리엄)이라는 정의에서 보듯, 어느 분야든 문화는 하루아침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오랜 세월에 걸쳐 생성되는 것이며 또 시대상의 변천에 따라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는 것이다. 특히 대중문화는 생활수준의 향상과 교육의 확대 등에 따른 ‘문화향수 능력의 향상’과, 매스미디어의 발달에 따른 ‘문화향수인구의 급증’, 글로벌 시대를 맞아 ‘문화교류의 증대’ 등에 따라 양적․질적으로 팽창을 거듭하고 있다. 한국의 대중문화는 계획적․체계적인 교육이나 전략에 따라 진화된 것이 아니라, 대중문화계 종사자들에 의해 자생적으로 발전되어 왔다. 근래에는 드라마․음악 등을 중심으로 ‘한류’라는 이름이 전 세계에 급속도로 전파되면서 ‘문화산업’ 으로 자리 매김 되어 가고 있다. 그러나 선례 답습적이고, 천편일률적인 패턴이 지속되면서 다방면에서 그 한계와 문제에 봉착하고 있다. 향후, 우리 대중문화의 발전을 위해서는 국내․외의 한국 대중문화에 대한 관심의 제고와 많은 예술인들의 끊임 없는 창작활동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한국 대중예술의 창작소(발전소)․실험터․활동마당 역할을 할 수 있는 클러스터가 필요하다. 마침, 마포의 서교동 일대 홍익대학교 주변에는 50여년에 걸쳐,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대중 예술 활동이 끊임없이 이루어져 오고 있으며, 1990년대 말 부터는 전문 직종들이 더욱 집중되어 갤러리․소극장과 더불어 디자인․광고․영화․방송․사진․출판․만화․패션․인터넷 콘텐츠 등 복합 문화지역으로서 “콘텐츠 덩어리”가 되어가고 있다. 때마침 조성된 인근 상암 DMC에는 방송․게임․영화․애니메이션․음반․디지털교육․첨단 디지털 콘텐츠 등 각 분야의 기업과 이를 지원할 기관이 대거 유치되면서 집적화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미래형 정보미디어 산업단지’로 조성되었다. 뿐만 아니라 2002 월드컵으로 조성된 월드컵 경기장과 주변의 광활한 월드컵 공원은 설계 단계에서부터 문화공연장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손색없는 문화시설이 탄생하였다. 이로써 오랜 대중 예술 활동의 역사를 지닌 ‘홍대문화zone’과 뒤이어 탄생한 DMC와 월드컵 경기장 일원을 잇는 라인은, 상호 선순환․보완적 상승작용을 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훌륭한 대중문화 벨트로 형성될 수 있다. 또한 ‘홍대문화zone’에서 끊임없이 개발되고 있는 실험적․창의적인 새로운 문화 콘텐츠와 DMC의 첨단 디지털 콘텐츠를 잇는 문화 콘텐츠의 벨트화는 한국 대중문화 발전에 매우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 그 중, 오랜 기간 동안 우리 대중예술의 실험과 창작소 역할을 해온 ‘홍대 문화zone’은 이용인구의 급증과 관련 산업 및 업소의 팽창, 지나친 상업화 등에 따라 많은 문제가 발생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현실이다. 먼저, 문화공간의 협소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걷고싶은거리’, ‘어울마당길’, ‘와우산길’의 지하공간을 공적 개발하여, 우선 문화공간을 확충하고, 주차장 보행로 등의 편의시설을 확보하여 혼잡을 해소하여야 한다. 또한 공사 중인 동교역 광장을 순수문화광장으로 조성하여 홍대문화zone의 허파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며 한강변 유일의 여지인 당인리 화력발전소를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야 한다.
      둘째, 지역 내 임대료 앙등에 따른 예술인들의 활동 위축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벨트내의 넓은 시유지인 월드컵 공원 일대에 ‘예술인촌(가칭)’을 건립하여 ‘난지창작스튜디오’처럼 다양한 예술인들이 안심하고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어울 마당길’과 ‘걷고싶은 거리’등의 지하공간과 동교역 광장 일부, 당인리 발전소의 복합 문화 공간 등에는 예술인들의 Art action공간으로 제공하여야 한다.
      셋째, 대중문화 콘텐츠를 확충해 나가기 위해서는 개발되는 문화공간에 ‘문화콘텐츠 연구개발센터’, ‘대중문화 박물관’, ‘낙원 악기상가의 유치’, ‘대중문화mall’, 'Art market' 등을 설치하여 관련 예술인과 문화 향수자들을 유인하고, 지원하여야 한다. 넷째, 점증하는 향락적 소비문화 패턴을 억제하고 문화적 소비 패턴으로 유도하기 위해서는 법과 제도의 정비와 관련업체, 협회, 단체 등 의 활성화를 통한 자정능력을 제고하여 사회의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여야 한다. 이제 우리의 대중예술은 자생적․자발적 발전에 한계를 맞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여야 한다. 따라서 국내 유일의 대중문화 활동이 왕성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여건을 갖추어 가고 있는 이곳을, 공고하게 벨트화 하여, 상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또한 기존의 문제점을 해소하는 한편, 공적 지원을 통하여, 향후 바람직한 발전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마련. 이를 뒷받침함으로서 한국 대중문화가 세계화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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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란 “지식·신앙·예술·도덕·법률·관습 등 인간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획득한 능력 또는 습관의 총체”(타일러)라는 정의나, “한 인간이나 시대 또는 집단의 특정한 생활 방식”(윌�...

      문화란 “지식·신앙·예술·도덕·법률·관습 등 인간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획득한 능력 또는 습관의 총체”(타일러)라는 정의나, “한 인간이나 시대 또는 집단의 특정한 생활 방식”(윌리엄)이라는 정의에서 보듯, 어느 분야든 문화는 하루아침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오랜 세월에 걸쳐 생성되는 것이며 또 시대상의 변천에 따라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는 것이다. 특히 대중문화는 생활수준의 향상과 교육의 확대 등에 따른 ‘문화향수 능력의 향상’과, 매스미디어의 발달에 따른 ‘문화향수인구의 급증’, 글로벌 시대를 맞아 ‘문화교류의 증대’ 등에 따라 양적․질적으로 팽창을 거듭하고 있다. 한국의 대중문화는 계획적․체계적인 교육이나 전략에 따라 진화된 것이 아니라, 대중문화계 종사자들에 의해 자생적으로 발전되어 왔다. 근래에는 드라마․음악 등을 중심으로 ‘한류’라는 이름이 전 세계에 급속도로 전파되면서 ‘문화산업’ 으로 자리 매김 되어 가고 있다. 그러나 선례 답습적이고, 천편일률적인 패턴이 지속되면서 다방면에서 그 한계와 문제에 봉착하고 있다. 향후, 우리 대중문화의 발전을 위해서는 국내․외의 한국 대중문화에 대한 관심의 제고와 많은 예술인들의 끊임 없는 창작활동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한국 대중예술의 창작소(발전소)․실험터․활동마당 역할을 할 수 있는 클러스터가 필요하다. 마침, 마포의 서교동 일대 홍익대학교 주변에는 50여년에 걸쳐,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대중 예술 활동이 끊임없이 이루어져 오고 있으며, 1990년대 말 부터는 전문 직종들이 더욱 집중되어 갤러리․소극장과 더불어 디자인․광고․영화․방송․사진․출판․만화․패션․인터넷 콘텐츠 등 복합 문화지역으로서 “콘텐츠 덩어리”가 되어가고 있다. 때마침 조성된 인근 상암 DMC에는 방송․게임․영화․애니메이션․음반․디지털교육․첨단 디지털 콘텐츠 등 각 분야의 기업과 이를 지원할 기관이 대거 유치되면서 집적화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미래형 정보미디어 산업단지’로 조성되었다. 뿐만 아니라 2002 월드컵으로 조성된 월드컵 경기장과 주변의 광활한 월드컵 공원은 설계 단계에서부터 문화공연장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손색없는 문화시설이 탄생하였다. 이로써 오랜 대중 예술 활동의 역사를 지닌 ‘홍대문화zone’과 뒤이어 탄생한 DMC와 월드컵 경기장 일원을 잇는 라인은, 상호 선순환․보완적 상승작용을 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훌륭한 대중문화 벨트로 형성될 수 있다. 또한 ‘홍대문화zone’에서 끊임없이 개발되고 있는 실험적․창의적인 새로운 문화 콘텐츠와 DMC의 첨단 디지털 콘텐츠를 잇는 문화 콘텐츠의 벨트화는 한국 대중문화 발전에 매우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 그 중, 오랜 기간 동안 우리 대중예술의 실험과 창작소 역할을 해온 ‘홍대 문화zone’은 이용인구의 급증과 관련 산업 및 업소의 팽창, 지나친 상업화 등에 따라 많은 문제가 발생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현실이다. 먼저, 문화공간의 협소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걷고싶은거리’, ‘어울마당길’, ‘와우산길’의 지하공간을 공적 개발하여, 우선 문화공간을 확충하고, 주차장 보행로 등의 편의시설을 확보하여 혼잡을 해소하여야 한다. 또한 공사 중인 동교역 광장을 순수문화광장으로 조성하여 홍대문화zone의 허파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며 한강변 유일의 여지인 당인리 화력발전소를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야 한다.
      둘째, 지역 내 임대료 앙등에 따른 예술인들의 활동 위축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벨트내의 넓은 시유지인 월드컵 공원 일대에 ‘예술인촌(가칭)’을 건립하여 ‘난지창작스튜디오’처럼 다양한 예술인들이 안심하고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어울 마당길’과 ‘걷고싶은 거리’등의 지하공간과 동교역 광장 일부, 당인리 발전소의 복합 문화 공간 등에는 예술인들의 Art action공간으로 제공하여야 한다.
      셋째, 대중문화 콘텐츠를 확충해 나가기 위해서는 개발되는 문화공간에 ‘문화콘텐츠 연구개발센터’, ‘대중문화 박물관’, ‘낙원 악기상가의 유치’, ‘대중문화mall’, 'Art market' 등을 설치하여 관련 예술인과 문화 향수자들을 유인하고, 지원하여야 한다. 넷째, 점증하는 향락적 소비문화 패턴을 억제하고 문화적 소비 패턴으로 유도하기 위해서는 법과 제도의 정비와 관련업체, 협회, 단체 등 의 활성화를 통한 자정능력을 제고하여 사회의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여야 한다. 이제 우리의 대중예술은 자생적․자발적 발전에 한계를 맞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여야 한다. 따라서 국내 유일의 대중문화 활동이 왕성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여건을 갖추어 가고 있는 이곳을, 공고하게 벨트화 하여, 상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또한 기존의 문제점을 해소하는 한편, 공적 지원을 통하여, 향후 바람직한 발전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마련. 이를 뒷받침함으로서 한국 대중문화가 세계화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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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1
      • 1. 연구배경 및 목적 1
      • 2. 연구범위 및 방법 2
      • Ⅱ. 마포의 대중문화벨트화 가능성 3
      • 1. 문화벨트의 개념 3
      • Ⅰ. 서론 1
      • 1. 연구배경 및 목적 1
      • 2. 연구범위 및 방법 2
      • Ⅱ. 마포의 대중문화벨트화 가능성 3
      • 1. 문화벨트의 개념 3
      • 2. 대중문화 발상지로서의 마포지역의 특성 4
      • 2.1 지역변천과 문화 4
      • 2.2. 문화 도시적 입지 여건 5
      • 3. 마포의 문화 벨트화 및 상징성 5
      • 3.1 대학가 밀집지역 5
      • 3.2 인근지역과의 소통지역 7
      • Ⅲ. 마포 문화밸리와 콘텐츠 9
      • 1. DMC (Digital Media City) 9
      • 1.1 DMC의 주요 기관 11
      • 1.2 DMC내의 주요 기업 13
      • 1.3 DMC의 랜드마크- 서울 라이트 타워 15
      • 2. 월드컵 경기장 15
      • 2.1 서울 월드컵 주경기장 이용현황 (2009~2010) 16
      • 3. 월드컵공원 17
      • 3.1 평화의 공원 17
      • 3.2 하늘공원 18
      • 3.3 노을공원 18
      • 3.4 한강 난지공원 18
      • 3.5 난지 미술 창작 스튜디오 18
      • 3.6 월드컵 공원 이용현황 (2009~2010) 20
      • 4. 당인리 발전소 (서울화력발전소) 21
      • 5. DCF(Design Core Facilities) 23
      • Ⅳ.홍대 문화Zone의 특화와 비전(案) 26
      • 1. 홍대문화Zone의 개요 26
      • 1.1 홍대지역의 형성과정 26
      • 1.2 홍대문화 zone의 유동인구 28
      • 1.3 홍대지역의 문화적 가치 29
      • 2. 홍대문화Zone의 특징과 비전 32
      • 2.1 홍대지역의 특성 32
      • 2.2 문화발전소(콘텐츠 생산기지)로서의 역할 33
      • 3. 홍대문화 Zone의 문제점 44
      • 3.1 문화공간의 협소성 44
      • 3.2 예술인들의 활동 위축 44
      • 3.3 대중문화 콘텐츠의 부족 44
      • 3.4 향락적 소비패턴의 과잉 45
      • 4. 홍대문화Zone의 발전방향 45
      • 4.1 문화공간의 협소성 해소방안 45
      • 4.2 예술인들의 활동위축 해소 방안 73
      • 4.3 대중문화 콘텐츠의 확충 75
      • 4.4 향락적 소비문화의 역제를 통한 부정적 이미지 개선 78
      • Ⅴ. 결론 80
      • 참고문헌(References) 84
      • 외국어 초록(Abstract)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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