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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붓다의 가르침에 대한 실천적 재해석: 월주의 사례 이해를 위하여 = The Practical Re-interpretation on the Teaching of the Buddha : for understanding the case of wol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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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teaching of Buddha is composed the Truth and the means to practice the teaching in a society, and that means includes personal dimensions and social dimensions. In this paper, these contents are summarized four characteristics as universality, relativity, personality, and sociality. The pains understood by Buddha is not bounded the pain of Individual, expanded to the social pains and the era pains. In this reason, the teaching of Buddha continuously is re-interpreted according to era and society. For example, these re-interpretation are confirmed through the Mahayana Buddhism which emerged in the era of eighteen schools with the desire of the people, and the Maitreya faith which chosen and interpret by people in the era of three kingdoms. From this perspective, woljoo’s Buddhist thought is presented as the attempt to re-interpret the teaching of Buddha in Korea, and summarized that contents. First, the woljoo's practical re-interpretation is originated from the questions about the fundamental of Korean Buddhism. He questions Enlightenment centrism and Zen centrism, monk centrism, and re-interprets ‘all life’s benefits and happiness’ as fundamental values as salvation of the masses and its specific goal. Furthermore he converts the religious form of Buddhism such as ‘becoming a monk’ into the content to apply to all lay Buddhist. This is an attempt to overcome the old custom of Korean Buddhism. Finally, he defines mercy as the duty of all Buddhists, and re-interprets mercy as social work activity and civil society activity. This is an attempt to transform the image of Korean Buddhism Zen performance centrism into a balance between performance and social particip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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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teaching of Buddha is composed the Truth and the means to practice the teaching in a society, and that means includes personal dimensions and social dimensions. In this paper, these contents are summarized four characteristics as universality, rel...

    The teaching of Buddha is composed the Truth and the means to practice the teaching in a society, and that means includes personal dimensions and social dimensions. In this paper, these contents are summarized four characteristics as universality, relativity, personality, and sociality. The pains understood by Buddha is not bounded the pain of Individual, expanded to the social pains and the era pains. In this reason, the teaching of Buddha continuously is re-interpreted according to era and society. For example, these re-interpretation are confirmed through the Mahayana Buddhism which emerged in the era of eighteen schools with the desire of the people, and the Maitreya faith which chosen and interpret by people in the era of three kingdoms. From this perspective, woljoo’s Buddhist thought is presented as the attempt to re-interpret the teaching of Buddha in Korea, and summarized that contents. First, the woljoo's practical re-interpretation is originated from the questions about the fundamental of Korean Buddhism. He questions Enlightenment centrism and Zen centrism, monk centrism, and re-interprets ‘all life’s benefits and happiness’ as fundamental values as salvation of the masses and its specific goal. Furthermore he converts the religious form of Buddhism such as ‘becoming a monk’ into the content to apply to all lay Buddhist. This is an attempt to overcome the old custom of Korean Buddhism. Finally, he defines mercy as the duty of all Buddhists, and re-interprets mercy as social work activity and civil society activity. This is an attempt to transform the image of Korean Buddhism Zen performance centrism into a balance between performance and social particip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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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붓다의 가르침은 ‘진리’와 이를 구체적인 현장에서 실천하는 방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체적인 현장에서 실천하는 방편은 개인적 차원과 사회적 차원을 포함한다. 이러한 특징을 논문에서는 보편성, 상대성, 개인성, 사회성으로 정리하여 제시하였다. 붓다가 이해한 고통은 개인의 고통에 제한되지 않으며 사회고와 시대고로 확대된다. 때문에 붓다의 가르침은 시대와 사회에 따라 지속적으로 재해석되어야 한다. 이러한 예를 부파불교 시대에 민중과 호흡하며 발생한 대승불교, 삼국의 혼란기에 민중에 의해 선택되고 해석된 미륵신앙을 통해 확인하였다. 이 관점에서 한국사회에서 붓다의 가르침을 실천적으로 재해석하고 있는 노력으로 월주를 제시하고 그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하였다. 첫째, 월주의 실천적 재해석은 기존 한국불교의 근본에 대한 의문에서부터 시작한다. 깨달음 중심, 수행 중심, 출가자 중심에 의문을 제기하고 중생구제와 그 구체적 목표로서 뭇 생명의 이익과 행복을 근본가치로 재해석하고 있다. 둘째, 월주는 불교의 목표를 실천적으로 해석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출가’로 대표되는 불교의 종교적 형식을 실천적 차원에서 모든 불자에게 적용되어야 하는 내용으로 전환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불교의 오래된 관행을 극복하려고 시도한다. 마지막으로, 월주는 보살행을 모든 불자의 의무로 규정하고, 일반사회의 사회복지활동과 시민사회활동으로 확장하여 재해석하고 있다. 이러한 실천적 재해석은 한국불교의 모습을 선수행 중심에서 수행과 보살행으로서의 사회참여로 전환하려는 시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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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붓다의 가르침은 ‘진리’와 이를 구체적인 현장에서 실천하는 방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체적인 현장에서 실천하는 방편은 개인적 차원과 사회적 차원을 포함한다. 이러한 특징을 논문...

    붓다의 가르침은 ‘진리’와 이를 구체적인 현장에서 실천하는 방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체적인 현장에서 실천하는 방편은 개인적 차원과 사회적 차원을 포함한다. 이러한 특징을 논문에서는 보편성, 상대성, 개인성, 사회성으로 정리하여 제시하였다. 붓다가 이해한 고통은 개인의 고통에 제한되지 않으며 사회고와 시대고로 확대된다. 때문에 붓다의 가르침은 시대와 사회에 따라 지속적으로 재해석되어야 한다. 이러한 예를 부파불교 시대에 민중과 호흡하며 발생한 대승불교, 삼국의 혼란기에 민중에 의해 선택되고 해석된 미륵신앙을 통해 확인하였다. 이 관점에서 한국사회에서 붓다의 가르침을 실천적으로 재해석하고 있는 노력으로 월주를 제시하고 그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하였다. 첫째, 월주의 실천적 재해석은 기존 한국불교의 근본에 대한 의문에서부터 시작한다. 깨달음 중심, 수행 중심, 출가자 중심에 의문을 제기하고 중생구제와 그 구체적 목표로서 뭇 생명의 이익과 행복을 근본가치로 재해석하고 있다. 둘째, 월주는 불교의 목표를 실천적으로 해석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출가’로 대표되는 불교의 종교적 형식을 실천적 차원에서 모든 불자에게 적용되어야 하는 내용으로 전환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불교의 오래된 관행을 극복하려고 시도한다. 마지막으로, 월주는 보살행을 모든 불자의 의무로 규정하고, 일반사회의 사회복지활동과 시민사회활동으로 확장하여 재해석하고 있다. 이러한 실천적 재해석은 한국불교의 모습을 선수행 중심에서 수행과 보살행으로서의 사회참여로 전환하려는 시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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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김삼룡, "한국미륵신앙의 연구. 동화출판공사" 동화출판공사 1983

    2 장지훈, "한국고대 미륵신앙연구" 집문당 1997

    3 유승무, "한국 민족주의의 종교적 기반" 나남 2010

    4 월주, "토끼풀 거북털" 조계종출판사 2016

    5 "테라가타"

    6 김근수, "지금. 한국의 종교" 메디치 2016

    7 "중아함경"

    8 이재수, "응용불교학의 성과와 과제" (41) : 2009

    9 유승무, "위기의 사회와 불교 : 사회문제를 보는 시각을 중심으로" 동양사회사상학회 19 (19): 27-51, 2016

    10 조준호, "연기법은 진리의 보편성 의미" 2016

    1 김삼룡, "한국미륵신앙의 연구. 동화출판공사" 동화출판공사 1983

    2 장지훈, "한국고대 미륵신앙연구" 집문당 1997

    3 유승무, "한국 민족주의의 종교적 기반" 나남 2010

    4 월주, "토끼풀 거북털" 조계종출판사 2016

    5 "테라가타"

    6 김근수, "지금. 한국의 종교" 메디치 2016

    7 "중아함경"

    8 이재수, "응용불교학의 성과와 과제" (41) : 2009

    9 유승무, "위기의 사회와 불교 : 사회문제를 보는 시각을 중심으로" 동양사회사상학회 19 (19): 27-51, 2016

    10 조준호, "연기법은 진리의 보편성 의미" 2016

    11 "쌍윳다 니까야"

    12 "숫타니파타"

    13 히로사치야, "소승불교와 대승불교" 민족사 1994

    14 월주, "세간과 출세간이 둘이 아니다" 민족사 2016

    15 유승무, "사회학적 관심의 동양사상적 지평" 다산출판사 2014

    16 박광준, "붓다의 삶과 사회복지" 한길사 2010

    17 조준호, "붓다는 보편적 진리의 깨달음을 성취한 자" (242) : 2016

    18 손석춘, "붓다, 일어서다" 들녘 2012

    19 유승무, "불교사회학 : 불교와 사회의 연기법적 접근을 위하여" 박종철출판사 2010

    20 박경준, "불교사회경제사상" 동국대학교 출판부 2010

    21 김삼룡, "백제미륵사상의 역사적 위치" (45) : 1982

    22 고은, "미륵신앙과 민중" (35) : 1979

    23 李在洙, "미륵사상과 민중신앙운동" 한국불교학회 (33) : 546-571, 2003

    24 사이토 아키라, "대승불교의 탄생" 싸아이알 2011

    25 히라오카 사토시, "대승불교의 탄생" 싸아이알 2016

    26 박경준, "대승불교사상과 사회참여 一考" 불교학연구회 24 : 107-146, 2009

    27 시즈타니 마사오, "대승불교 : 새로운 민중불교의 탄생" 여래 2013

    28 현응, "깨달음과 역사" 불광출판사 2014

    29 박경준, "佛敎 共業說의 사회학적 함의 - '사회적 실천'에 대한 논의를 중심으로 -" 불교문화연구원 (52) : 149-17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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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3-09-24 학술지명변경 한글명 : 동양사회사상 -> 사회사상과 문화
    외국어명 : Jonrnal of East Asian Social Thoughts -> Jonrnal of Social Thoughts and Culture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3-06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Jonrnal of Asian Social Thoughts -> Jonrnal of East Asian Social Thoughts KCI등재
    2004-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2-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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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84 0.84 0.84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8 0.83 1.569 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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