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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도시 개발에 따른 부천시의 도심부 변화에 관한 연구 = A Study on the Changes in Downtown Areas of Bucheon along New-Town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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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2164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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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도시 내에 입지해 있는 중심 기능은 주로 도․소매업, 교통, 금융, 행정, 교육, 기타 서비스 등이 주된 기능이다. 이러한 중심 기능은 도심부 지역에 많이 분포해 있는데, 도심부 지역은 도시 내부에서 가장 중추적 위치를 담당하는 곳으로 접근성이 높고 사회경제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지역이다. 그동안 이러한 도심부의 경계와 기능 및 내부구조, 그리고 도심부의 이동 및 변화에 관해서 다양한 규모의 도시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이루어져왔다. 특히 서울의 과밀화에 따라 수도권으로 인구가 많이 유입되면서 새로운 위성도시와 신도시들이 성장하였으며, 신도시의 개발은 도심부의 모습을 크게 변화시키고 있다.
      본 논문의 연구 지역인 경기도 부천시는 위치적으로 서울과 인천이라는 대도시 사이에 있어 상업과 공업 발달 및 인구 성장에 있어 두 도시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본 연구에서는 부천시의 성장과 신도시 개발 시점(중동 신도시 1990~1994년, 상동 신도시 1997~2003년)을 기준으로 구도심과 신도심에 나타나는 다양한 변인들의 비교를 통해 부천시의 도심부 변화를 여러 측면에서 파악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중심 기능들이 밀집된 지구를 도심부로 파악하였는데, 초기부터 집적된 지구를 구도심으로 최근 신도시 개발로 새로이 형성된 집적 지구를 신도심으로 구분하였다. 도심부의 경계 설정을 위해 신도시 개발을 전후로 중심 기능, 특히 중추기능(은행, 보험, 증권 등)의 비중이 높은 지역(심곡동, 중동, 상동 일대)을 중심으로 기능체 조사를 실시하였다. 그리고 현지 기능체 조사에서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50m × 50m 격자 당 기능을 계산하여, 기능체의 총합이 많은 지점(기준 개수 5개)이 연속적으로 분포하는 지점을 도심부로 설정하였다. 이에 따라 부천시의 구도심은 심곡동 일대로 부천역에서 중앙로를 따라 원미구청에 이르는 구역으로, 신도심은 계남대로와 신흥로를 중심으로 한 중동 및 상동 일부 지구로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다양한 연구 방법을 활용하여 신, 구도심부의 변화를 분석하였다. 우선 통계청 자료를 활용하여 중심 기능의 공간적 분포 패턴의 변화를 분석하여 이를 도심부의 설정 근거로 활용하였으며, 현지 조사를 바탕으로 구도심과 신도심의 중심 기능 및 다양한 업종의 분포를 분석․비교하였다. 또한 도로 답사와 버스회사, 시청 운수과 및 부천시 교통정보센터 방문 등을 통하여 통행량과 버스노선의 변화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여 지도화 하였다. 한편, 행정정보 공개 신청 등을 통하여 부천시 전역의 표준지 공시지가 자료(1996년, 2002년, 2005년, 2009년)와 동별 재산세 부과 자료(2001년, 2003년, 2006년, 2009년)를 수집하였으며, 이를 중심 기능의 분포와 연관시켜 그 관련성을 분석하였다. 그리고 구도심과 신도심의 중심 상점가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및 업주와의 심층면접을 통해 실질적인 도심부의 변화와 이전에 관한 영향 요인과 유형을 분석하였다.
      이와 같은 방법을 바탕으로 신도시 개발에 따른 부천시의 도심부 변화를 연구한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중심 기능의 분포 변화를 비교해 본 결과 신도시 개발 이전인 1996년에는 심곡동의 비중이 가장 높았다. 그러나 신도시 개발 이후인 2006년에는 중동과 상동의 비중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와 같이 신도시 개발을 전후로 중심 기능의 비중이 높게 나타나는 지역을 중심으로 구도심과 신도심의 기능체(각각 1,636개와 2,626개)를 현지 조사한 결과 구도심에 분포한 주요 기능체는 q(식당, 주점)기능, y(오락, 유흥)기능, x(병원, 약국)기능, s(숙박)기능, v(교육)기능으로 각각 20.3%, 9.4%, 6.5%, 6.4%, 6.1%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에 신도심에 분포한 주요 기능체는 q(식당, 주점)기능, v(교육)기능, x(병원, 약국)기능, y(오락, 유흥)기능, m(사무실)기능으로 각각 19.9%, 10.1%, 6.2%, 6.0% 5.3%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기능의 분포는 부천시 도심부에 밀집되어 있는 상업 및 업무 기능을 반영한 결과이다. 공통적으로 구도심과 신도심에는 k(은행, 증권, 보험 등)기능이 각각 3.1%, 3.7%로 중추 기능이 대상(帶狀)으로 많이 들어서 있다. 특히 1997년에 부천시청이 중동으로 이전해온 이후, 신도심에 행정업무 및 중추기능 등이 새롭게 등장하고 이전하면서 신도심의 중추기능 비중이 더욱 높아졌다.
      둘째, 신도시 개발 이후 신도심은 계남대로와 신흥대로, 중동대로를 주축으로 많은 통행량을 보였다. 구도심을 가로지르는 중앙로 역시 많은 통행량을 보였으나, 신도시 개발 이후 신도심의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통행량이 더욱 증가하였다. 또한 2009년에 구도심을 지나가는 시내 버스노선은 13개, 신도심을 지나가는 시내 버스노선은 23개로 버스 이용 시 신도심의 접근성이 더욱 높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생활패턴의 변화에 따라 지하철 이용이 편리한 지역 뿐 아니라 승용차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대형할인마트와 백화점 역시 고속도로 및 주요도로와의 연결성이 높은 신도심에 많이 들어서 있다. 현재 신도심에는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구 GS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세이브존, 뉴코아아울렛 등이 입지해 있다.
      셋째, 2009년 기준으로 지가 분포가 가장 높게 나타난 곳은 구도심인 심곡동(부천역 부근)에 위치한 지점(10,600,000원/㎡)이며, 높은 지가를 보이는 범위는 좁게 나타났다. 반면에 신도심인 중동과 상동 일대의 지가는 구도심에 비해 낮으나, 비교적 높은 지가(중동의 최고지가지점은 5,080,000원/㎡, 상동의 최고지가지점은 5,020,000원/㎡)를 보이는 범위가 넓게 분포하고 있다.
      넷째, 신도심 중심상점가 방문객들은 구도심에 비해 젊은 연령층의 비중이 다소 높으며, 대형할인마트 및 백화점을 이용하는 여성 방문객의 비중이 높았다. 방문 목적은 주로 은행 및 보험 업무를 보러 오는 사람들을 포함해 다양한 편이다. 반면에 구도심 중심상점가에는 30대 이상의 방문객이 많으며, 전통과 높은 인지도 및 오락, 유흥 등의 이유로 방문하는 경우가 많았다. 두 도심부 모두 편리한 접근성(특히 신도심은 자동차 교통, 구도심은 지하철 교통의 편의성을 갖춤)을 바탕으로 방문객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리고 신도시 개발 이전에는 주로 인천 및 구도심에서 생필품과 가전제품과 같은 물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았다면, 이후에는 그것들을 구도심 뿐 아니라 신도심에서 구매하는 비중이 증가하였다. 그리고 신도심의 업주들은 신도시 개발 이후 편리한 접근성, 행정기관의 이전 및 기업의 입지 고려, 고객 확보 등을 이유로 상점을 창업하거나 이전한 경우가 많았다. 반면에 구도심의 업주들은 높은 인지도 혹은 유동인구의 확보를 위해 창업하거나 이전한 경우가 많았다. 이와 같이 의사결정자인 업주들의 판단(상권 확장에 대한 기대감, 편리한 접근성 확보)과 소비자의 행동 특성, 신․구도심의 기능적 특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도심부의 변화를 촉진하였다.
      이상에서 본 연구는 신도시 개발 시점을 기준으로 기능체와 중심 기능의 분포, 지가 및 재산세 패턴의 변화, 소비자와 업주의 행동 특성 변화 등 여러 가지 변인 분석을 통해 부천시의 도심부가 변화하였다는 것을 밝혔다. 즉, 부천시가 하나의 중심지가 아닌 두 개의 중심지(과거의 전통을 보유한 중심지 및 신도시 개발을 통해 만들어진 새로운 중심지)를 보유하고 있는 다핵도시라는 점이 중요하다. 특히 부천시의 도심부 변화 및 확대에 대한 연구는 서울과 인천이라는 대도시의 영향력을 비교하는 측면에서도 매우 유의미한 연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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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 내에 입지해 있는 중심 기능은 주로 도․소매업, 교통, 금융, 행정, 교육, 기타 서비스 등이 주된 기능이다. 이러한 중심 기능은 도심부 지역에 많이 분포해 있는데, 도심부 지역은 도...

      도시 내에 입지해 있는 중심 기능은 주로 도․소매업, 교통, 금융, 행정, 교육, 기타 서비스 등이 주된 기능이다. 이러한 중심 기능은 도심부 지역에 많이 분포해 있는데, 도심부 지역은 도시 내부에서 가장 중추적 위치를 담당하는 곳으로 접근성이 높고 사회경제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지역이다. 그동안 이러한 도심부의 경계와 기능 및 내부구조, 그리고 도심부의 이동 및 변화에 관해서 다양한 규모의 도시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이루어져왔다. 특히 서울의 과밀화에 따라 수도권으로 인구가 많이 유입되면서 새로운 위성도시와 신도시들이 성장하였으며, 신도시의 개발은 도심부의 모습을 크게 변화시키고 있다.
      본 논문의 연구 지역인 경기도 부천시는 위치적으로 서울과 인천이라는 대도시 사이에 있어 상업과 공업 발달 및 인구 성장에 있어 두 도시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본 연구에서는 부천시의 성장과 신도시 개발 시점(중동 신도시 1990~1994년, 상동 신도시 1997~2003년)을 기준으로 구도심과 신도심에 나타나는 다양한 변인들의 비교를 통해 부천시의 도심부 변화를 여러 측면에서 파악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중심 기능들이 밀집된 지구를 도심부로 파악하였는데, 초기부터 집적된 지구를 구도심으로 최근 신도시 개발로 새로이 형성된 집적 지구를 신도심으로 구분하였다. 도심부의 경계 설정을 위해 신도시 개발을 전후로 중심 기능, 특히 중추기능(은행, 보험, 증권 등)의 비중이 높은 지역(심곡동, 중동, 상동 일대)을 중심으로 기능체 조사를 실시하였다. 그리고 현지 기능체 조사에서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50m × 50m 격자 당 기능을 계산하여, 기능체의 총합이 많은 지점(기준 개수 5개)이 연속적으로 분포하는 지점을 도심부로 설정하였다. 이에 따라 부천시의 구도심은 심곡동 일대로 부천역에서 중앙로를 따라 원미구청에 이르는 구역으로, 신도심은 계남대로와 신흥로를 중심으로 한 중동 및 상동 일부 지구로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다양한 연구 방법을 활용하여 신, 구도심부의 변화를 분석하였다. 우선 통계청 자료를 활용하여 중심 기능의 공간적 분포 패턴의 변화를 분석하여 이를 도심부의 설정 근거로 활용하였으며, 현지 조사를 바탕으로 구도심과 신도심의 중심 기능 및 다양한 업종의 분포를 분석․비교하였다. 또한 도로 답사와 버스회사, 시청 운수과 및 부천시 교통정보센터 방문 등을 통하여 통행량과 버스노선의 변화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여 지도화 하였다. 한편, 행정정보 공개 신청 등을 통하여 부천시 전역의 표준지 공시지가 자료(1996년, 2002년, 2005년, 2009년)와 동별 재산세 부과 자료(2001년, 2003년, 2006년, 2009년)를 수집하였으며, 이를 중심 기능의 분포와 연관시켜 그 관련성을 분석하였다. 그리고 구도심과 신도심의 중심 상점가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및 업주와의 심층면접을 통해 실질적인 도심부의 변화와 이전에 관한 영향 요인과 유형을 분석하였다.
      이와 같은 방법을 바탕으로 신도시 개발에 따른 부천시의 도심부 변화를 연구한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중심 기능의 분포 변화를 비교해 본 결과 신도시 개발 이전인 1996년에는 심곡동의 비중이 가장 높았다. 그러나 신도시 개발 이후인 2006년에는 중동과 상동의 비중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와 같이 신도시 개발을 전후로 중심 기능의 비중이 높게 나타나는 지역을 중심으로 구도심과 신도심의 기능체(각각 1,636개와 2,626개)를 현지 조사한 결과 구도심에 분포한 주요 기능체는 q(식당, 주점)기능, y(오락, 유흥)기능, x(병원, 약국)기능, s(숙박)기능, v(교육)기능으로 각각 20.3%, 9.4%, 6.5%, 6.4%, 6.1%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에 신도심에 분포한 주요 기능체는 q(식당, 주점)기능, v(교육)기능, x(병원, 약국)기능, y(오락, 유흥)기능, m(사무실)기능으로 각각 19.9%, 10.1%, 6.2%, 6.0% 5.3%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기능의 분포는 부천시 도심부에 밀집되어 있는 상업 및 업무 기능을 반영한 결과이다. 공통적으로 구도심과 신도심에는 k(은행, 증권, 보험 등)기능이 각각 3.1%, 3.7%로 중추 기능이 대상(帶狀)으로 많이 들어서 있다. 특히 1997년에 부천시청이 중동으로 이전해온 이후, 신도심에 행정업무 및 중추기능 등이 새롭게 등장하고 이전하면서 신도심의 중추기능 비중이 더욱 높아졌다.
      둘째, 신도시 개발 이후 신도심은 계남대로와 신흥대로, 중동대로를 주축으로 많은 통행량을 보였다. 구도심을 가로지르는 중앙로 역시 많은 통행량을 보였으나, 신도시 개발 이후 신도심의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통행량이 더욱 증가하였다. 또한 2009년에 구도심을 지나가는 시내 버스노선은 13개, 신도심을 지나가는 시내 버스노선은 23개로 버스 이용 시 신도심의 접근성이 더욱 높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생활패턴의 변화에 따라 지하철 이용이 편리한 지역 뿐 아니라 승용차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대형할인마트와 백화점 역시 고속도로 및 주요도로와의 연결성이 높은 신도심에 많이 들어서 있다. 현재 신도심에는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구 GS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세이브존, 뉴코아아울렛 등이 입지해 있다.
      셋째, 2009년 기준으로 지가 분포가 가장 높게 나타난 곳은 구도심인 심곡동(부천역 부근)에 위치한 지점(10,600,000원/㎡)이며, 높은 지가를 보이는 범위는 좁게 나타났다. 반면에 신도심인 중동과 상동 일대의 지가는 구도심에 비해 낮으나, 비교적 높은 지가(중동의 최고지가지점은 5,080,000원/㎡, 상동의 최고지가지점은 5,020,000원/㎡)를 보이는 범위가 넓게 분포하고 있다.
      넷째, 신도심 중심상점가 방문객들은 구도심에 비해 젊은 연령층의 비중이 다소 높으며, 대형할인마트 및 백화점을 이용하는 여성 방문객의 비중이 높았다. 방문 목적은 주로 은행 및 보험 업무를 보러 오는 사람들을 포함해 다양한 편이다. 반면에 구도심 중심상점가에는 30대 이상의 방문객이 많으며, 전통과 높은 인지도 및 오락, 유흥 등의 이유로 방문하는 경우가 많았다. 두 도심부 모두 편리한 접근성(특히 신도심은 자동차 교통, 구도심은 지하철 교통의 편의성을 갖춤)을 바탕으로 방문객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리고 신도시 개발 이전에는 주로 인천 및 구도심에서 생필품과 가전제품과 같은 물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았다면, 이후에는 그것들을 구도심 뿐 아니라 신도심에서 구매하는 비중이 증가하였다. 그리고 신도심의 업주들은 신도시 개발 이후 편리한 접근성, 행정기관의 이전 및 기업의 입지 고려, 고객 확보 등을 이유로 상점을 창업하거나 이전한 경우가 많았다. 반면에 구도심의 업주들은 높은 인지도 혹은 유동인구의 확보를 위해 창업하거나 이전한 경우가 많았다. 이와 같이 의사결정자인 업주들의 판단(상권 확장에 대한 기대감, 편리한 접근성 확보)과 소비자의 행동 특성, 신․구도심의 기능적 특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도심부의 변화를 촉진하였다.
      이상에서 본 연구는 신도시 개발 시점을 기준으로 기능체와 중심 기능의 분포, 지가 및 재산세 패턴의 변화, 소비자와 업주의 행동 특성 변화 등 여러 가지 변인 분석을 통해 부천시의 도심부가 변화하였다는 것을 밝혔다. 즉, 부천시가 하나의 중심지가 아닌 두 개의 중심지(과거의 전통을 보유한 중심지 및 신도시 개발을 통해 만들어진 새로운 중심지)를 보유하고 있는 다핵도시라는 점이 중요하다. 특히 부천시의 도심부 변화 및 확대에 대한 연구는 서울과 인천이라는 대도시의 영향력을 비교하는 측면에서도 매우 유의미한 연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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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1
      • 1. 문제 제기 및 연구의 목적 1
      • 2. 연구 방법 5
      • 3. 이론적 배경과 선행 연구 10
      • 가. 이론적 배경 10
      • Ⅰ. 서론 1
      • 1. 문제 제기 및 연구의 목적 1
      • 2. 연구 방법 5
      • 3. 이론적 배경과 선행 연구 10
      • 가. 이론적 배경 10
      • 나. 도심부 변화 및 도시내부구조에 관한 연구 12
      • 다. 신도시 개발에 관한 연구 13
      • 라. 부천시에 관한 연구 14
      • 4. 연구 지역 개관 15
      • 가. 자연 환경 15
      • 나. 인문 환경 16
      • Ⅱ. 도심부 중심 기능의 분포 변화 19
      • 1. 신도시 개발과 인구 변화 19
      • 가. 부천시의 도시 발전 단계 19
      • 나. 중동 신도시 및 상동 지구의 개발 20
      • 다. 인구성장과 변화 22
      • 2. 중심 기능의 이동과 변화 25
      • 3. 연구 범위 설정 34
      • 4. 구도심과 신도심의 기능체 분석 38
      • 가. 구도심의 기능체 분석 38
      • 나. 신도심의 기능체 분석 49
      • 다. 구도심과 신도심의 기능체 분포 비교 58
      • Ⅲ. 접근성과 지가 및 재산세 분포의 공간적 변화 59
      • 1. 도심부로의 접근성 분석 59
      • 가. 통행량 분석 59
      • 나. 버스노선의 변화 65
      • 2. 지가 및 재산세 분포의 변화 77
      • 가. 지가의 공간적 분포 변화 77
      • 나. 재산세의 공간적 분포 변화 83
      • Ⅳ. 도심상점가 이용자의 행태 분석 86
      • 1. 방문객의 행동 특성 86
      • 가. 구도심 86
      • 나. 신도심 94
      • 2. 업주의 행동 특성 102
      • 가. 구도심 102
      • 1) 인지도 선호형 102
      • 2) 유동 인구 확보형 104
      • 나. 신도심 106
      • 1) 고객 지향형 106
      • 2) 기업 지향형 109
      • 3) 행정기관 지향형 111
      • Ⅴ. 결론 113
      • 참 고 문 헌 117
      • ABSTRACT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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