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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 facets of narcissism and compulsive buying

        한국소비자학회 한국소비자학회 2014 한국소비자학회 학술대회 Vol.2014 No.5

        Although the association between narcissistic personality and compulsive buying has been posited (e.g., Krueger, 1988), there is still a dearth of empirical research on the issue. According to recent research on narcissistic personality and pathology (Pincus & Lukowitsky, 2010), narcissism consists of two related but distinct facets. While overt narcissism is characterized by entitled attitudes, an inflated self-image without requisite accomplishments and skills, as well as fantasizing omnipotence and superiority, hypersensitive narcissism is associated with privately holding inflated and perfectionistic fantasies of what one ought to be or achieve while feeling self-doubt and intense shame about not being able to fulfill them. Unfortunately, extant research has only focused on overt narcissism in compulsive buying, ignoring the contribution of hypersensitive narcissism on compulsive buying (Rose, 2007). We fill this gap in this manuscript by simultaneously assessing the association between hypersensitive narcissism vis-a-vis overt narcissism and compulsive buying. We hypothesize that both overt narcissism and hypersensitive narcissism have positive association with compulsive buying. Furthermore, we hypothesize that the two facets of narcissism have the multiplicative effect on compulsive buying severity. Lastly, we hypothesize that materialism significantly mediates the association between overt narcissism and compulsive buying, whereas trait self-control mediates the association between hypersensitive narcissism and compulsive buying. These hypotheses were tested based on a large survey data from individuals who frequently engage in buying lapses (N = 860), of which 40% exceeded Faber and O’Guinn’s (1993) diagnostic cut-off for compulsive buying. All the hypotheses received strong support. Clinical implications of the findings are discussed.

      • KCI등재

        소비자의 집단주의 - 개인주의 성향에 관한 척도개발

        윤원아(Won Ah Yoon),김기옥(Kee Ok Kim) 한국소비자학회 2000 소비자학연구 Vol.11 No.3

        상이한 문화권의 성원들이 보이는 행위를 비교, 설명함에 있어서 많은 연구들은 집단주의-개인주의 이론을 중요한 개념으로 제시하여왔다. 집단주의 문화는 자신이 소속된 집단과의 조화, 협동을 높이 평가하며, 개인을 집단의 일부분으로 생각하는 반면 개인주의 문화는 개인의 주체성, 독립성 등을 강조하며 집단의 목표보다는 개인의 만족이나 목표를 더 중요시 하게 여긴다. 많은 연구들은 문화권의 구분에 있어서 미국, 유럽과 같은 서구나라들을 개인주의 문화권으로, 한국, 일본, 중국과 같이 유교문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동양의 나라들을 집단주의 문화권으로 구분해 왔다. 그러나 동일 문화권 내에서도 집단주의-개인주의 성향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선행연구를 근거로 하여 볼 때 한국은 현대 산업사회로 발전되어 오면서 세대간에 많은 차이가 존재하고, 또한 서구문물의 영향으로 점차 개인주의화 되어가고 있음에 따라 현재 한국의 집단주의와 개인주의는 혼재되어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집단주의-개인주의 이론은 한국 소비자들의 소비행동을 설명함에 있어서 하나의 설명변수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가정아래 문화권의 차원에서 집단주의-개인주의 이론을 적용하던 기존 사고의 틀을 벗어나 한국의 개별소비자의 차원에서 적용해 볼 수 있는 연구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현재 개별소비자차원에서 집단주의-개인주의 성향을 밝혀보는 연구는 전무한 실정이므로 이에 대한 실험적연구의 일환으로 본 연구가 시도되었다. 본 연구는 집단주의-개인주의 개념을 개별 소비자에게 적용시켜 소비자의 집단주의-개인주의 성향이라는 새로운 변수를 구축하기 위해 한국 소비자들의 이러한 성향을 측정할 수 있는 척도개발을 연구문제로 설정하였다. 또한 개발한 척도를 적용하여 집단주의 그룹과 개인주의 그룹으로 소비자를 분류하고 각 그룹의 사회인구학적 특성을 비교하였으며, 척도의 타당성 검증의 일환으로 집단주의-개인주의 성향에 따른 외부지향적 소비행동의 경향을 비교하였다. 이상의 연구문제를 위해 308명의 주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백분율, 빈도분포, 비모수통계분석, 상관관계 분석, 신뢰도 검증, χ²검증, t검증을 SPSS PC+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먼저 척도개발에 대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문헌고찰을 통해 연구자가 선별한 69문항을 전공자 3인의 안면타당도 검증 후 5점 평정법 척도로 주부 50명,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예비조사를 실시하였으며, 문항분석 결과 변별력 0.5미만의 문항과 상관계수 0.2미만의 문항을 제외시켜 총 29문항의 4점 Likert 척도를 구성하였다. 본조사에 사용된 총 29문항 척도의 신뢰도는 Cronbach의 α 계수 .8037 이었다. 둘째, 서울 및 성남지역에 거주하는 주부 350명을 대상으로 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회수된 308부를 가지고 문항분석결과 변별력 0.5이하의 문항과 상관계수 0.3이하의 문항을 제외하였으며, 이렇게 하여 개발된 총 23문항의 4점 Likert척도를 개발하였다(Cronbach의 α 계수 .8664). 다음으로 개발된 척도의 기준타당성 검증과 집단주의-개인주의 그룹의 사회인구학적 특성을 살펴보았다. 첫째, 개발된 척도 23문항을 총합한 점수에 대한 조사대상자의 빈도분포를 분석하였으며 이에 따라 중위수를 중심으로 점수가 낮은 집단을 집단주의 그룹으로 점수가 높은 집단을 개인주의 그룹으로 규정하고 기준타당성 검증을 위해 성향에 따른 외부지향적 소비행동에 대한 차이를 검증하였다. 그 결과 집단주의 그룹이 개인주의 그룹 보다 외부지향적 소비행동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통계 적으로 p<.001수준에서 유의하였다. 둘째, 집단주의 그룹과 개인주의 그룹에 대해 연령, 소득, 교육수준, 직업, 성장지에 관한 Profile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 집단주의 그룹은 개인주의 그룹에 비해 상대적으로 연령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p<.001), 소득과 교육수준에 있어서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직업에 있어서는 집단주의 그룹에 비취업여성인 가정주부가 개인주의 그룹에 비해 더 많이 포함되었다(p<.05). 또한 성장지에 있어서는 집단주의 그룹에 개인주의 그룹에 비해 농촌출신이 상대적으로 많았다(P<.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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