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윤리위원장 박돈희 한국공학교육학회 2008 Ingenium(人材니움) Vol.15 No.1
지난해 11월 30일 제주도에서 개최된 2007년도 한국공학교육학회 총회에서 우리학회 윤리헌장의 선포식을 가졌다. 우리학회가 창립된 지 15년 만에 이러한 윤리헌장을 제정하여 선포한 것이다. 한국공학교육학회 윤리헌장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한국공학교육학회 회원은 우리나라의 공학교육 발전을 위하여 공학 및 관련 교육 프로그램 제시, 고급기술인력 양성과 여러 공학전공 분야의 제도 및 정책을 연구, 발전시킴과 동시에 미래에 대응하는 산업정책과 기술진흥제도의 연구 활동을 하여 사회발전에 공헌하는 것을 책무로 한다. 회원은 자신의 책무의 중요성과 사회에 대한 영향이 막대하다는 것을 인식하여 공학전문가인 동시에 책임 있는 개인으로서 본 강령을 준수한다.” 윤리헌장전문에 개괄적으로 내포된 의미와 같이 한국공학교육학회 회원들의 활동은 윤리적으로 모범을 보이도록 되어있다. 이것은 우리시대의 지식인에게 사회적으로 요구된 권리이며 책무 이기도 하다. 앞으로 우리사회가 학문적으로 우수한 선진국 대열에 함께 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제도가 꼭 필요하다고 본다. 우리사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지도층의 지식인 그룹으로서 학문 보급 활동과 기술개발활동 그리고 인력양성사업에 있어서 윤리적으로 제정된 헌장을 정정당당하게 준수하길 기대한다. 끝으로 우리학회 윤리헌장을 제정하는데 도움을 주신 인하대학교 김형순 학술이사님과 연세대학교 손소영 편집이사님께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한경희,허준행,이충용 한국공학교육학회 2009 공학교육연구 Vol.12 No.1
With the rapid development of science and technology and their increased impacts on our society, we witness a growing recognition of the importance of engineers’ social responsibility and their professional ethics. Especially, the introduction of EC2000 and ABET into engineering education has been contributed to reinforce the systemization of ethics instruction. However, we could not attain the educational goal of integration of engineering education and ethics by general declaration of its importance. We need to deal with the vital questions how to institutionalize and implement engineering ethics in engineering curriculum. This article focuses on three aspects. First, it mainly outlines the developments and the traits of engineering education in American universities. Second, by classifying the engineering ethics education into several patterns, we discuss the characteristics and implications according to those patterns. Third, it is helpful to explore the way how we could apply these patterns to Korean engineering education. It is expected to combine the stand-alone engineering ethics lectures with ethics-across-the-curriculum considering each university’s circumstances and resources. Still, many challenges remain, most notably the need for engineering faculty and non-engineering faculty to cooperate and accept for engineering ethics education. 과학기술의 발전이 가속화되고 사회에 미치는 파급력이 커짐에 따라 과학기술자의 사회적 책임 향상과 전문직 윤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공학 분야에서는 특히, EC2000의 도입과 공학교육인증기준이 체계화와 더불어 공학윤리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하지만 공학과 윤리의 결합은 단순히 원칙적 선언에 의해 확보될 수 없으며 교육 시스템 안에서 어떻게 제도화될 수 있고 실행 가능한 지에 대한 체계적 접근이 필요하다. 이 연구는 공학윤리교육 제도화의 전제 조건이 되는 인식의 전환과 공학의 일상적 경험에 근거한 윤리 교육이 필수적임을 주장하고 있다. 1980년대까지 확립된 공학윤리교육의 의의와 한계를 밝히면서 최근 발전하고 있는 공학윤리교육의 특성과 지향점을 살펴본다. 또한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공학윤리교육의 유형을 분석하여 각 유형별 쟁점과 특성을 분석한다. 이제 막 발전하기 시작한 우리나라의 공학윤리교육은 각 대학의 주어진 여건과 상황을 고려하여 독립형 혹은 전공결합형 공학윤리 교육을 적절히 조합하여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무엇보다 공학과 공학 이외 분야의 해당 전문가들 사이의 협력 연구와 교육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미국과 한국의 공학교육인증 체제 비교에 대한 사례 연구
한지영(Jiyoung Han) 한국공학교육학회 2008 공학교육연구 Vol.11 No.1
본 연구에서는 EC2000 시스템하에서 2007년도에 공학교육 인증평가를 받은 한국의 A대학과 미국의 M 대학의 공학교육인증 체제를 비교, 분석하고자 한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해당 프로그램의 자체평가보고서 분석 및 홈페이지 검색을 실시하 였다.한국과 미국의 공학교육인증 기준은 거의 대동소 이하나 한국의 인증기준이 행정적인 지원 체제나 각평가기준별 자율순환체제를 강조하고 있음을 알 수있었다. 인증평가별 체제를 살펴보았을 때 미국의 장점을 꼽아보면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설계교 육, 교과목 중심의 프로그램 학습성과 평가 체제, 교수들의 연구 및 학생지도에의 지원 체제이다. 한국의 장점은 다원적인 지원 체제를 기반으로 하고 평가에서의 정량적인 지표 활용이 많기 때문에 이를 교육개선에 활용하기 쉬운 면이 있고, 학생포트폴리 오의 활용을 통한 체계적인 학생 지도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analyze system of accreditation for mechanical engineering education between A university in Korea and M university in U.S.A. which were evaluated in 2007 under EC2000. Literature review through self-study report and homepage of two programs was used to accomplish objectives of the study. Strengths of U.S.A for accreditation evaluation system were systematic curriculum operation, design education with cooperation system, course-based evaluation system for program outcome, supportive circumstances for research of faculty and guidance to students. On the other hands, strengths of Korea were likely to use quantitative data for educational improvement and were able to systematic guide to students with portfolio. In the future, plan and research for design education, curriculum operation and program outcome evaluation are needed to establish ABEEK evaluation.
김영민,허혜연,이창훈,김기수 한국공학교육학회 2013 공학교육연구 Vol.16 No.5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 teachers' recognition about engineering education in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 For this, we surveyed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 teachers. The result of this study is asfollow. First, most teachers perceived that engineering positively affect national competitiveness and development. They also foundthat engineering education helps student to select natural science and engineering field career. Moreover, they perceived thatengineering contents are not applied in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s curriculums, hence it does not stimulate interest inengineering. Therefore, they perceived that if engineering education contents are systematically applied in formal curriculum, itwill have a positive effect on current engineering education. Second, most teachers perceived that roles of engineering educationare to make students learn creative design and problem solving process and inform about the engineering field career. Theyperceived that the best grade to start engineering education is 4∼6 grade in elementary school and the best way to applyengineering education is through distributing engineering education contents to related subjects. They also perceived that technologysubject has the most relation to engineering education and science subjects; mathematics subject follow after. 초 ․ 중등학교 교사들이 가지고 있는 초 ․ 중등 공학교육에 대한 인식을 분석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현재 초 ․ 중등학교 교사들이 가지고 있는 초 ․ 중등교육에서의 공학교육에 대한 인식은 다음과 같았다. 초 ․ 중등 교사들은 공학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초 ․ 중등교육에서 공학교육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다. 현재 초 ․ 중등교육은 공학에 대한 흥미를 부여하지 않으나, 공학교육을 통해창의적 설계 및 문제해결과정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이공계 진로 선택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다. 또한 초 ․ 중등교육에서 공학교육을 체계적으로 반영한다면 공학교육 전반에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인식을 나타냈다. 둘째, 초 ․ 중등학교 교사들이 가지고 있는 초 ․ 중등교육에서의 공학교육에 대한 교육요구는 다음과 같았다. 초 ․ 중등 교사들은 초 ․ 중등학교에서 공학교육이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하고, 초등학교 4∼6학년 수준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공학교육의 적용 가능성은 높다고 인식하고 있다. 또한, 공학교육을 정규 교육과정에 반영할 시 기술, 과학, 수학 등의 교과 속에 공학관련 내용을 과목에 분산적으로 반영시키는 것이 좋다고 인식하고 있다. 셋째, 초 ․ 중등교육에서의 공학교육에 대한 초 ․ 중등학교 교사의 변인별 인식 차이는 다음과 같았다. 남자교사가 여자교사보다 초 ․ 중 ․ 고등학교에서 공학교육이 더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고, 중 ․ 고등학교 교사들이 초등학교 교사보다 공학교육이 학생들의 이공계 진로결정에 더욱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인식하고 있었다. 또한, 교사의 성별과 소속 학교급에 따라 정규 교육과정에서 공학교육 활동 강화 방안에 대한 인식에는 각방안의 응답 비율과 순서에서 차이를 나타냈다.
유영제 한국공학교육학회 2008 Ingenium(人材니움) Vol.15 No.1
최근 많이 듣는 이야기 중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공학교육인증을 받아야 하는가?, 인증을 받으면 무슨 장점이 있는가?, 어떻게 인증을 준비하여야 하는가?, 인증서류를 준비하는 것이 너무 힘이 드는데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 10년 전 공학교육학회를 비롯한 공학교육 community 관련인들이 모여, 우리나라의 공학교육을 더 발전시키기 위하여 공학교육인증원(ABEEK)을 설립하였다. 미국과 우리나라의 상황이 다소 다르기는 하지만 미국은 ABET (Accreditation Board for Engineering and Technology)를 만들어 인증사업을 시행하므로서 공학교육의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하였다. 우리는 SCI로 대표되는 연구논문 편수 위주의 교육업적평가 등으로 공학교육은 발전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ABEEK(Accreditation Board for Engineering Educationin Korea)설립과 인증시행이 공학교육 발전에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하였다. 그 후 10년이 지났다. 많은 대학이 공학교육인증을 받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고, 2007년에는 Washington Accord에 가입되므로서 우리의 수준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좋은 소식도 들었다. 많은 공대 교수들이 공학교육인증의 취지에 찬성하고, 인증을 통하여 공학교육이 한 차원 높게 발전되기를 갈망하고 있으니 지난 10년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하다. 그러나 앞으로의 10년을 생각할 때, 지금과 같이 공학교육인증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아니라, 공학교육 관련자 모두가 인증사업에 대하여 찬사와 감사의 뜻을 표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그것은 지금과 같은 인증사업 수행으로는 되지 않는다. 인증사업이 변화, 발전되어야 한다. 공대 교수들과 공학교육 communities 분들이 공학교육의 수준과 질이 향상 되었다고 기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다음의 5가지 과제를 해결해야 할 것이다. 첫째, 공학교육 발전을 위하여 공학교육여건이 개선되도록 인증사업이 기여해야 한다. 우리는 공학교육을 위한 여건이 열악하고 대학도 공학교육 발전을 위한 투 자에 인색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공학교육 인증을 위하여 대학 총장에게 교수 확충, 강의 부담경감, 실험 실습 장비를 갖추어 운영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어느 정도 이상의 투자와 관심을 요구해야 한다. 둘째, 산업체의 관심과 지지를 얻어내야 한다. 인증을 받으면 산업체 취업시에 인센티브가 있어야 한다. 인증을 받은 만큼 졸업생의 수준이 과거보다 향상되었고, 21세기 지식산업시대에 더 잘 훈련되었기 때문에, 과거보다는 더 잘 평가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또 산업체는 수요자로서 우수한 인력을 공급하는 공과대학에 감사하고 투자할 수 있어야 한다. 셋째, 인증을 위한 서류를 간소화해야 한다. 교육의 질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형식적으로 서류를 갖추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서로가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대학은 정말로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어떻게 노력하고 있는지 보여주어야 하고, 그 결과 졸업생들이 어떻게 변했는지 그 결과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서류가 두껍고, 회의를 많이 한 것이 중요한 것최근 많이 듣는 이야기 중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공학교육인증을 받아야 하는가?, 인증을 받으면 무슨 장점이 있는가?, 어떻게 인증을 준비하여야 하는가?, 인증서류를 준비하는 것이 너무 힘이 드는데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 10년 전 공학교육학회를 비롯한 공학교육 community 관련인들이 모여, 우리나라의 공학교육을 더 발전시키기 위하여 공학교육인증원(ABEEK)을 설립하였다. 미국과 우리나라의 상황이 다소 다르기는 하지만 미국은 ABET (Accreditation Board for Engineering and Technology)를 만들어 인증사업을 시행하므로서 공학교육의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하였다. 우리는 SCI로 대표되는 연구논문 편수 위주의 교육업적 평가 등으로 공학교육은 발전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ABEEK(Accreditation Board for Engineering Education in Korea)설립과 인증시행이 공학교육 발전에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하였다. 그 후 10년이 지났다. 많은 대학이 공학교육인증을 받 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고, 2007년에는 Washington Accord에 가입되므로서 우리의 수준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좋은 소식도 들었다. 많은 공대 교수들이 공학교육인증의 취지에 찬성하고, 인증을 통하여 공학교육이 한 차원 높게 발전되기를 갈망하고 있으니 지난 10년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하다. 그러나 앞으로의 10년을 생각할 때, 지금과 같이 공학교육인증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아니라, 공학교육 관련자 모두가 인증사업에 대하여 찬사와 감사의 뜻을 표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그것은
배영찬 한국공학교육학회 2008 Ingenium(人材니움) Vol.15 No.1
국가의 새로운 산업성장동력은 창의적 발상을 할 수 있는 과학/공학분야의 인적자원 교육에 달렸다. 미국은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의미하는 K-12[1]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과학,기술,공학,수학 (STEM;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분야에 대한 경제적 지원을 통하여 국가 기술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인재양성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도 한미 FTA 시대의 도래에 발맞추어, 국가 경쟁력확보를 위한 국내공학교육의 국제화(일명, 글로벌 시대의 공학교육)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이에 효율적인 공학교육을 위한 설문조사 분석작업을 한국산업기술재단과 한국공학교육학회의 지원으로 수행하였으며, 그 내용 중 학회지 이 호의 특집인 ‘공학교육인증’관련내용 일부를 발췌하여 요약하였다.
유영제 한국공학교육학회 2008 Ingenium(人材니움) Vol.15 No.4
지난 2년간 학회 임원들은 학회발전을 위하여 열심히 봉사하였다. 학회 발전이 공학교육의 발전이요, 공학교육 발전이 국가 발전이라는 생각으로 임했다. 21세기 지식기반 사회에서 지식 창출을 위한 창의성 있는 공학교육. 글로벌시대 세계무대에서 일할 수 있는 공과대학의 졸업생, 융합교육 및 다학제적 교육… 이러한 것들이 공학교육의 중요한 화두였다. 우리 학회는 이러한 시대의 요구에 맞도록 공학교육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정책기획 및 제안, 포럼 및 심포지움을 통한 문제제기 및 의견수렴, 학회지 발간을 통한 대외 홍보, 학술대회 개최를 통한 공학교육 관계자의 토론장 마련, … 몇 가지 우리 임원들이 열심히 추진한 과제는 다음과 같다.
공과대학 교양교육 개선 방안 탐구: 서울대학교 사례를 중심으로
이희원(Heewon Lee),민혜리(Hyeree Min),이경우(Yi Kyung-woo) 한국공학교육학회 2008 공학교육연구 Vol.11 No.3
한국의 공과대학의 교육 목표는 1) 전공교육의 강화, 2) 팀워크능력, 커뮤니케이션 스킬, 비판적 사고력 등을 포함하는 공과대학 소양의 함양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이 두 가지 교육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시도로 제안된 것이 공학소양교육이다. 현재 공과대학의 교양교육 개선안에는 전공에 구애받지 않는 보편적 교양교육을 강조하고 있는 미국형과 일반 교양교육과 구분되는 공학소양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한국공학교육인증원형으로 구분된다. 본 연구는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의 공학소양교육과정을 교육과정 개편에 적용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교양 교육과정 개편 내용과 그 의미를 탐색하였다. 이 논문에 제시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교양교육 개선안은 교양교육의 학점 중 학생들의 자유선택 과목의 비중을 줄이고, 공학소양교육으로 이수하게 하는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 이 방안은 전공에 구애받지 않는 공통적 교양교육의 틀을 지키면서 전공과 단과대 학의 특성을 반영하는 전공소양형 교양교육을 강조 하는 현실적 방안으로 평가될 수 있다. Engineering Colleges in Korea have two educational objectives: 1) strengthening of speciality 2) cultivation of the engineering literacy such as the ability of working together, the ability of communication and creative thinking. In order to achieving these objectives, Engineering Literacy education was originated. The improvable proposal of general education course of engineering college is divided into two parts. One is American type that emphasizes on the general education independently of major. The other is Korean ABEEK s type that attach importance to engineering literacy. This study researches the case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that applied ABEEK s engineering literacy on redesigning the curriculum. To redesign the curriculum, college of engineering, Seoul National University reduced the optional courses in general education and had the students complete the engineering literacy. This device is effective, because it is able to keep the universal general education and make the most of major s characteristics.
공학교육 인증을 위한 메카트로닉스 전공 교육과정의 개발
이정우,정연두,심병민,채경덕,한세범,황영택,Lee Jeong-Woo,Jeong Yeon-Doo,Sim Byoung-Min,Chae Kyung-Duck,Han Seh-Beom,Hwang Yeong-Taik 한국공학교육학회 2005 공학교육연구 Vol.8 No.2
이 논문은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의 공학교육인증 요구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한 삼척대학교 메카트로닉스 공학전공 교육과정의 연구에 관하여 기술하였다. 국내대학과 외국대학의 메카트로닉스 공학전공의 교육과정을 수집하고 분석하였다. 이 분석결과를 이용하고, 기계공학, 전기공학, 제어공학 그리고 컴퓨터공학의 유기적인 결합을 고려한 교육과정을 제시하였다. 더불어 삼척대학교의 지정학적인 조건과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의 인증요구조건을 반영하였다. 그 결과 학생들에게 분석적인 능력과 실무적인 자질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다학제간 교육과정을 개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