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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미생물 혼합 유기질비료가 상추 및 배추 생육과 토양환경에 미치는 영향
정한택,허무룡,박중춘 인간식물환경학회 2005 인간식물환경학회지 Vol.8 No.4
This experiment was conducted to determine the development of mixed organic fertilizer using photosynthetic bacteria. The mixed organic fertilizer using SA16 application in Ihyeon series (Coarse silty, mixed, mesic family of Dystric Fluventic Eutrochrepts) was treated to organic fertilizer 45, 90, 135 kg/10a and control in lettuce (Lactuca sativa L.). By application of organic fertilizer 45 and 90 kg/10a, the yield was higher 18~19% than that of control, respectively. In the physical properties of the soil, the porosity of organic fertilizer 90 kg/10a treatment was highest 58.8%. The organic fertilizer application in Cheongweon series (Fine silty, mixed, nonacid, mesic, Aquic Fluventic Eutrochrepts) was treated to organic fertilizer, chemical fertilizer and compost in Chinese cabbage (Brassica campestris L.). The yield of Chinese cabbage at organic fertilizer application at 40 kg/10a was higher 181% than that of control. Also, the population of Rhodobacter azotoformans in soil after harvest was highest as 1.93×104 CFU/g at organic fertilizer treatment. 혼합유기질비료는 대두박, 채금박, 어분, 철분, 골분 및 황토를 원료로 광합성 미생물 SA16 균주를 접종하여 pellet 상태로 제조하여 사용하였다. 1. 혼합 유기질비료 시용이 시설상추의 생육 및 토양의 생물학적 변화에 미치는 영향 화학비료 3요소와 성분량이 동량인 혼합유기빌비료 90 kg/10a 처리구는 대조구보다 주당 엽수는 2장 정도 많았고 뿌리길이도 2cm 정도 길었으며 생체중은 51% 증수되었다. 혼합유기질비료 시용량별 수확량은 45>90>135 kg/10a 순으로 많았고 처리간에 유의성이 인정되었으며 최대 수확량을 얻을 수 있는 시용량은 73kg/10a로 나타났다. 상추수확량에 대한 소득 분석결과 혼합유기질비료 90 kg/10a 처리구에서 소득이 37% 증가되었고 최대 수량을 얻을 수 있는 혼합유기질비료를 73 kg/10a를 시용하면 소득이 41%증가될 것으로 생각된다.수확 후 토양 용적밀도는 혼합유기질 비료 90 kg/10a 처리구가 1.09 g/㎤로 가장 낮았으며 혼합유기질 비료 45 kg 처리구의 용적밀도가 1.19 g/㎤로 가장 높았다. 공극율은 혼합유기질 비료 45 kg 처리구가 58.8%로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혼합유기질 비료 45 kg 처리구가 55.0%로 가장 낮았다. 토양 염류농도는 혼합유기질 비료 45 kg/10a을 제외하면 시험전 EC 농도 1.35 dS/m에 비해 모든 처리구에서 높아졌다. 특기할 사항은 토양의 NH4-N 함량으로 화학비료를 시용한 대조구에서 43 mg/kg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혼합유기질 비료 시용구간에는 10 mg/kg 내외로 차이가 없었다. 혼합유기질 비료 처리에 따른 토양중 호기성세균의 분포는 혼합유기질 비료 90 및 135 kg/10a 처리구가 12.4, 및 12.8×106 CFU/g로 가장 높았으며, 생육기보다 수확기의 호기성세균의 분포가 전체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곰팡이수의 분포는 생육기에 혼합유기질 비료 90 kg/10a 처리구가 0.74×104 CFU/g로 가장 낮은 분포를 보였으며, 수확기의 곰팡이 수는 모든 처리구에서 고른 분포를 보였다. 2. 혼합유기질 시용이 얼갈이 배추 생육 및 토양의 생물학적 변화에 미치는 영향얼갈이 배추의 포장 시험재배에서 엽수, 엽폭, 지하부 생체중, 지상부 건물중, 그리고 지하부 건물중 등은 혼합유기질 비료 시용구가 대조구인 퇴비구와 화학비료구보다 생장량이 양호하여 수량은 퇴비구에 비해 7.6%, 화학비료구에 비해 181% 증가하였다. 혼합유기질 비료 처리에서 통계적으로 F-test에서 유의한 형질은 지상부 생체중과 지상부 건물중이었고, LSD 0.05에서는 엽폭이 유의한 차를 보였다. 광합성 미생물 Rhodobacter azotoformans의 개체수는 105개로 표시되어 있었으나 수확 후 토양 중 개체수는 1.93×104 CFU/g으로 나타나 세균의 토양 토착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韓國 靑少年犯罪 對策과 聖書硏究 : 마태福音을 中心으로
정한택 세계평화교수협의회 1974 아카데미論叢 Vol.2 No.1
日本의 犯罪靑少年과 韓國의 犯罪靑少年의 實態를 比較하여 보면 그 類似性을 發見할 수 있다. 즉 片母膝下에서 많은 犯罪少年이 나왔고 生活程度는 中下에서 많이 나왔고 家庭이나 學校가 싫어서 뛰쳐나온 靑少年 가운데 犯罪者가 많다는 것을 생각할 때 즐거운 家庭, 즐거운 學校를 만드는 것도 犯罪靑少卒을 豫防하는 길이라 하겠다.
정한택 일념 1993 교수아카데미총서 Vol.1 No.-
韓國人은 五福을 바라는가? 흔히 우리 사회에서 하는 말이 있으니 그것은 福이라는 말이다. 市場의 질그릇 가게에 가 보면 壽福이라고 쓰여 있는 그릇이 여기 저기 보인다. 그리고 할아버지의 벼개를 보더라도 壽福이라고 예쁘게 수를 놓고 있다. 사랑방에 쳐 있는 병풍을 보아도 가끔 壽福이라고 하는 글자를 발견할 때가 있다. 즉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이것은 우리가 가장 希求하는 삶의 태도요, 삶의 結果라 하겠다. 五福이란 무엇인가. 첫째 富이고, 그 다음은 貴, 子孫昌盛, 그리고 老天命이다. 나는 여기에서 五福을 中心으로 한국사회가 어떻게 되어왔는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고자 한다.
정한택 세계평화교수협의회 1981 아카데미論叢 Vol.9 No.1
여기에서 「韓國學生의 意識構造와 이데올로기」라는 제목으로 論文을 쓰는 데 앞서서 몇까지 前提條件에 대하여 언급하겠다. 우선 「이데올로기」라는 어휘에 대하여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느냐하는 문제이다. 나는 여기에서 「이데올로기」라는 것을 정치·경제·사회의 諸問題에 대한 사상을 뜻하는 것으로 생각하였다. 즉 政治思想을 예를 들어 보면, 民主主義思想과 祉會主義思想 따위를 생각할 수 있고, 經濟思想도 資本主義思想이나 共産主義思想을 생각할 수 있다.
정한택 서울대학교 심리과학연구소 1984 심리학의 연구문제 Vol.- No.1
본고는 필자가 1982년도에 산업심리학의 최근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미국의 유명대학들을 방문했을 때 조사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다. 1982년도에 미국의 각 대학에서 발표된 박사학위 논문들을 내용별로 분류한 결과 인사관리에 관한 연구가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는 동기와 스트레스에 대한 연구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1982년도 Journal of Applied Psychology에 실린 논문들을 내용별로 분류한 결과, 인사고과에 관련된 평가의 문제가 연구의 주종을 이루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한편 산업심리학의 연구방법으로는 실험법과 측정법이 근간을 이루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한편, 일본에서는 전후 종래의 유럽식 산업심리학에서 탈피하여 미국의 산업심리학을 수입, 미국의 산업심리학과 궤를 같이 하고 있음도 밝혔다.
Carbohydrate Antigen 19-9 상승에 대한 현실적 접근
정한택,한지민 대한소화기암연구학회 2024 Journal of Digestive Cancer Research (JDCR) Vol.12 No.3
Carbohydrate antigen 19-9 (CA 19-9)는 대장암 세포주로부터 처음 발견되었으며, 이후 췌장, 위, 담도 상피에도 널리 분포된 종양 표지자로 확인되었다[1]. CA 19-9의 정상 수치는 37 U/ml 미만이며, 여러 악성 및 양성 질환에서 수치가 상승할 수 있다[1-3]. 특히 췌장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치료 반응 평가와 예후 예측에 유용하다[4]. CA 19-9는 본래 선별검사의 용도로 사용되지 않으나, 최근 건강검진의 보편화로 무증상 상태에서 CA 19-9 수치 상승이 자주 발견되고 있다. 이러한 CA 19-9상승의 임상적 의미를 평가하는 것은 중요한 과제로, 적절한 진단적 접근을 통해 불필요한 검사를 최소화하고 환자의 불안감을 완화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본고에서는 CA 19-9 수치 상승의 원인과 임상적 접근방법을 살펴보고자 한다. Carbohydrate antigen 19-9 (CA 19-9) is a tumor marker initially identified from colorectal cancer cell lines and is currently widely used in the diagnosis and monitoring of pancreatic and biliary tract cancers. Although CA 19-9 is not routinely screened in general checkups, increasing its screening has led to the frequent detection of elevated CA 19-9 levels in asymptomatic individuals. Patients with elevated CA 19-9 levels often visit clinics for concerns about malignancy, making cancer exclusion essential to exclude cancers through detailed medical history taking, physical examination, and imaging studies. However, many cases of elevated CA 19-9 levels result from benign causes, such as pancreatobiliary diseases, hepatic diseases, pulmonary diseases, or gynecologic conditions. Thus, to avoid unnecessary tests, clinicians must understand the various causes and mechanisms of CA 19-9 elevation. Integrating the patient’s symptoms and medical and family history facilitates appropriate test selection and minimizes unnecessary procedures.
정한택,배준화,김호각,한지민 대한소화기학회 2023 대한소화기학회지 Vol.81 No.3
Background/Aims: This study evaluated the incidence of venous thromboembolism (VTE) in patients with advanced pancreatic ductal adenocarcinoma (PDAC) at the authors’ institution and analyzed the risk factors associated with VTE and the overall survival (OS). Methods: One hundred and seventy patients with locally advanced or metastatic PDAC who received palliative chemotherapy at Daegu Catholic University Medical Center from January 2011 to December 2020 were included. Results: During a median follow-up period of 341 days, 24 patients (14.1%) developed VTE. Cumulative incidence values of VTE were 4.7% (95% confidence interval [CI], 2.39-9.22) at 90 days, 9.9% (95% CI, 6.14-15.59) at 180 days, and 16.9% (95% CI, 11.50-24.36) at 360 days. Multivariate analysis showed that a carbohydrate antigen 19-9 (CA 19-9) level over 1,000 U/mL (hazard ratio [HR], 2.666; 95% CI, 1.112-6.389; p=0.028) and a history of alcohol consumption (HR, 0.327; 95% CI, 0.109-0.981; p=0.046) were significant factors associated with VTE. Patients with VTE showed a shorter median survival (347 days vs. 556 days; p=0.041) than those without VTE. Multivariate analysis revealed VTE (HR, 1.850; 95% CI, 1.049-3.263; p=0.033) and CA 19-9 level over 1,000 U/mL (HR, 1.843; 95% CI, 1.113-3.052; p=0.017) to be significant risk factors associated with OS. Conclusions: The cumulative incidence of VTE in patients with advanced PDAC was 16.9% at 360 days. While a history of alcohol consumption was a protective factor, a high CA19-9 level was a risk factor for VTE. In addition, the occurrence of VTE was associated with poor prognosis.
분지형 췌관내유두상점액종양의 장기 예후에 관한 연구: 단일 3차 의료기관에서의 경험
정한택,한지민 대한췌장담도학회 2024 대한췌담도학회지 Vol.29 No.4
배경/목적: 본 연구에서는 췌장 낭종을 가진 환자들 중 임상적으로 분지형 췌관내유두상점액종양(branch-duct intraductal papillary mucinous neoplasm)으로 여겨지는 환자에서 췌장암 및 우려되는 특징의 누적 발생률을 조사하였다. 방법: 분지형 췌관내유두상점액종양으로 추적관찰한 환자 177명의 자료를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영상 검사를 통해 주췌관과의 소통이 확인된 췌장 낭종을 ‘분지형 췌관내유두상점액종양 의심’으로 정의하였고, 주췌관과의 명확한 소통이 없는 경우를 ‘분지형 췌관내유두상점액종양 추정’으로 정의하였다. 결과: 환자 중 30.5%가 분지형 췌관내유두상점액종양 의심으로 분류되었다. 진단 시의 중위 연령은 64세였으며, 낭종 크기의 중앙값은 13 mm였다. 진단 시 19명(10.7%)의 환자가 우려되는 특징을 보였으며, 고위험 인자(high risk stigmata)를 보인 환자는 없었다. 70.5개월의 추적 기간 동안 3명의 환자에게서 췌장암이 발생하였으며 96개월 시점의 누적 발생률은 4.0% (95% 신뢰 구간[confidence interval, CI], 0.98-10.76%)였다. 진단 시 우려되는 특징이 없는 158명의 환자에서 우려되는 특징의 누적 발생률은 24개월 시점에 5.1% (95% CI, 2.37-9.28%)였고, 96개월 시점에 11.2% (95% CI, 6.34-17.53%)였다. 우려되는 특징의 발생은 분지형 췌관내유두상점액종양 추정 군(p=0.102)과 75세 미만 환자(p=0.463)에서 더 낮았으나, 이러한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특히, 75세 이상 환자 군에서는 2년이 지난 이후 우려되는 특징은 발생하지 않았다. 결론: 저위험 췌장 낭종 환자에서 췌장암 및 우려되는 특징의 누적 발생률은 현저히 낮았다. 또한, 첫 2년 동안 변화가 없는 고령 환자의 경우 감시를 중단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Background/Aim: This study evaluated the cumulative incidence of pancreatic cancer and worrisome features (WFs) in patients with pancreatic cysts (PCs) clinically considered as branch-duct intrapapillary mucinous neoplasm (BD-IPMN). Methods: Data from 177 patients followed for BD-IPMN were retrospectively analyzed. Suspected BD-IPMN was defined as PCs with confirmed communication with the main pancreatic duct (MPD) via imaging studies, while presumed BD-IPMN referred to PCs lacking clear MPD communication. Results: Among the patients, 30.5% were categorized as suspected BD-IPMN. The median age at diagnosis was 64 years, with a median cyst size of 13 mm. At diagnosis, 19 patients (10.7%) exhibited WFs, and none of the patients had high-risk stigmata. Over a follow-up period of 70.5 months, pancreatic cancer developed in three patients, resulting in a cumulative incidence of 4.0% (95% confidence interval [CI], 0.98 to 10.76%) at 96 months. For the 158 patients without initial WFs, the cumulative incidence of WFs was 5.1% (95% CI, 2.37 to 9.28%) at 24 months and 11.2% (95% CI, 6.34 to 17.53%) at 96 months. The development of WFs was lower in the presumed BD-IPMN group (p=0.102) and among patients aged under 75 (p=0.463), though these differences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Notably, the incidence of WFs plateaued after two years in the elderly cohort. Conclusions: The cumulative incidence of pancreatic cancer and WFs in patients with low-risk PCs was notably low. Furthermore, discontinuing surveillance may be considered for elderly patients, especially those with no changes within the first two years of observ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