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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세기 말 20세기 초 회화식 지도와 실경산수화의 변화 - 환력(宦歷)의 기록과 선정(善政)의 기념

        박은순 미술사학연구회 2021 美術史學報 Vol.- No.56

        This study reconsiders the works, so-called pictorial maps produced since the late 19th century in the new context of art history and examines the historical changes in regard with the landscape painting of the late 19th century. This study focuses on the works produced in the provinces, especially those related to the provincial officials, and aims to expand the methodology of the painting history focusing on the so called unorthodox works. The first type of paintings are characterized by the patrons, who served as local officials, ordered and produced these works with the intention of recording their careers and experiences. The second type of paintings were usually produced by unknown provincial painters and contained contents related to provincial officials’ appointment parade or travels. It can be assumed that local lower officials and local people in the area may have produced and presented them tho the provincial officials. In these works, the function of the map is weakened and the painterly charateristic is more highlighted, and there are elements that are far from the function of the map, such as the celebrating parade of the coming of the provincial officials and the appearance of a scenic landscape. 본 연구에서는 19세기 실경산수화의 새로운 성격과 용도, 화풍을 보여주는 작품들을 고찰하였다. 19세기 중 지방 수령을 역임한 인사들은 자신의 환력을 기록하기 위해서 회화식 군현지도를 제작하고 소유하였다. 조선 말에는 지방의 수령을 위한 선사품으로 지방 인사들이 주문하고, 선사한 회화적인 성격이 강화된 작품들도 등장하였다. 특히 선사품으로 제작된 실경산수화들은 작품 제작의 동기와 목표에 따라 작품의 내용과 소재, 화풍 등이 조절되어서 실경산수화의 새로운 성격과 양상을 전해준다. 지방관의 부임과 순력, 환유 등을 기념하기 위해서 회화를 제작하는 관행은 일찍이 시작되었다. 16세기 중엽 경 제작된 <留營首陽館延命之圖>는 계회도로서 그러한 사례를 보여준다. 이 작품은 황해도 관찰사의 부임시 배행한 향리들이 계를 이루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 제작되었다. 조선 초에 제작된 계회도의 영향도 시사되는 구성과 소재를 보여주는 화면에는 해주읍성과 관아, 관찰사의 부임행렬, 부임행사를 준비하는 장면 등이 재현되어 있어서 차별화된 면모를 드러내었다. 이 작품은 18세기 중엽 경까지 해주 감영에 전해지고 있었음이 확인되는데, 이후 19세기에 관찰사의 행렬이 삽입된 <해주도> 병풍이 제작되는 데에도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 <해주도> 병풍의 경우 각종 의장과 향리, 기생들을 대동한 관찰사의 행렬 장면이 자세하게 재현되고, 해주읍성 내부의 관아와 시설보다는 주변의 경관을 더욱 부각시켜 묘사하면서 산수화적인 요소가 강조되는 변화가 일어났다. 19세기 중 지방관을 역임한 관료 자신와 그 주변의 측근 인사가 회화식 지도를 제작하여 사유하였다. <숙천제아도>, <강화지도>, <환유첩> 등에서 확인되는 이러한 경향은 관료로서의 자부심을 시각적인 기록을 통해 기념한 것이다. 이를 위해서 자신이 역임하였던 지역의 경관을 회화식 군현지도로 기록하였는데, 이는 군현지도를 관장하고 활용하였던 수령으로서의 공적 의식과 역할을 암시하는 방식인 것이다. 이후 19세기 말엽 경 지방 수령의 환력을 새로운 방식으로 기념하고 기록하는 변화가 나타났다. 19세기 말경 제작된 <영남명승도> 병풍과 1905년의 <箕城萬人圖> 병풍, 1919년에 제작된 <울산도>는 지방 관료의 통치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작품들로서 해당 지역의 인사들이 주문, 제작한 작품들이다. 또한 화면에 재현된 장면은 관아와 읍치, 경관을 수록하면서도 지도로서의 기능과 정보보다는 산수경관을 보다 회화적으로 표현하여 감상화로서의 성격과 기능이 부각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작품 제작의 동기와 주체가 변화하면서 일어난 것이며, 그에 따라 표현방식도 변화된 것이다. 이처럼 19세기로부터 20세기 초까지 지방 인사와 향리들이 주체가 되어 지방 관료의 행적을 기록하고 선사한 새로운 유형의 실경산수화가 정착되면서 실경산수화의 외연과 특성이 지속적으로 변화, 확장되어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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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지원인 서비스를 이용한 중증장애인의 일 경험에 관한 현상학적 연구

        박은순,정희경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 2017 장애와 고용 Vol.27 No.2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how the workplace personal assistance service experience of workers with severe disabilities changed their work experience in workplace from the emic perspective. Method: To achieve that, this study used the approach of Moustakas(1994) as psychological phenomenology to explore the essence of the work experience of workplace personal assistance service users. Results: As a result, study participants with severe disabilities had many difficulties with jobs because of their disabilities, and the work experience of workplace personal assistance service user greatly solved their inconvenience of jobs. At the beginning, the study participants considered a job to be a means of living. However, they regard it as an opportunity to help out others and develop themselves, beyond the source of economic power and enjoy their job. Implications: In conclusion, the workplace personal assistance service help workers with severe disabilities perform their jobs, and is an essential system for them to perform their jobs at workplace smoothly. The service should be provided in order for the disabled to live in communities independently. 목적: 본 연구는 중증장애인 근로자의 근로지원인 서비스 이용 경험이 직장에서 그들의 일 경험을 어떻게 변화하였는지를 내부자적 관점에서 파악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연구방법: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심리학적 현상학인 Moustakas(1994)의 접근방법을 사용하여 근로지원인 서비스 이용자의 일 경험에 대한 본질을 탐색하였다. 연구 결과: 연구 참여자들은 중증장애를 가지고 일을 하는 과정에서 장애로 인하여 업무상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었으며, 근로지원인 서비스를 이용한 이용자들의 일 경험은 업무상의 불편함이 많이 해소되었다. 연구 참여자들은 처음에는 일이 생계수단이었지만 지금은 경제적인 힘의 근원을 넘어 타인을 돕거나 자신의 성장의 기회로 생각하고, 일하는 것 자체를 즐기기도 한다. 결론 및 시사점: 근로지원인 서비스는 중증장애인 근로자의 업무수행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중증장애인이 직장에서 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서 근로지원인 서비스는 꼭 필요한 제도이다.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진정한 자립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제공되어야 하는 제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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