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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ELQUES PROBLEMES RELATIFS A L'ENSEIGNEMENT-APPRENTISSAGE DU FRANCAIS POUR DES ETUDIANTS COREENS DEBUTANTS

        미셸 부동(Michel BOUDON) 한국프랑스문화학회 2004 프랑스문화연구 Vol.9 No.-

        FLE(외국어로서의 프랑스어)의 학습 과정은 교수자의 일향적 지식 전달에 의존하는 전통적인 권위적 교수법이 아닌,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의사소통 방법론’에 의하여 이뤄져야 한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계 학생들에게 프랑스어 학습은 목표어와 모국어가 동일한 아족이 아닌 까닭에 많은 어려움을 수반한다. 한국의 대학에서 프랑스어 교육은 강의 시간이나 강의실 여건등을 고려할 때 또 다른 문제들을 제기한다. 한국 대학의 강의실은 권위적 강의에 적합한 형태로 배치 됐으며 초급자를 위한 프랑스어 강의 시간도 1주일에 3시간 정도에 지니지 않는다. 초급자를 위한 대부분의 프랑스어 교재들이 120에서 150시간 동안의 학습을 위해 구성됐기 때문에 프랑스어를 처음 배우거나 과거에 약간 학습한 한국 학생들에게 적합한 교재를 선택하는데에는 어려움이 있다. 한국 학생들을 위한 FLE 의 학습에는 ‘의사소동 방법론’이 중요한데, 이 방법론에 따라 교수자는 학습자들 사이의 대화를 유도하고 문법 및 어휘지식 이외에 의사소통에 관여되는 사회 문화적 코드 의 정보를 알려줌으로써 학습자의 의사소통 능력을 배양시킬 수 있다. 불충분한 강의 시간의 제약 하에서 한국의 프랑스어 초급자들을 위한 가장 이상적인 교제는 ‘Initial I’이다. 이 교재는 60시간의 강의에 맞게 구성됐으며 자신의 소개,일상생활의 다양한 영역에서 일어나는 정보의 요구와 제공에 관한 표현, 제안이나 제안의 거부와 수락 등과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교재 는 또한 앞서 소개된 학습 내용을 반복, 강조하며 점진적인 학습 단계로 이행하기 때문에 외국어로서 프랑스어를 처음으로 학습하는 초급자에게는 손쉽고 이상적인 교재이다.

      • A PROPOS DE L'ENSEIGNEMENT DU FRANC¸AIS LANGUE E´TRANGE`RE : QUESTIONS DE ME´THODES ET DE ME´THODOLOGIES

        BOUDON, Michel 東亞大學校 2002 東亞論叢 Vol.39 No.-

        외국어로서의 프랑스어(Franc¸ais langue e'trange、re: FLE) 교수와 학습에는 다양한 교수법들이 있는데 본 연구는 이 교수법들의 장점과 단점을 비교 검토함으로써 그 이론적 발전 가능성을 가늠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검토 대상은 다음 이론들로 국한한다. 1) 문법-번역식 교수법(Me'thode Grammaire-Traduction)과 그 변이 이론인 강독-번역삭 교수법(Me'thode Lecture-Traduction) 2) 직접교수법(Me'thode Directe) 3) 구두청각 교수법(Me'thode Audio-orale) 4) 시청각 교수법(Me'thode Audio-visuelles) 5) 의사소통 혹은 기능적 교수법(Me'thode Communicative ou Fonctionnelle) 16세기 말 유럽에서 라틴어나 그리스어 학습에 적용됐던 문법-번역식 교수법과 그 변이형태인 강독-번역식 교수법은 20세기에 들어와 다양한 형태로 발전됐다. 학습 대상어의 음성적 측면이 무시되고 문법과 단어의 암기만을 통한 번역 위주의 교수법으로 학생들은 수년간의 학습에도 불구하고 목표어 L2로 간단한 일상적 대화조차 할 수가 없는 문제점이 있다. 직접 교수법의 목표는 의사소통하기 위해 언어를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학습자는 목표어 L2에 의한 질문과 답변 훈련을 통해 자동적으로 L2로 사고하는 훈련을 받는다. 직접교수법의 특징은 구어 중시이다. 수업 처음부터 발음이 강조되고 읽고 쓴 훈련은 말하기 다음 과정이다. 쓰기는 의사소통의 독립적 체계라기보다는 단지, 구어를 재생산하여 받아쓰기한 것 정도로 여겨진다. 평가는 언어의 규칙에 대한 지식보다는 언어의 활용 능력에 대해 이루어진다. 1950년대 미국에서 군인들의 외국어 습득에 활용된 구두청각 교수법은 Bloomfield, Sapir 같은 구조주의 언어학자들의 이론과 Skinner의 행동주의 심리학에 그 이론적 기반을 두고 있다. 이후 Fries와 Lado에 의해 학생들의 외국어 학습이론으로 발전된 이 방법론은 목표어로 구성된 일상적 대화의 녹음을 학습자료로 이용한다. 대화에는 암기될 기본구문이 포함되며 학습자는 어휘의 교체 등의 구조적 변형 연습을 통해 기본 구문으로부터 새로운 구문들의 구성하는 훈련을 쌓는다. 이 방법론에 의해 습득된 구문구조적 지식이 실제 언어 상황 속에서 유연하게 활용되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다. 파리고등사범학교의 연구팀에 의해 1950년대에 개발된 '시청각 총체구조 교수법' (Me'thode Structuro-Globale Audio-visuelles)은 여러 시청각 교수법들의 이론적 기반이 됐다. 이 방법론은 구두청각 교수법과 같이 목표어로 이뤄진 일상적 대화를 학습자료로 이용하지만, 구문의 형태-통사론적 지식의 기계적인 습득만을 요구하는 후자와는 달리 학습된 목표어의 형태 통사론적 지식과 어휘들을 실제 언어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이를 위해 언어외적 요인들인 대화자들의 몸짓, 심리적 상태, 언어소통의 물리적 상황 등과 같은 요소들에 대한 정보들에 학습자에게 제공된다. 이 교수법은 학습자와 목표어의 모국어 사용자와의 단순 대화에는 효과적이지만 목표어로 방송되는 언론매체에 나타나는 대화들을 학습자가 이해하는데는 효과적인 도움을 주지 못한다. 사회언어학과 화행이론의 영향을 받은 기능적 교수법은 학습자의 학습요구와 동기의 분석을 통해 그에 부응하는 강의 내용을 구성하고자 한다. 이 방법론은 주로 외국인 근로자들의 언어학습에 적용되고 있다. 결론적으로 목표어 학습의 성공 여부는 활용되는 교수법보다는 기억력, 지능, 모방능력과 같은 학습자의 개인적 능력과 학습 동기에 따른 개인적 학습 노력에 좌우된다. 성공적인 외국어 습득에는 교수자가 지닌 해당 목표어의 언어 능력과 교수법의 활용 능력 및 학습자와 갖는 교수자의 유연한 인간 관계가 중요한 역할을 하며 언어 수업에 개입되는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과학적, 이념적 환경 요소들도 무시할 수 없는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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