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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등식별 알고리즘을 이용한 효율적인 RFID 충돌 방지 기법
김성진,박석천,Kim, Sung-Jin,Park, Seok-Cheon 한국정보처리학회 2008 정보처리학회논문지 A Vol.15 No.3
RFID의 태그의 적용 범위는 첨차 그 영역을 확대되고 있으며, 동종 및 이종 태그들이 제한된 공간에서 리더에 동시에 식별되는 과정에서 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하나의 RFID 리더 영역 내에 다수의 태그 상호간에 충돌이 없이 인식하는 다중태그식별 기술은 매우 중요한 기술로 RFID 시스템의 성능과 안정성을 결정하는 핵심 기술이다. 본 논문에서는 차등식별법을 이용한 Depth-First 충돌방지 기법을 제안한다. 시뮬레이션을 통해 검증결과 기존 쿼리트리 알고리즘에 비해 17%의 식별단계 개선과 150%의 성능 개선을 확인할 수 있었다. RFID technology has been gradually expanding its application. One of the important performance issues in RFID systems is to resolve the collision among multi-tags identification on restricted area. We consider a new anti-collision scheme based on Class Identification algorithm using Depth-First scheme. We evaluate how much performance can be improved by Class identification algorithm in the cases of Query-tree more then 17% identification rate and 150% performance.
MIH 서비스를 활용한 Proxy Mobile IPv4 의 핸드오버 지연 최소화 방안
김성진,유흥렬,이석호 한국정보통신설비학회 2008 한국정보통신설비학회 학술대회 Vol.2008 No.1
현재 무선 환경에서 이동성을 제공하려는 노력은 다양한 계층의 프로토콜에서 활발히 진행이 되고 있으 며 이중에서도 IP 서브넷이 변경 되어도 이동성이 제공 가능한 IP 이동성 기술이 다양한 계층의 이동성 프로토콜 중에서도 가장 활발히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IP 이동성 기술은 Mobile IP(MIP)가 나온 이후에 핸드오버 지연을 개선한 Hierarchical MIP 및 Fast MIP 등 다양한 타입으로 확장되어 연구가 진행 중에 있다. 그러나 MIP의 경우는 단말에 MIP Client 스택이 탑재 되어야 하고 단말의 전력 소모 및 HO 지연 크다는 단점 등으로 인하여 기술이 활성화되는데 한계성을 지녀 왔다. 따라서 최근에는 이를 개선한 Proxy MIP 관련 연구들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또한 IP 계층 이동성 기술만으로는 성능 개선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다양한 계층의 이동성 기술과 연동을 하려는 시도도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타 계층에서 제공되는 MIH 프로토콜 기능을 활용하여 802.11WLANs 환경에 Proxy MIPv4를 적용하여 이동성을 제공 시 발생하는 핸드오버 지연 요소를 최소화 하였다. 제안된 메커니즘은 MIH가 제공하는 Event, Command, Information 서비스를 활용하여 단말이 새로운 Target 망에 접속하기 이전에 인증 Key 교환 기법을 통해 핸드오버 시 발생하는 인증 지연을 최소화하였으며 추가적으로 Inter-AP간 Tunneling 및 Forwarding 기법을 적용하여 핸드오버 시 발생되는 Packet 손실을 최소화 하는 성능 향상 방안을 제안하였다 Recently, there are many efforts to support seamless mobility in 802.11 WLANs using IP Layer mobility protocols. The IP layer mobility protocols are the most efficient mechanism to guarantee the service session continuity when IP subnet is changed during handover. Even if the IP layer mobility protocols are quite efficient, the feature of the protocols that had been designed to consider only L3 layer makes it difficult to improve the performance of handover more and more. Nowadays, to overcome this limitation of IP mobility protocols, many researchers have worked on the mobility protocols integration of different layers (e.g., L2 layer). In this paper, we propose the enhanced Proxy MIPv4 to minimize the latency of handover using MIH protocol in 802.11 WLANs. The proposed mechanism minimizes the latency of authentication by exchanging security keys between Access Routers during handover. Moreover, it also minimizes packet losses by Inter-AP Tunneling and data forwarding.
김성진,김영미,장대광,이성률,김기홍 대한시과학회 2017 대한시과학회지 학술대회 Vol.2017 No.06
목적: 국내 노인 인구의 증가속도는 2014년도 12.7 %, 2015년도 13.1 %로 전 인구의 13%를 이미 넘었으며, 지속적으로 증가를 하여 2025년도 1천만 명, 2036년도 1천5백만 명을 넘을 것으로 보고되는 등(Health and Social Affair. 219,36-49,2015)노안 관련인구의 증가폭은 매우 높아질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근거리 시력에 있어서 그 기준이 수치로서 객 관화 되지 아니하고, 대부분 환자의 문진에 의존한 한 집단의 종단연구는 시기마다 개인의 감정의 기복과 주위환경에 따라 오차가 발생할 개연성은 충분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검영 기를 사용하여 나이대별의 허성상대조절력을 측정함으로써 보다 정확한 기준을 설정하여 노안가입도 근거리측정의 실효성을 높이는데 있다. 방법: 경기도 지역 남·여 각각 20명(총40명)의 대상으로 2016. 01월부터 06월까지 문진을 통해 백내장 등 과거 병력이 없는 환자 중, 검안경와 검영기를 용하여 중심와 반사(foveal refex ++)가 비교적 좋은 환자를 대상으로 검사대상으로 정했다. 원방시 안경시력 교정 후, 근방시 33.cm(자극값 -3.00 Diopter)을 기준으로 MEM 0.4시력카드의 스넬린(snellen chart) E단일문자를 검영기헤드(no 18235, welchallyn, USA)전면에 부착한 검영기를 이용 하여 수정체의 조절범위가 포함된 조절진폭(amplitude)를 측정하도록 하였고, 측정지점은 동공반사 검영기에서 동공반사(break point)지점을 기록을 단안별로 기록을 기록하였고, 난시가 발생시 단 난시로 구분하여 기록을 하였다. 결과: 남·여(40명)의 평균은 우측 단안은 평균값(mean) 2.13±10 D, 중위수(median) 2.00, 최빈값(mode)은 1.50a D이며, 좌측 단안은 평균값(mean) 2.17±09 D, 중위수(median) 2.13, 최빈값(mode)은 2.25 D이며, 양안의 평균 허성상대조절값은 2.15 D이다. 허성상대 조절력 +2.25D 이상부터 근거리 피로도가 발생했으며, 1.25 D 미만의 경우 명시역의 범위 가 넓었으나 원방시의 시력이 좋지 못했다. 조절진폭의 평균값 이상의 차이 값이 근거리가 입도와 동일하였다. 결론: 원방시의 안경시력 교정 후 근방시 33cm의 거리를 명시하는데 있어서 허성상대조절력은 수정체의 조절력을 포함하여 평균 2.15 D의 조절진폭을 보였다. 이것은 외부의 무한의 원방시에서 근거리 33cm까지의 조절자극값이 -3.00 D라고 한다면, 이에 대응하는 허성 상대조절력값으로 추정하는 +1.75 D값을 제외한 나머지 +1.25 D의 조절진폭 값이 수정체의 조절력(+0.50 D)과 원방시의 실성상대조절력값(-0.75 D)의 합이다. 이것을 원인으로 나이가 점차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수정체의 조절력과 원방시의 실성상대조절력의 감소를 원인으로 +1.25 D의 범위가 임계점이 된다. 따라서 근방시의 노안 가입도의 경우 +1.25 D의 평균값을 가지는 것은 수정체의 조절력과 원방시의 실성상대조절력의 저하에서 비롯된다고 본다. 이 값보다 큰 값은 원시를 가진 환자이며 허성상대조절력이 +1.5이하의 경우 조절 과다 환자이며, +1.0이하의 경우 가성근시(pseudo myopia) 환자이다. 가성근시환자의 경우 가입도가 필요 없고 근거리 명시역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용접봉피복 신소재 개발 (형석 대체재-합성불화칼슘 CaF2)
김성진 대한용접·접합학회 2021 대한용접학회 특별강연 및 학술발표대회 개요집 Vol.2021 No.11
형석(Fluorite)은 주요 성분으로서 CaF2(불화칼슘)의 화학조성을 갖는 천연 비금속 광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산출이 없어서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중국, 몽골, 파키스탄, 멕시코, 남아공 등이 그 주산지이다. 2020년 관세청 수입통계자료에 의하면 작년 수입량이 7만톤에 이르고 금액으로 환산하면 312억원에 달한다. 형석의 주요 용도는 불산(순도 97%), 용접봉(순도 95%), 제철제강(순도 75~85%), 기타 시멘트나 유리, 주물 등이며 국내 용접봉 업계에서의 사용량은 연간 1만톤 가까이 된다. 한편 우리나라에서는 전자산업이 발달하여 불산(HF)의 수요가 많은 편인데 현재 대부분의 불산 사용업체는 불산 사용 후 발생되는 공정폐수(폐불산)를 중화처리하여 슬러지상태로 매립하거나 시멘트회사에 위탁처리하는 실정이다. 불산에는 산업에서 중요한 원소로 많이 쓰이는 불소(F)가 상당량 함유되어 있는데 이를 매립하거나 저가의 시멘트제조에 사용하는 것은 지속적인 환경문제를 야기시킬 뿐만 아니라 국가적 자원의 낭비이다. 결국 불산에 함유된 불소성분을 재활용하여 고가의 수입광물을 저렴하게 대체한다면 경제적으로나 환경적으로 큰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본 보고는 폐불산을 재활용하여 고순도의 불화칼슘으로 합성하는 제품화 과정 그리고 합성제품의 품질과 특징에 대하여 기술하였다
Field Plate-type SiC-SBD의 쇼트키 금속과 산화막 중첩 폭에 대한 항복전압 의존성
김성진,김남균,김상철,김송강,방욱,오동주,유순재 한국물리학회 2005 새물리 Vol.51 No.2
In order to realize a high break-down SiC-SBD (Schottky barrier diode), we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reverse breakdown voltage and the oxide overlap width in a field- plate (FP)-type SiC-SBD. The reverse breakdown voltage of a FP-type SiC-SBD greatly depended on the oxide overlap width. The FP-type SiC-SBD was also found to have higher breakdown characteristics with increasing oxide overlap width, A 30-$\mu$m oxide overlap width exhibited an approximately 880-V reverse breakdown voltage, in sharp contrast, a 10-$\mu$m oxide overlap width showed only a 300-V reverse breakdown voltage. There are two origins for the reverse breakdown phenomenon in a FP-type SiC-SBD. One is crystal defects, such as micropipes in the SiC substrate and stacking faults in the drift layer, and is associated with lower reverse voltages. The other is due to oxide destruction in the oxide overlap region and is associated with higher reverse voltages. The oxide destruction in the oxide overlap region is due to the electric field concentration at high reverse voltages. 고내전압 특성을 갖는 SiC-SBD (Silicon Carbide Schottky Barrier Diode)를 제작하기 위하여 Field Edge Termination 구조 중 제작이 비교적 간단한 Field Plate (FP) 구조의 SiC-SBD를 제작하여 쇼트키 금속과 산화막 중첩폭에 따른 항복전압 의존성을 조사하였다. SiC-SBD의 항복전압은 산화막 중첩폭에 크게 의존하는 경향을 보였고, 산화막 중첩폭이 넓을수록 높은 항복전압을 나타냈다. 항복현상은 마이크로 파이프, 결정결함과 산화막 중첩영역에서 산화막 파괴에 의해 유발됐으며, 낮은 전압에서 항복현상은 기판 또는 에피결함에 의하여 발생하고, 높은 전압에서의 항복현상은 산화막 파괴에 의하여 유발됨을 SEM 분석을 통하여 알 수 있었다. 이러한 실험결과는 시뮬레이션 결과와 잘 일치했으며, 높은 역전압이 인가될 때 중첩영역에서 산화막이 파괴되는 것은 산화막 중첩영역의 가장자리에 전기장이 집중되기 때문임을 시뮬레이션을 통하여 규명하였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목회 본질 회복을 위한 멘토링 목회 연구
김성진,유연우 한국실천신학회 2020 신학과 실천 Vol.0 No.72
비대면 접촉과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일상을 남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 온라인 예배의 현실화에 직면하였고, 이를 위해 극소수의 예배위원들만 현장예배에 참여하는 등 소그룹 모임을 포함한 교회 안에서의 활동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이다. 이로 인해 성도들은 예배의 자리를 잃은 공허함 속에서 함께 모여 드리는 예배에 대한 깊은 갈망과 교제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닫고 있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어려움 가운데 교회는 어떠한 상황과 현실 속에서도 복음의 본질적 가치를 지켜내야 하며, ‘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는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 앞에 숙고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난날 한국교회의 목회 중심이었던 부흥과 성장, 그리고 소그룹과 제자훈련들이 점점 쇠퇴해 가고 있다. 이 때에 복음의 본질적 가치를 추구하며 한국교회의 목회 방향과 성도의 관리 및 성숙을 통해 지속적인 교회성장을 가능케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연구가 절실히 요구된다. 복음을 들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 그들의 문화와 시대적 상황에 부합한 목회가 이루어져야 하는 시점에서 본 연구는 충분한 의미를 담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의 위기 상황에 가장 적합한 목회적 대안을 제시하며 기존의 소수만 참여해 왔던 교육과 양육중심의 일대일 멘토링, 그리고 멘토링 제자훈련의 문제점을 살펴본 후 극소수가 아닌 전 교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식적 멘토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멘토링 목회가 교회의 본질적 목회 사역 중 하나이며, 예수님의 본원적 사역 중 하나임을 명확히 함으로써 관계와 섬김, 그리고 관리적 차원의 멘토링 기능을 함의한 멘토링 목회를 실천적 방안으로 제시함에 그 시사점이 있다고 하겠다. ‘멘토링 목회’는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사역의 중심이었으며, 아담과 하와로부터 시작하여 족장들, 사사들, 선지자들 그리고 예수님으로부터 사도 바울의 사역에 이르기까지, 한 영혼을 향한 멘토링 관계의 사역을 다시금 새롭게 현시대에 적용하여야 한다. 이는 비대면 모임의 현상을 불러온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응 이전에 목회의 본질이기에, 본 연구에서 제시하는 ‘멘토링 목회’를 통해 한국교회의 새로운 희망을 주는 계기 중 하나가 되기를 바란다. In the post-Corona era, which left daily life of non-face-to-face contact and social distance, the church faced the realization of non-face-to-face online worship due to Corona19, and to this end, activities in the church, including small group gatherings, have been virtually suspended. As a result, the congregation is keenly aware of the deep longing for worship and the importance of companionship in the emptiness of losing their place of worship. Among the difficulties that no one had expected, the church must preserve the essential value of the gospel under any circumstances and reality, and cannot help but ponder before the question of "where should the Korean church go after Corona 19?" The revival, growth, and small groups and student training, which were the center of the past Korean church, are gradually declining. At this time, research is urgently needed to pursue the essential value of the gospel and to enable continuous church growth through the direction of the ministry of Korean churches and the management and maturity of saints. This study has sufficient meaning at a time when the ministry should carry the gospel and move toward the world to suit their culture and the times. Therefore, through this study, after Corona 19, it presents the most suitable pastoral alternatives for the crisis situation of Korean churches, and examines the problems of education, one-on-one mentoring, and mentoring apprenticeship that only a small number of people have participated in, establishes an official mentoring system for all Christians, not very few, and clarifies that the mentoring ministry is the essential ministry of the church, thereby clarifying its role in relation, serving, and managing mentoring. "Mentoring Pastoral Society" was the center of Jesus' ministry, and should be applied to the present era anew to the ministry of mentoring relations toward a soul, starting from Adam and Hawaii to the chiefs, priests, prophets and Jesus to the apostle Paul's ministry. Since this is the essence of the ministry before the post-Corona era, which brought about the phenomenon of non-face-to-face gatherings, it is hoped that it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to give new hope to the Korean church through the "mentoring ministry" presented in this stu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