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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후보

        세계시민사회의 대두와 다문화주의적 시민교육의 방향

        설규주 한국사회과교육연구학회 2004 사회과교육 Vol.43 No.4

        시장경제의 보편화를 내세우며 다양한 문화적 정체성을 고려하지 못하는 위로부터의 세계화의 부정적 측면을 수정하고자 '아래로부터의 세계화'와 '세계시민사회'의 영역이 대두되고 있다. '아래로부터의 세계화'의 맥락 속에 있는 세계시민사회는 다양한 문화적 특수성에서 출발하면서도 보편을 지향한다. 이 과정에서 다문화주의와 세계시민사회는 서로 지지하고 요청하는 관계를 띤다. 다문화주의적 시민교육은 이러한 현실을 담아내고 동시에 그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응 할 수 있어야 한다. 본 논문에서는 이를 위해 '쟁점 중심 지구촌 다문화교육'을 제안하고자 한다. 이는 곧 '초국가적 쟁점'을 내용으로 '논쟁문제학습'을 방법으로 하는 것이다. 인권, 반전, 평화, 환경, 생존 등 초국가적 쟁점과 그것이 기반해 있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과 원인을 다문화교육의 내용으로 도입하여 논쟁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절차에 따라 접근해 보자는 것이다. 이는 곧 다양한 문화적 배경으로부터 시작하여 초국가적 쟁점을 공적이고 보편적인 방식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세계시민사회의 기획과도 잘 부합한다. 'Globalization from above', giving priority to the universalization of market economy, has some negative aspects of insufficient consideration for various cultural identity. 'Global civil society', which is in the context of 'globalization from below' has been rising in order to rectify them. It seeks after universality, while it indeed starts from various cultural particularities. In this process, multiculturalism has a close relationship with global civil society, in that both of the two support and need each other. Multicultural citizenship education must meet positively these phenomena as well as contain them. 'Issue-centered global multicural education' can be proposed for this purpose in this article, which includes 'transnational issues' as contents and 'controversial issues learning' as a teaching method. It suggests that we introduce such transnational issues as human rights, anti-war, peace, environment, livinghood (etc.) and their multiple cultural backgrounds and causes, and solve them according to the procedure of controversial issues learning. This can go in harmony with the project of global civil society which, beginning with diverse cultural sources, makes efforts to settle the postnational issues in the public and universal manner.

      • KCI등재

        국제결혼한 농촌남성의 에이전시에 대한 생애사적 ‘사례이해'

        양영자(Yang Yeung-Ja) 한국사회복지학회 2011 한국사회복지학 Vol.63 No.1

        본 연구의 목적은 국제결혼한 농촌남성들의 에이전시를 생애사적 맥락에서 재구성하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해 생애사적-내러티브 인터뷰 8개를 실시하였고, 인터뷰자료는 Sch?tze의 생애사적-내러티브 인터뷰 분석과 Rosenthal의 내러티브식-생애사 인터뷰 분석 방법을 응용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다중적 소외자로 객체화되고 있는 외부자적 관점과는 달리, 에이전시를 작동시키며 살아가고 있는 주체로 재현되고 있었는데, 주 생활영역인 직업생활에서는 주변부에 자리한 직업적 위치에도 불구하고 자기주도적인 직업생활을 하도록 추동하는 에이전시가, 가정생활에서는 ‘아래로부터의 다문화주의’를 실현하는 초국가적 가정의 주체로 위치시키는 에이전시가, 그리고 학교생활에서는 탈획일화된 학교의 주체로 자리매김하도록 추동하는 에이전시가 작동되고 있었고 또 현재도 작동되고 있음을 포착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에 근거해 국제결혼한 농촌남성들에 대한 이해가 전제된 사회복지실천을 하는 데에 시사하는 함의를 제시하였다. Through the biographical approach, the current research aims to reconstruct the Agency of Men in international Marriage in Rural Areas. Eight interviews were conducted, grounded on Schutze's autobiographical-narrative interview. Interview data were analyzed through the application of Schutze's analysis of autobiographical-narrative interview and Rosenthal's analysis of narrativebiographical interview. Findings showed the following: Whereas they were objectified as multiple-marginalized from an outsider's standpoint, they were represented as subjects with the agency. Despite the work status of their being marginalized, the agency was at work that drove the self-initiative in their working life. In their family life the agency was also at work that positioned themselves as subjects of transnational family, which was geared toward multiculturalism from below. Additionally, they have had the agency that found themselves in the position of subjects, rejecting uniformity at school. For the practice of social work, this paper finally addressed some implications that have flowed from the understanding of Men in international marriage in rural areas.

      • KCI등재

        좋은 자조모임에 대한결혼이주여성의 인식 유형 탐색 - Q 방법론의 적용 -

        최수안 한국여성정책연구원 2022 여성연구 Vol.115 No.4

        본 연구는 결혼이주여성의 자조모임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은 결혼이주여성의 인식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며, 이를 통해 아래로부터의 다문화주의를 실현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결혼이주여성의 관점에서 가설을 형성하고 유형을 구조화하는 데 용이한 Q 방법론을 주요 연구방법론으로 채택하였다. P표본(참여자)은 자조모임에 1년 이상 참여한 경험이 있는 결혼이주여성 20명이다. 연구결과, 결혼이주여성의 좋은 자조모임에 대한 인식은 총 여섯 가지 유형으로, ‘정보와 연결되는 자조모임’, ‘일자리로 연결되는 자조모임’, ‘이주 어머니들과 연결되는 자조모임’, ‘권리 옹호로 연결되는 자조모임’, ‘치유로 연결되는 자조모임’, ‘문화가 연결되는 자조모임’으로 확인되었다. 이상의 연구결과에 따라, 자조모임 운영에서의 결혼이주여성 관점의 철저한 반영과 지원 및 열린공간의 자조모임을 위한 정책적 지원, 결혼이주여성의 공동체 및 자조모임에 관한 연구의 다양화, 자조모임 운영적 영역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의 필요성을 제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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